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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레> 증맬 귀여워 죽겠어요.. 유치원 가방메고 있는 사진 보면 우와 우와~ 정말 그대로 컸네요!하고 눈 동그랗게 뜨고 번갈아서 쳐다볼거같아요.(엘리는 평생 귀여울테죠..휴..) 앨범 보다보면 엘리 학교 졸업사진두 있을거고 흑흑 동생들 없던 외동시절~에서 동생들 태어난 사진!도 있을거고..허어 어떤걸 달라고 해야할까요, 너무 많이 달라고 하면...
키스와 믹 믹은 좀처럼 잠을 자지 않았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나 레코딩룸 혹은 무대위에 나가기 전 대기실에서도 믹은 잠깐이라도 잠드는 법이 없었다. 믹은 언제나 공연 순서를 확인하고 있었으며 분장사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매니저와 빠른 말로 구석에 서서 무언가를 의논하곤 했다. 파티를 할 때에도 먼저 잠에 빠져드는것은 키스였다. 마약과 술 그리고 흥에겨운 기타...
감당하지도 못할 것들을 손에 꼭 쥐고서 여기서 무얼 얼만큼 더 나아지고픈 걸까 나와 똑같은 거 다 아는데 내가 이기적인걸까 많이 가져도 난 아직 너 같진 않아 아픈 기억들 위로 매일 혼자 걸어 난 아플걸 알아도 자꾸 마음이 가나봐 그래서 자꾸 네게 욕심을 내나봐 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 이름만 불러봐도 맘이 벅차요 난 더욱 더욱 더욱 크게 되어 널 가득 안고...
재미있고 술술 읽혀요. 이런 게 스칼지 아닌가? 저는 <별들의 에이전트 (agent to the stars)>를 먼저 읽고 스칼지는 재밌고 술술 읽히는구나 싶어서 노인의 전쟁 시리즈도 시도했는데 그거는 영 잘 안 읽히더라고요. 아무튼 이 작품은 정말 교과서적인 경찰 버디/수사물이거든요. 초짜 경찰이 출근 첫날부터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살인 ...
6. 해가 질 때 쯤, 박지민은 다시 병원으로 가야했다. 언제 선생님이 박지민의 부모님에게 연락드렸는지 저녁이 되기 전에는 보내겠다고 약속한 모양이었다. 펑펑 내리던 눈은 어느새 그쳐 있었다. 박지민은 학교를 나서면서 주위 풍경을 하나하나 눈에 간직하겠다는 듯 천천히 걸었다. 그리고 걸으면서 내내 저 색 봐봐, 너무 예쁘다, 라고 중얼거렸다. 나는 마주 고...
BABY BABY BABY츠키시마 케이 X 히나타 쇼요-츠키시마가, 입덧을 한다.물론 임신 15주차의 배를 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 슬슬 나오기 시작한 배를 끌어안고 쇼파에서 뒹굴거리는 작은 몸집의 히나타. 으이이아 엥앙아? 입에 한가득 과자를 문 볼이 빵빵해서, 화장실로 뛰쳐들어간 넓은 등짝에 안부를 물어보지만 당최 뭔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딱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5. 축제 당일, 아침부터 눈이 오기 시작했다. 올해 첫눈이었다. 눈을 보자마자 박지민 생각이 났다. 우리는 전시회 테마 중 하얀색을 그리기 위해 눈을 찍고 싶어 했다. 우리는 강원도에 가자고 선생님을 졸랐다. 아주 벼룩의 간을 빼어먹어라, 먹어. 선생님은 우리들이 노총각의 결혼자금을 털어간다고 투덜거렸지만 우리는 씩 웃었다. 그건 선생님이 허락을 했다는 ...
4. 태형아. 응? 사진 찍어올 때 일부러 이런 모습들 찍어오는 거야? 이런 모습이라니? 그러니까…… 이 사진들 있잖아. 거리 풍경이나 도심가 사진들. 예전엔 이렇게 전체적인 배경은 안 찍었잖아. 어…… 음, 응. 나는 그냥 우리가 예전에 찍던 사진들도 괜찮아. 그냥 사소한 것들, 운동장이나, 나뭇잎이나, 버려진 깡통, 뭐 이런 거. 이런 사진이야 인스타만...
3. 가벼운 뇌진탕입니다. 정신이 들려면 좀 기다리셔야 할 겁니다. 병원에서도 좀체 눈을 뜨지 않는 박지민에 내가 많이 아픈 거냐고, 어디가 잘못 된 거냐고 묻자 의사가 말했다. 의사가 간호사와 이것저것 만지고 차트에 쓰고 그러더니 옆에 있던 선생님께 말했다. 어쩌다가 이런 겁니까? 계단을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뎌 굴러 떨어졌다고, 선생님이 그 자리에 있던 ...
자욱한 연기가 눈앞에 어른거렸다. 눈을 느리게 깜박였다. 자신이 보고 있는 연기는 완벽한 허상이었다. 제 앞에 있는 사람은 담배 따위에는 눈을 돌리지 않는 성실한─정말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대학원생이었으니까. 저 인간과 어쩌다 엮이게 된 건지. 이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했다. 버본은 부드럽게 말려 올라간 수현의 입꼬리를 가만히 바라보며 조금 전에 있었던 일...
2. 색을 찾는 일은 꼭 보물찾기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어린애처럼 그게 즐거웠다. 수업을 듣다가 문득 지루해지면 창밖을 보았다. 늘 보는 평범한 운동장이었으나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아, 저거 찍으면 좋을 텐데, 싶은 순간이 있었다. 그러면 박지민도 같은 풍경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하루는 박지민네 반이 체육시간인지 운동장에 걔가 있는 게 보...
*이트(@hite4706)님의 타투앜쿨 3차 연성입니다. *마피아를 조금 끼얹었습니다. *3차 허락해주신 이트님 감사합니다S2 A의 오른쪽 팔에는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은 용이 자리잡고 있었다. 비늘 하나까지 정교하게 새겨진 용은 A의 정체성과도 같았다. 붉은 배를 드러내고 노란 눈으로 앞을 응시하는 용을 보면, 사람들은 A를 슬금슬금 피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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