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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름 : 강다니엘 능력 : 염동력 등급 : SS 코드명 : 피치 가족관계 : 박지훈, 황민현 특이사항 : 능력을 과하게 썼을 때 젤리 흡입함. 다양한 임무에 최적화되어 있음. 팬텀의 뒤를 잇는 인재임. 성공률에 따른 보상을 확실히 해야 함.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건 이 세상 최상위층 먹이 계급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는 최하위보다 더 아래인 음지에서...
유루미 1️⃣임라(지은이 : 본인)«이전부터 알던 🤎 2️⃣레나(지은이 : 본인)«묘향 합류 3️⃣섀프링/섀도우냥(지은이 : 본인)«진느레브, 륀 합류 4️⃣리뮤(지은이 : 본인)«오징 합류 -참고로 Tmi지만 묘향이에겐 리미나 리뮤나 프링으로 불리고 있는게 이 이유일것이다. 친구들 세뇌 교육 이라해야하나 암튼 그런거 있었을거임ㅇㅇ 분명 5️⃣유루미(지은이...
* 주요 인물로 가상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 날조 주의 1 나는 위로 다섯 살 많은 오빠가 하나 있으나 지금껏 외동처럼 자랐다. 가업을 물려받지 못하는 운명임에도 훌륭한 집안 덕분에 모자람을 느끼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래도 굳이 결핍에 대해 논하라고 한다면 남매간의 우애를 고를 것이다. 오빠의 이름은 사토루.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는 열네 살이 ...
*사이비 종교 소재 아빠의 욕심에 엄마가 죽었을 때도 울지 않았다. 목을 매단 엄마의 모습을 보아도 울지 않았다. 엄마의 짧은 편지를 읽고나서도 울지 않았다. 장례식장에 아빠 없이 혼자 있었을 때에도 울지 않았다. 지극히 현실적인 편이었다. 아무리 울어도 엄마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았기에, 눈물이 흐르지 않았던 것이었다.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선배님!" 선배님,이라는 호칭에 자연스레 뒤를 돌아보는 건 하진이었다. 폭탄을 넘겨받았던 막내에서 HBN 라디오국의 성공신화를 새로 썼다는 '전설의 선배'가 된지도 어언 2년. 눈을 반짝이며 복도 끝에서 달려온 후배가 뒤에 바싹 붙어 섰다. 남들이라면 귀찮아하겠지만 하진에게는 그저 기분 좋은 일이었다. 이런 게 성공이랄까. 하...
데이터주의 누구세요? J는 그렇게 물으면서도 지민의 팔뚝을 틀어쥔 손을 놓지 않았다. 긴 손톱이 살을 깨물며 파고드는 감각이 술 탓인지 흥분 탓인지 영 무디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자신의 허리를 꽉 끌어안은 민정의 팔도. 모든 게 현실성이 없었다. 꼭 누군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끔 상황을 설정해두고 저 위에서 웃으며 내려다 보는 것일지도 몰라. 그게 아니...
설정표 겨울 - 잭 (푸른 밤) 봄 - 제미니 (주황 꽃) 여름 - 류 (빨간 불꽃의 캠프파이어) 가을 - 오뉴 (초록 책)
필리핀 루트와 닮은 듯, 다른 어느 루트의 이야기 산즈 하루치요가 회의실로 들어왔다. 그의 등장에 먼저 회의실에 들어와있던 인원 중 대다수가 한숨을 내쉰다. 그전까지는 조용하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날을 세우는 게 피부 위로 옅게 느껴졌다. 그것만으로도, 남자의 평소 태도나, 여러 가지를 어림짐작할 수 있을 정도이다. 산즈는 피로 때문에 창백해진 살갗에, 동공...
존경하는 선생님, 일전에 보내주신 편지에 답장드리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만, 선생님의 편지를 곡보다 늦게 받아보았을 뿐 아니라 제가 이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던 도중에 받아보았기에 그랬음을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요 며칠 사이에야 답장할 정신이 생겼습니다. 선생님의 피아노 작품집을 심혈을 기울여 살펴보았고, 7, 8, 9, 10번과 13번이 특히 마음에 듭니...
아론 / 검술반 / 평민 / 황실군 공개란 동경, 욕망, 어설픈 아이 “이곳에서 내 위대한 여정이 시작 될 거야.” 외관 ▶ 아름다운 밀빛 머리카락과, 푸르른 들판을 떠올리게 하는 반짝이는 녹빛 눈동자, 그리고 고양잇과 눈매는 아론의 매력을 한껏 극대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다듬을 여유가 없어 어느덧 어깨 밑을 살짝 덮은 길이가 거슬려 나름대로 묶...
어젯밤, 커다란 나무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던 내 앞에 얼굴 없는 여인이 나타났다. 얼굴도 보이지 않고, 목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내 앞에 서있는 이를 어째서 여성이라 느꼈는지는 잘 모르겠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는 로브 너머로 모래 알갱이가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일까. .. .. .. 새벽의 한기가 시인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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