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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안 그래도 오늘치의 기력이 소진된 지 오래였던지라 리오네는 눈을 감으면 당장이라도 기절할 것만 같았다. “…… 그때 인간이 동굴에 있던 내 정령석을 발견한 거야. 심심하던 차에 잘됐다 싶어서 말을 걸려고 했거든. 근데 근처의 바위 뒤에 숨어 있던 인간이 그 인간을 공격하고 가로채 가더라고. 오래 사니까 재밌는 광경도 다 보네 싶었지. ……” 엘루아...
게쟝 님 [칠월 이십삼일의 막] 작업 | A5 / 소프트커버 / 책등 / 책날개 / 보딩패스형 양면 티켓 게쟝 님 작품 표지 커미션 작업하였습니다.:) '푸른 파도, 연극티켓'을 메인으로 요청해주셔서 맞춰 작업 진행했어요. 연극 티켓은 보라/노란색의 색감을 바탕으로 전달해주신 연극의 키워드를 살려 작업했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지 커...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역자 | 양윤옥 평점 | ★★★★☆ 사람의 생각과 판단이라는 게 얼마나 편협하고 좁은가. 작은 정보로부터 나오는 짧은 생각, 예상, 어림짐작이 사람의 시야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실 끝까지 읽은 지금도, 나는 내 좁은 시야에 갖혀있다. 다시 첫 부분을 읽어도 처음과 똑같은 느낌을 받는다.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다....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역자 | 민경욱 평점 | ★★★☆☆ 기대했던 만큼의 반전은 없었다. 이런 정도로 살인을? 이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래도 무난하게, 간단하게 읽기에는 괜찮은 책. 읽는 도중에 이렇지 않을까, 저렇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럴듯한 예상이 몇 개 있었다.
아래 글은 1938~1945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욕설, 심한 폭력, 자해, 인종차별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들을 싫어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옥상 문이 닫히고 베를리오즈가 짧은 다리로 종종거리며 뛰어온다. “좀 설렜다. 후배가 나한테 조언을 구하는 건 귀한 일인걸.” 메시앙은 겉보기에는 답없이 태평하고, 낙관주의적이...
Lean on me 북적대던 사람들이 역을 지날 수록 드문드문해지더니 어느 새 막차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한산해졌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감추려는 듯 서로 한 자리씩 떨어져 앉아 각자의 핸드폰에만 열중 할 뿐이었다. 일주일 내내 야근과 회식에 시달리다 오늘은 마시기 싫은 술까지 억지로 마신 혜성은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며 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아카데미의 옥상 정원. 아무도 없는 고요한 옥상에 올라온 라한은, 적당한 의자에 앉아 밤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 푸른 달의 밤. 청월의 시작이다. 라한은 곁눈질로 대도시 중심지에 보이는 시계탑을 흘깃 봤지만, 전신에 오한을 느끼고 다시 고개를 돌려 하늘을 보았다. 좋아했던 명소였지만, 이젠 트라우마로 남은 그 장소.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고지대에...
썰은 썰인데 탐드 구몬도 있고 간단한 후란 설정들까지 짬뽕으로 담긴 백업 노트임..ㅠ 199. 예전에 틧타에서 돌아다니는 말 중에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음 존경이고 이유가 없으면 사랑'이라는데 그런걸로 따지면 후란이는 누구씨한테 하는건 존경에 가깝다고 생각함. 누구씨가 하는건 사랑이네. 그래서 누구씨가 질 수 밖에 없는 관계인게 좋음. 누가봐도 후란이 봐...
#성장프로필 pc로 관람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I'm so happy because today I found my friends - they're in my head. -Kurt Cobain 다 먹으면 너의 뒤통수를 후려갈길 거야 이름 유아린 나이 19 키/몸무게 156cm / 48kg 성별 XX 동아리 펜싱부 외관 딸기, 벚꽃 등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
썰은 썰인데 탐드 구몬도 있고 간단한 후란 설정들까지 짬뽕으로 담긴 백업 노트임..ㅠ 165. 누가봐도 키가 작은 편이 아닌 후란을 '저 쥐방울 만한 게'라고 생각할 수 있는 누구씨. 그리고 고죠가 자꾸 쥐방울 만하다고 하니까 자기가 키 작은 줄 아는 167cm후란. 개인 썰 백업이니 절대 결제 하지 마세요ㅠ 용돈 주시는건 잘 쓰겠지만 5만원 절대 아까움...
밤새 잠을 제대로 못잔 민규는 다크써클이 내려 오고 퀭 한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 했다. 그런 민규가 걱정 된 원우는 무슨일 있냐며 물어 봤지만 그냥 좀 피곤 해서 그렇다는 대답만 돌아 왔다. 어제의 전화 통화가 떠올라 머리를 어지럽게 했다. 원우가 알아 봐야 좋을게 없는 상황 이란걸 잘 알기에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말을 안 하고 고민만 하다가 일단 나중에...
그 아이는 스스로를 불완전한 가정의 피해자라고 했다. 하나의 인간이 동시에 가질 수 있는 마음의 병이 일백가지라면 그 중 아흔 아홉가지는 자신에게서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 농담섞인 어조로 말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그 아이는 전혀 어둡거나 우울하지 않았고 되려 티없이 맑고 건강했다. 사소한 것에도 푸후훗.하며 소리내 웃을 정도로 웃음이 많았지만 때와 장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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