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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차선우 × 정진영 ]" 결혼, 축하해. "어색하게 그지없는 까만색 턱시도를 입고 머리를 단정히 넘긴체 그녀와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오늘은 나의 소꿉친구, 정진영의 결혼식이였다.* * *" 우선 정말 친했던 친구가 결혼을 한다는 게 믿기지 않고, 이왕 하는거면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진영 결혼 축하한다. "웅장하고 큰...
나는 커서 너랑 결혼할거야! 그러니까, 그 말이 시작이었다. 소영은 저기 주방에서 꽃무늬 앞치마를 매고 열심히 아침을 만들고 있는 노아를 멍하니 바라보면서 생각했다. 어쩌다, 내가, 20년지기 친구와 앞으로 80년을 같이 살게 생겼냐. 법적으로 이미 땅땅 도장 찍고 부부가 된 이 일을 이해하려면, 좀 먼 옛날로 돌아가야 했다. 때는 20년 전, 바야흐로 소...
결혼은 미친 짓이다 전정국 x 박지민 α x ω *19금 묘사 제외한 클린본입니다. 성인분들은 성인용 콘텐츠로 구매해주세요!
나 그거 보고 싶음. 알오물로 정략결혼. 호텔에서 처음만났는데 남.준이 다짜고짜 식사 다했으면 객실 올라가서 속궁합 확인하자 하는거지. 금방 수술끝내고 헐레벌떡 오느라고 이게 첫 끼인 호.석이 아직 고기 몇점 입에 넣지도 못했는데. 속궁합? 입밖으로 꺼내기도 민망한 말에 호석이 밥 먹다 말고 남.준이 환멸어린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못알아들었냐며 저속한 손동작...
100년만에 돌아온 사소사쿠.. (주의)부부소재에 2세 소재(주의) 직장 때문에 바빠서 미뤘던 리퀘를 써봤습니다. 하급닌자 딸을 둔 사소사쿠 부부... 그러나 천재인 사소리는 그냥저냥 평범한 딸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느 날 딸에게 폭언을 하고, 상처 받은 아이는 집을 나간다. 그 문제로 사쿠라와 사소리의 육아 가치관이 충돌하고 사쿠라는 집 나간 아이를 찾아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랑 결혼 해줄래.평생을 함께 살래.우리 둘이 알콩달콩 서로 사랑하며나 닮은 아이 하나, 너 닮은 아이 하나 낳고,천년만년 아프지 말고, 난 살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널 더 좋아해. Happy Ending By.민 *형이랑 사귄 지도 벌써 8년이나 됐다. 연기 연극학과 였던 형과 실용 음악과였던 내가 만나서 연애를 하고, 그러다 각자 원하던 일에 ...
*조각글입니다. 응답하라 이혜준 下 w. 그린 00 월요일 아침도 어김없이 아아와 함께 시작한다. A 사무관 옆에서 같이 커피를 빨던 박수종이 진심으로 출근하기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웅얼댔다. 난 솔직히 이번 로또는 내가 일등일 줄 알았어. 그건 A 사무관도 마찬가지다. 서민생활이 일주일씩 연장될 때마다 착잡한 마음으로 로또 용지를 구겨대는 것도 이젠 지긋...
전정국은 어렸지만 이쪽에선 잔뼈가 굵은 11년 차 배우였다. 믿보꾹이라는, 팬들이 지어준 이름대로 손을 대는 작품마다 펑펑 터져줬다. 불꽃놀이 터지듯 여기서 펑, 저기서 펑. 오죽하면 전정국이 '간택'한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배우들 사이에선 각종 로비가 판을 칠 정도였다. 얼굴 잘난 배우들이야 이 바닥에서 널리고 널렸지만, 얘는 단순히 그 수준이 ...
아침에 먹은 빵 한 조각이 여전히 진득하게 눌어붙어 있는 기분이었다. 출근 시간 막히지도 않던 길은 차 사고로 10분째 제자리걸음이었고 출근하자마자 먹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 모금하기가 무섭게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오현호 대원의 시답잖은 농담도 받아줄 수가 없었다. 하루에 한 번 누를까 말까 한 코드 제로 버튼은 세 번이나 눌렀고 자신의 귀는 필요 이상...
두 사람이 응접실에 도착해 자리에 앉자마자 리아가 들어왔다. "리아 데 샤르티느가 황태자 전하를 뵙습니다." 리아의 인사에 카엘이 말했다. "그래, 무슨 일로 온 것이지?" 카엘의 말에 리아가 입을 가리고 웃어보였다. "언니가 보고싶어서, 이렇게 무례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군." "저희 언니가 워낙 소심해서 걱정이예요, 혹 전하께 폐를 끼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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