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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생살이 뜯겨나가는 고통, 상처가 짓눌리고 틈새로 선혈이 흘러나오는 불친절한 감각. 그에 미소로 답할 수 있는 그도 정상은 아닐 것이다. 서로를 갉아먹는 이 상하관계에서 비로소 숨통이 트일 수 있다는 것이 퍽 모순적이다. 뇌리에 잊혀지지 않을 지는 불분명했지만, 여지 정도는 줄까, 순순히 목줄을 손에 들려줬더라면 따르는 포상 또한 존재해야 네가 내 곁을 영영...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밤경호를 담당하게 된 이주헌입니다." 억지로 입꼬리를 올리며 건넨 나의 인사는 개무시하고 고용주 새끼는 와인잔에 와인을 따라 마시며 나를 발끝부터 머리까지 하나하나 탐색하듯 쳐다 보았다. 그래 저 눈빛. 최상위 포식자 같은 오만하면서도 권태로운 눈빛과 그 속에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형형하게 타오르는 감정의 불꽃이 발밑에서부터 ...
“연준이 혀어어엉!!!” 수빈이 빽 지르는 소리에 연준이 화들짝 자리에서 튀어 올랐다. 쿵쿵거리며 연준의 방문을 벌컥 연 수빈이 목격한 건 천장에 대가리가 박힌 연준이었다. 수빈은 순간 연준이 형이 하도 히어로질을 하다못해 빌런한테 개처맞고 모가지를 잃었나 생각했다. “……뭐 해요?” “나 좀 내려줘, 수비나…….” 천장에 머리를 제대로 처박은 연준의...
- “시간은 이제 없어, 망설일 필요 없어” “영혼을 적시는, Electronic Sound” “가식의 옷을 벗어, 순결한 너를 바쳐” “널 위해 준비해둔, Party ′s goin’ on” “리듬 속에 너의 몸을 맡겨, 나에게 너를 보여줘” “Show me your way” “Hey! 나를 따라와, 오늘밤 너의 악마가 되어 줄께” “Hey! d...
0 서론 ...더블오 극장판을 본지도 어언 2달이 되어가고 있다. 고3의 실행력이란... 9모가 이렇게까지 망할 줄 알았으면 그냥 빨리 리뷰쓰고 치웠을듯 ...어... 이제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2기 23-25화&극장판을 하루만에 다 보고 4번 감상문을 끝낸 뒤 포스타입 정렬까지 다 했더니 극장판 리뷰를 쓸 노트북 배터리와 나의 기력이 작별을 고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한숨을 뱉어내며 갑판으로 나온 마르코는 전쟁 이후 흰 수염 해적단을 보던 민간인들과 해적들의 시선을 기억했다. 도움을 받았든 받지 않았든 밀짚모자 해적단에게 한 행동에 영토민들은 다른 불이익이 행여 올까 그들의 해적기를 반납했고 골 D 로저에게 당해 해적이 된 산하와 해적인 와중 그에게 섬을 공격받아 고향을 잃은 산하들은 대놓고 그의 아들이자 막내에게 눈총...
류건우가 브이틱의 메인보컬이었던 어떤 세계, 어떤 시간대. 브이틱은 해체했다. 데뷔 이후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며 K-Pop 시장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브이틱은 올해야말로 대상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일반적이었다. K-pop 역사에 남을 음반 판매량, 예능 출연 한 번이 남기는 화제성, 국내외 콘서트 투어는 매진 행렬, 성공한 아이돌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던...
겉으로 보기에 무영이는 괜찮아보였지만 어쩐지 한주는 무영이가 불안해 보였어. 꽤 오랜시간 곁에서 함께 하다보니 표정을 아무리 감춰봐도 서로의 감정을 다 느낄수있는 둘이었거든 “무영아! 우리 바다보러갈래?” “…..바다?” “너랑 바다보러 가고싶어 응? 같이가자” 한주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둘은 바다로 떠났어. 며칠동안 머물면서 기분전환을 할겸 그리고 무영...
* 보이스 트윗을 보자마자 후다닥 쓴 것이라 러프할 수 있습니다.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 트윗은 이쪽 아이크가 본 대본 트윗은 이쪽 안녕, 자기야. 나야. 그냥 확인차 전화했어. 오늘은 특히나 더 긴 하루였고 그냥 네 목소리를 듣고 싶었거든. 네가 안 일어났다는 건 알고 있지만··· 혹시 몰라서 전화한 거야. 그리고 그냥 네 *보이스 메일 메시...
https://www.youtube.com/watch?v=OwGG5fX7bxY 이름 : 요르바나나이: 불명 언제나 슬퍼 보이는 그녀의 두 눈동자엔, 슬픔이 아닌 호기심만이 가득했고, 그녀에게선 항상 짓이긴 풀 내음과 향긋한 허브향, 그리고 물 비린내가 났다. 이전의 생에서 늪의 정령이었던 그녀는 모리안의 목소리를 듣고 에린으로 건너와 밀레시안이 되어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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