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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말이 안되긴 하지만 해석은 가능하겠지 블렌더에서 익스포트한 FBX를 다른 작업 툴, 혹은 블렌더로 다시 임포트하게 되면텍스쳐가 나오지 않는 현상 많이 겪어보셨을 거라 생각한다. 적어도 블렌더에서 익스포트한 FBX를 블렌더에서 임포트할 때 확인해야하는 부분을 적어본다.아마 다른 툴 임포트때도 적용될 것 같긴 한데, 확인은 나중에 한 뒤 갱신하겠다....
망상요정(@mangsangfairy)님 썰 기반 :: https://twitter.com/mangsangfairy/status/1492869786807668737?s=20&t=cteAhwzDqlRUcb1MlTck6Q 커플링 요소가 적습니다작중 이름과 쿠킹덤 이름은 하단 참조 방과 후 제령활동 · 上 By. A 01.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언...
우리 역사 하지만 지금은 남의 땅 감히 이름을 빼앗으려 하고 있네 고구려 모두가 아는 한국 역사 발해 우리가 일어선 기상 삼족오(三足烏)를 그리며 연해주에서 기다릴게 그 곳에서 너희를 환영하기 위해 우리가 그린 기상은 지금 우리가 우리로 살아가기 위해 빛을 받고 있어 삼족오(三足烏)가 날아오르는 시간만큼 우리는 강해질게 누가 뭐라 해도 우리가 지켜 낼게
낭만의 도시 파리. 살면서 꼭 가봐야 하는 대표적인 여행지라는 말에 기대를 잔뜩 하고 온 오늘의 주인공. 이코노미 라는 이름의 코딱지만한 좌석에서 장장 12시간을 앉아 온 탓에 어깨도 결리고 목도 아프고 허리는 부서질 것 같았지만, 정말 '초봄의 파리' 이거 하나만 보고 머나먼 한국에서 날아왔다. 하지만 낭만의 도시라던 파리는 그저... 비만 주륵주륵 내리...
* 안 좋은 일이 생길 땐 습관처럼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이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털어서 먼지 하나 안 나오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쨌든 나름대로 착하게 살아온 것 같은데. 전생에 나라를 팔아서 벌을 받는 건가? 아니 그럼 전생에서 죽고 저승에 갔을 때 심판해야 하는 거 아니야? 왜 환생한 나한테 이래? 아. 참고로 난 전생...
그래도 내가 언닌데. 사귀기 전에는 아무 말도 없다가 황예지는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이렇게 된 댄 다 이유가 있다. 삼수까지 한 탓에 황예지가 입학했을 땐 과에서 이미 같은 학년보다 2살 많은 상태였다. 하필 그 시기 재수생은 여럿 되었어도 삼수생은 황예지 한 명뿐이었다. 그래서 은연중에 얘기도 많이 돌았다. 아 제가 그 1학년 삼수생? 어쩌고. 그...
오리온 블랙은 그의 두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은 유서깊고 마법사회에서 그 누구보다도 고귀한 ‘블랙’의 가주였으며, 제법 탄탄하게 가문을 이어 나간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가, 40년 뒤 미래를 우연히 보게 되었을 때, 그는 좌절 했다. 1979년의 어느 날, 집무실 의자에서 정신을 잠깐 잃었던 그는, 그는 자신의 마지막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본능적...
* 스타레스랑 별로 관련 없는 이야기 그냥 AU적 로맨스 * 우클릭 > 연속 재생 딱 죽겠다. 아침에 눈을 뜨고 난 첫번째 소회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입안에서 단내가 작렬했다. 배가 너무 고프고 머리가 다 어지러워서, 엉덩이에 붙을 것 같이 차가운 변기에 앉아서 양치를 했다. 대체 이 놈의 집구석은 왜 이렇게 추운 거야. 이대로 가다가는 일본 집의...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1화~67화 : https://posty.pe/s60vflb (호사난랑님 포스타입) 1945년 2월-3월 거미는 소름 끼치는 생명체다. 거미는 거미줄에 걸린 모든 생명체의 움직임을 통제한다. 거미는 거미줄을 무한히 확장하며 세계를 자신의 거미줄로 뒤덮을 기회를 잔혹하고 결연하게 기다린다. 톰 리들은 대천사의 얼굴을 가...
시리우스 1세의 후손, 발부르가 블랙 (오리온은 피니어스 나이젤러스 블랙 후손) ————————— 발부르가는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크리쳐를 응시했다. “마님!!!” 늙은 집요정은, 자신이 그렇게까지 박하게 대했음에도 불과하고, 여전히 자신만을 바라보았고, 섬겼다. 그녀가 “블랙”이었기에. "아아... 알파드, 네가 어쩌면 맞았을지도 모르겠어. 삶은 뜻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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