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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은 시즌3 4화 이후인데 이제 보니 좀 설정 안 맞는 것 같네요 어차피 날조질이니 대충 봐주세요 이제 카야 엉덩이에 털남
페어리 에이프릴이라면 아주 진절머리를 치던 마후유는 아주 가끔 내가 페어리 에이프릴에 있었던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악에 받쳤던 첫 만남 때는 그런 이야기 묻는 것조차 가증스럽게 느껴져 입을 꾹 다물곤 했다. 그러나 점점 내 주변의 사람들이 사라지고 곁에 마후유만 남은 된 어느 날, 그 날도 나를 올려다보며 물어오는 말에 나는 싫다는 말 대신 ...
‘마지막’이라는 말은 사람을 감상적으로 만든다. 그래서일까. 사람은 늘 그 부동적인 어감을 지닌 모먼트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의 몸부림을 치고는 한다. <반례제>를 앞두고 이츠키 슈와 카게히라 미카가…… Valkyrie가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정체에 저항하는 의지는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진다. “흐음……. 뭐어, 못 봐줄 수준은 아니구나.” 카...
오랜만이야, 아자젤 군. 그간 건강했어? 뭐, 꼴을 보니 감옥 생활이 그닥 편하진 않았던 것 같네. 응? 잘 안 들리는데. …몇 년 지났냐고? 3만 년. 하하, 농담이야. 아직 ――년밖에 안 지났어. 뭐야, 진짜 믿었던 거야? 정말 잘 속네, 아자젤 군은. 하긴 이런 어두컴컴한 데서 썩어가다 보면 시간감각도 이상해지겠지. 내가 여기 있는 이유? 누구랑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처음부터 너는 늘 시선 끝에 남았었다. 의도하지 않아도 그랬다. 남들은 살갑게 웃거나 시답잖은 농담 따위들을 건네며 제 상사들에게 호감으로 남기길 바랬다. 하지만 너는 아니었다. 서류를 훑어 내용을 확인하는 눈은 곧았고 살짝 까딱이는 목례는 형식에 지나지 않았다. 자기만의 무념무상에 빠진 것 같은 얼굴은 변화가 적었다. 변한다 하더라도 미간에 얕은 주름이 ...
세상에는 굳이 말로 꺼내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게 있다. 예를들면 상사와의 카드게임에는 져준다거나, 알카드노와 제뉴미스트 연금술사들을 한데 묶지 않는다거나, 남이 다 몰아놓은 몬스터들을 홀랑 스틸해버리면 안된다는것 등등. 이른바 암묵의 룰이라는 것이다. 영웅이라 불리는 이들 파티에도 그런 불문율은 역시 존재했다. 첫번째가 팬텀과 루미너스 둘만을 붙여두지 말 ...
※약유혈
커트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것들을 사랑했다. 아침을 깨우는 엄마의 목소리를 사랑했고 일을 갈 때면 언제나 머리를 쓰다듬어주시는 아빠의 손길을 사랑했으며 상자 안에 옛날부터 차곡차곡 모아 놓은 보물들을 사랑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커트는 충분히 행복했다. 커트는 그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다섯 살 때 알았다. 그가 그 사실을 알고 난 뒤에...
지오 극장판 고우&벨트씨 등장 기념 무료 전환 (6월 9일 ~ 6월 12일) 퍼펙트 엔딩 仮面ライダードライブ <詩島 剛 x 泊 進ノ介> W. 레스타트 삽화. 노배 Copyright 2016. 레스타트 all rights reserved. 목차 상실 3P 현실 29P 기억 56P 안녕 160P *축전/후기* *드라이브 엔딩 스포가 포함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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