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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너무나 밝아서 너무나 외롭다 저 건너편 세상은 그렇게 어두운데 그렇게 행복할까 나는 외로운 별이다 Sereno - 포말하우트 A
사락- 상당한 크기의 책은 래번클로 같이 지식을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꺼려할 정도의 두꺼운 부피를 자랑했다. ‘영화에서 헤르미온느가 이걸 가볍게 읽었다고 했을 때 론의 반응 재밌었지’ 정보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기 때문에 영화 속에서 헤르미온느가 읽었던 책을 찾으려 한 달 동안 도서관에서 부피가 큰 책들을 찾아서 돌아다녔다. 찾아낸 책은 구...
티콤 님(@FAHEDI_comm)의 커미션입니다. 시나리오 배포용 세션카드인 만큼 플레이 하실 때 쓰실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 수정일 2022.09.27 나의 K에게 한낮이 가장 긴 여름날, 나는 너의 장례식을 준비했다. 개요 “한낮이 가장 긴 여름날, 나는 너의 장례식을 준비했다.” 누군가에게 얻어맞은 것처럼 머릿속이 울립니다. 어지러워서 제대로 일어날 ...
내가 정신을 차렸을 땐 차 안이었다. 그 옆에는 대표님이 계셨다. "대표님..?" "여주씨!! 정신이 들어요?" "아... 네 근데 저희 어디 가요..?" "병원이요" "네? 왜요?" "여주씨 기절했다고요... 내가 얼마나 놀랐는데.." 대표님 눈에는 눈물 자국과 빨간색으로 변해있었다. "저 이제 괜찮아요..!" "그래도 병원에서 검사해봐요" "진짜 괜찮아...
- 곱씹을수록 더욱 공허하구나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외밭에서 벗어진 신발을 다시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 머리에 쓴 관을 고쳐 쓰지 말라. 참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으면 혹시 남이 볼 때 참외를 도둑질하는 것으로 오해받기 쉬우니 이를 삼가라는 뜻의 말. 주기율은 자기 신념을 따랐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죽고 싶지 않았다. 그...
난 아마도 그랬을 거야. 아니, 분명히 그랬어. 너희의 삶과, 온기와, 호흡과, 웃음을, 우리의 영속을 바랐어. 케일 스노우빌드는, …케일은, 한 순간에도 수백 가지의 생각을 한다. 제 사고와 남들의 사고 속도가 같지 않음을 안다. 그는 남들보다 삶이 길게 느껴졌다. 이는 죽는 순간까지도 마찬가지였다. 고통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었고, 죽어가는 순간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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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이 벅차오른다, 사고가 정지한다, 언제나 감정을 경계하고 이성을 가까이 두던 이연우에게는 꽤 버거운 일이다. 막아두었던 설움이 홍수처럼 밀려와 휩쓴다. 아, 그래. 내가 이렇게 된 건 너 때문이고, 이 추위 때문이야. 네가 내 이성에 틈을 만들고 그곳으로 추위가 떠밀려와 내 이성이 얼어붙은 거야. 이연우는 그렇게 또 당신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허나 감정...
“어떡할까, 자기야.” 며칠 동안 앨범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했다. 앨범 속의 우리는 늘 함께였고, 서로를 보며 웃고 있었는데, 앞으로 이 뒤를 채워 나가야 하는 게 나 혼자라는 사실이 나를 고민하게 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너와 함께 적었던 버킷리스트가 생각났다.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지워나가다 보면, 이 앨범도 꽤 채워지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해?” 나...
"꼭 같이 살아나가요!" 루시펠 샤론은 이 다음 이어질 결말을 안다. 검사 A와 설월, 설월은 이 어둡고 습한 동굴 속에서 처음 만난 A가 각별한 모양이다. 마나 아까운 줄도 모르고. A의 작은 상처에도 안절부절 못하고 힐링을 퍼붓는 모습이다. 그러나 뭔 막장 드라마도 아니고. A의 연인은 따로 있다. A는 웃는 얼굴로 설월을 받아주고는 있지만 허리춤에 찬...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눈오리 씀 개요 당신은 꿈을 꿉니다. 꿈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꿈의 풍경은 파스텔 톤의 바다 뿐입니다. 당신의 무릎까지 와 적시는 투명한 바다는 붉은 모래를 안은 채 잔잔한 파도소리를 냅니다. 요즈음은 항상 이 꿈입니다. 당신 외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이 망망대해를 하염없이 걸어다닐 뿐이었습니다. 허무하고, 조용하...
*매듭달의 아지랑이 외전 (란 루트). 본편 내용 모르셔도 ok *드림주 네임 O *캐붕주의, 날조주의 *제목만 패러디입니다. 원작 소설 및 소설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본 적 없습니다. "부탁이야, 출장 동안 형 좀 맡아줘! 유리쨩 말고 부탁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 "에~, 이 사람이 내 애인? 그닥 취향 아니지만 잘 부탁해~" 지금 내 눈앞엔 싸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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