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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꿈결에 나를 찾을때 수련은 로건의 손을 한시도 놓지 않았다. 갑작스레 몰려온 현실감이 믿기지않아 바들바들 떨면서도 로건의 손은 놓치지 않으려 꼭 세게 쥐었다. 정말 로건 맞아요? 네, 맞아요. 수련이 몇번을 물어도 로건은 몇번을 답해줬다. 자신의 어깨를 감싼 단단한 팔과 워낙 세게 쥐고 있어서 아플 법한데도 순순히 잡혀준 로건의 손이 온기를 전하고 있...
1편!!! : https://posty.pe/gapo1n
여름아. 틈을 보여 줘. 들어가고 싶어. 향기로 기억하는 순간들이 있다. 예를 들자면, 학교로 들어오는 골목을 돌 때 항상 풍기던 아카시아 꽃향기라든지. 시내에 있는 구제 옷가게를 지나갈 때마다 나는 에어컨 냄새라든지. 학교가 끝난 후 정문으로 내려오면 풍기는 떡볶이의 냄새라든지. 어쨌거나 나는 이 모든 기억 속에 이동혁이 존재한다. 아카시아 꽃향기가 나한...
"시집 가도 되겠다." 아무리 내가 설거지를 야물딱지게 잘한다고 해도 시집이 웬 말이냐고. "저 얼마전에 병장 만기전역한 23살 청년인데요." "그게 뭐가 중요해." 예쁘면 그만이지. 라고 덧붙이며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고 지나가는 사장의 뒷모습을 보면서 이를 갈았다. 언젠간 저 사장 새끼 성희롱으로 감방에 쳐 넣을거라고 다짐하면서. Welcome to th...
※ 5.3까지의 메인퀘스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FF14 신생 그라하, 수정공, 5.3 그라하가 모두 있는 만쥬 비즈인형 도안입니다! 마플 기준으로 제작되었으며 다른 만쥬 제작틀이나 개인 취향에 따라 수정하셔도 괜찮습니다 재배포만 하지말아주세요! 실제 제작 사진입니다!
HIGH SUMMER 매켄지 X 공수희 ©️ 오열 @from510toXXX 여름이었다. 이 말이 붙으면 보통 무드, 그렇게 불리던 아주 달큰한 것을 동반한 사랑이 아니었나. 수희는 전혀 이해가 안 된다는 표정으로 잔뜩 낯을 구기며 손부채질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씨발, 무드는 뭔 무드야. 더워 뒈지겠는데…. 욕을 지껄이며 수희가 밖을 바라봤다. 미술실의 에...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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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이 다 된 무영은 언제나 그렇듯 Together 카페로 향했다. 아직 약속시간까진 30 분 전이었지만, 그의 루틴처럼 약속시간 보다 30분 전에 도착하였다. 내 앞의 길을 가로막는 임한주라는 아이, 대뜸 자신을 모르냐며 따지듯이 묻는 아침부터 자신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사람 임한주. 그가 다시 내 앞에 서있었다. “임한주라면서요.” 아침에 처음 봤지만...
어안이 벙벙 해진 한주는 그대로 택시 타고 집에 돌아와 허무 함에 침대에 누워 버렸다. 김무영이었구나, 근데 왜 모르는 척을 한 거야 알려준 것도 그 고, 말 걸라고 한 것도 근데, 억울하고 화도 나고 하지만 보고 싶고, 한주는 복잡한 마음뿐이다. 이젠 어떻게 해야 하지? 다시… 아침에 나가야 하나? 나가지 말까? 그 소리를 들어 놓고도, 나가는 게 웃기지...
https://youtu.be/PVjiKRfKpPI 이진은 잠든 정문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정문은 꼭 죽은 것처럼 조용하게 잠을 자고 있었다. 새벽 어스름이 정문의 얼굴 위를 비추었다. 이진은 그 궤적을 따라 정문의 뺨을 한 번 손으로 쓸어볼까, 하다가 그냥 손을 거두었다. 그 정도의 다정은 아직 허락되지 않은 일이었다. 굳이 손으로 느끼지 않더라도...
#1: 금붕어 뜨기 첨벙! 종이 뜰채에서 가뿐하게 탈출한 금붕어가 물 속으로 빠져드는 소리와 함께 새하얀 뺨 위로 물 두어 방울이 튀었다. 이미 금붕어가 '흥칫뿡이다~' 하며 카펠라에게 물을 튀긴 횟수를 다 세어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어도 모자랐겠으나, 그 옆에서 물이 튈 때마다 손수건으로 말끔히 물기를 정리해준 키안 덕에 불꽃축제가 해수욕장이 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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