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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경고 투신, 자살 등과 관련하여 트리거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점 숙지하신 후 읽어주시길 바라며 이후 일어나는 어떠한 일에 대한 책임도 저에게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포타 연성했던 나의 겨울이가면, 에서 두 사람이 가기로 한 보라카이... 제가 보내줬습니다. 트레틀을 사용했으며 배경까지 싹 다 틀 이미지입니다! 채색 안 할 거 같아서 미완성 낙서로 그냥 올립니다. 두 사람의 보라카이... 백이 독백에서 보라카이에 가고 싶었음을 다시 언급했기 때문에... 꼭 둘을 바다로 보내고 싶어져서 트레틀 다급하게 찾아다가 후다닥 그...
Life is beautiful and full of surprises 0:52 ━━━━●────────── 3:50 ⇆ ◁ ❚❚ ▷ ↻ . . . " 지금 이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서 예측해보는 거에요. " 어때요,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 ────── {.⋅ ♫ ⋅.} ───── ⊰ ♫ 이름 嫘 戀유 연 성씨 유(嫘)에 그리워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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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있습니다. 폭력적인 장면 주의해주세요. 꼬꼬마 시절의 원영은 한 살 많던, 개구쟁이 유진의 무엇이 그리 좋았을까. 이제 교복을 입은 19살의 원영은 그때의 아이에게 꿀밤을 쥐어박고 싶었다. 쌈박질만 하고 다니는 그 칠푼이, 팔푼이가 뭐가 좋다고 따라다녀? 하면서 말이다. 그래도 사실은 알고 있었다. 누군가 자신을 놀리거나 괴롭히기라도 하면 가장 먼...
우리가 어떻게 * “원영아, 너는 요즘 만나는 사람 없어?” 일찌감치 음료를 비운 컵의 얼음을 헤집던 빨대가 멈추었다. 원영은 기대에 찬 눈빛을 둘러보며 애써 웃어 보였다. “아직.” “어머, 우리 원영이 같은 애를 왜 혼자 놔두지?” “원영아. 내 남친 친구가 진짜 괜찮은데…….” 이어지는 말들은 뻔한 이야기들이었다. 서로의 지인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소재 주의 안 그래도 나갈 일 없는데 더 나갈 일 없게 만드는 비. 비 좀 제발 적당히 왔으면 좋겠다. 온 집이 습해지는 느낌도 싫고 커튼 쳤을 때 바깥 풍경 하나도 안 보이는 건 더 싫다. 비가 이렇게 오면 재해가 아니라 재앙이다. 빗소리를 듣는 건 좋아한다지만 이 정도로 들으면 다 들었으니 제발 쨍쨍한 햇빛 좀 보여주세요. 왜 사람을 어두운 방에 가둬 ...
우리는 환각 속에서 살고 있음. 이게 뭔말이냐? 예를들어, 당신이 거울을 본다고 해보자. 피부,눈,머리카락이 보이겠지? 우리가 눈으로 보는건 그 ‘표면’이 다임. 하지만 당신 내부(몸 안)는 뼈, 신경, 뇌신경 이런 당신이 죽을 때 까지 ‘볼 수 없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음. 뇌는 평생 햇빛도 못받고 바깥 세상을 볼 수 없음. 그냥 계속 깜깜한 두개골 안에...
ME 저는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평일에는 학교와 학원 일정으로 인해 비교적 디엠 확인이 늦을 수도 있습니다만, 천사님이 디엠을 보내주신다면 최대한 빨리 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말재주가 별로 없는 편이에요. 저 또한 천사님과 대화를 잘 주고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지만 천사님이 대화를 잘 이끌어 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천사님과...
박덕개는 지극히 평범한 열일곱이었다. 그건 박덕개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면서, 가장 당연한 것이기도 했다. 무뚝뚝해 보일진 몰라도 그저 표현법을 모르실 뿐인 아버지와, 아들을 걱정하시는 탓에 가끔은 지나칠 정도로 잔소리를 하시는 어머니. 박덕개는 그 두 분의 사이에서 태어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중산층 집안의 외동아들이었다. 학교 성적은 ...
택시 문에 손이 다쳐서 당분간은 연재 텀이 생길 것 같아요. ㅠ,ㅠ 당분간만 단편으로 진행하고 그촌사는 천천히 굴러갈게요! / 첫번째 이별 "..나재민. 정말 나한테 할 말 없어?" "무슨 할 말." "..." "할 말이 있으면 그렇게 떠보지 말고 말을 해." "과 동기한테 번호 줬다는 거 사실이야?" "누구." "...주연 선배." "김주연? 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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