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근친/ 삼각 /스포 하이타니 형제랑 아는 사이면 좋겠다 소년원 들어가기전까진 이렇게 미친놈들인지 모르고....어울려 다님....란은 그때부터 이미 눈깔이 돌아있긴했지만 형제가 주먹질 하는거 직접 본적이없었고 나이도 어리다보니 사고 쳐봤자 뭐...싶었음 근데 맞다이 까고 치사로 소년원 갔단 소리 듣고 혼자 추억 정리함ㅠㅋㅋㅋㅋ 뇌피셜로 란이랑 린도 2살 차이...
여명을 기리며! ✶ 𝕷'𝖍𝖊𝖚𝖗𝖊 𝖊𝖓𝖙𝖗𝖊 𝖈𝖍𝖎𝖊𝖓 𝖊𝖙 𝖑𝖔𝖚𝖕 기꺼이 가장 분별력 있는 미치광이가 될테요. (Amber Chloe Valdeflores 406) 이름:Amber Chloe Valdeflores (엠버 클로에 발데플로레스)나이:18성별:여성신장:172cm 54kg 외관 그는 채도가 부족한 사람이다. 옅은 금발의 시작과 끝은 부스스하여 ...
지극히 정상적... 이며 짧은 상황문답.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하신 분들만 읽어주시길...! 1. 정재현 재현과 여주는 흔히 말해 갑과 을의 관계임. 대충 설명하자면 여주가 보육원에서 자라다 미움받아 쫓겨났는데 그때 재현이 후원 어쩌구 해서 도와주기로 했음. 지금은 둘이 같은 집에서 같이 살지만 사실상 같이 사는 것도 아님. 워낙 재현이 일이 바빠서 ...
주의 대체로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모브의 부상 장면이 있으며 자세히 표현되지는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연애 시작 전 상대의 호감을 사기 위해, 혹은 연애 초반 서로의 모든게 좋기만 할때, 과하게 표현하고 잘해주는 걸 싫어하는 편이다누구나 처음과 똑같이 할 순 없다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처음의 과분한 관심과 불 같은 사랑이 너무 따수워서.시간이 흐른 지금이 원래의 온도라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처음에 비해 체감온도가 너무 차가워서.처음부터 차가웠다면, 따뜻함을...
2022년에 2월말까지는 내게 큰 변화를 가져올꺼야 늘 그랬던 것 처럼. 새롭게 시작하는거야 또 다시..응 아마도 이번년도는 많이 바빠질 것 같아 내 꿈에 조금 더 다가가기위해 조금 더 힘들어질 것 같아 의미있는 노력을 하게될 것 같아 아니,해야만하는 노력 정말 학업에만 최대한 집중 할거야 그러니까 잠시만 숨을 가다듬자 또 다시 어둡고 춥고 깊은 지하로 떨...
서클 아카이브즈 비블리온은 장르를 불문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모이는 장소였다. 주 활동 장소는 성주관 북 룸. 이곳 책들은 아이돌 관련 중요 자료를 제외하고 여가시간을 위해 구비해 둔 오락용 책이라면 대여도 가능했다. 츠무기를 필두로 하는 서클 비블리온 사람들이 바로 이 북 룸의 자료 대여 여부를 관리했다. 빌려간다, 반납한다. 그것만큼은 비블리온 사람...
*약 사쿠오사 포함 아츠무와 사쿠사, 이 둘은 연인으로써의 마침표를 찍었다. 아무리 아츠무가 그 마침표를 지우고 지워도 끝을 알리는 점은 이게 현실이라는 듯 지워질 때마다 더욱더 진한 검정을 띠우며 아츠무를 기만하곤 했다. 거울 속의 나는 내가 아니다 W. 반달 사쿠사가 두 발을 쭉 뻗고 깊은 잠에 빠질 때면 아츠무는 식은땀을 흘리며 자유를 만긱하는 사쿠사...
연말은 사람이 많다. 이 추운 날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가도, 붙어있는 커플들을 보면 알고 싶지 않던 이유까지 알게 된다. 추우니까. 조금 더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계절. 하여, 나는 꽃들이 만개한 봄을 사랑의 계절이라 칭하지 않고 겨울을 사랑의 계절이라 칭했다. 봄은 사랑을 하는 중. 겨울은 꽃봉오리가 생기고 살짝 벌려진 시작의 단계. 그 계절의 시작 속에...
나는 왜 자꾸 너를 떠올리며 우는 걸까. 너와 헤어져야 하는 것도 아닌데. 네가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고 결정되던 그날 밤, 그 새벽, 나는 끝도 없이 울었지. 이유도 모르는 채 마냥 울었어. 할머니가 내가 착하다고 우린 괜찮다고 내게서 너를 떼어놓지 않겠다고 하신다며 너는 나를 달랬지. 신령님 말씀이니 맞겠지만 내가 정말 착한 걸까. 그래서 너를 위해 우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