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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라 가족 일상 모음 1. 시카마루가 어렸을 적부터 시카쿠는 아무리 바빠도 주말이면 집안일을 했다. 빨래 너는 거라도 도와줄라 치면 “나의 유일한 즐거움을 뺏어가지 마라”라고 했음. 시카쿠의 시선 끝에는 늘 빨래를 개고 있는 요시노가 있었다. 공처가…. 그렇게 투덜대면서도 시카마루는 그런 아버지를 보고 자랐으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부터 자연스레 그 일을 ...
* 오메가버스 / 날조 설정 / 임신 설정 / 19금 주의 거짓 속의 피터팬 [Tony Stark X Peter Parker] Written By. 포포링 좋아해요, 토니. 줄곧 전하지 못한 한 마디가 무거운 돌덩이처럼 가슴을 내리누른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지 못하는 것은 소년이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덧붙여 그런 불행을 품고 있는 사람에...
잊을 수 없는 만남이 있다 < 단행본 13권 표지 문구 글로 써서 공개하고 싶었는데 죽어도 시간 안나서 그냥 썰에서 멈춤 파이 위주 +파이유이 미래 망상 날조 썰 * 이름 표기 파이(=유이): 유이 파이(=사망): 파이 뇌피셜로 니라이카나이 이후, 여행조가 다시 일본국에 들리게 된다면 쿠로가네와 파이는 일본국에 남고, 시간이 지나서 쿠로가네가 죽으면 ...
* 어벤져스 : 인피니티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눈을 떴다. 간밤에 기나긴 꿈을 꾸었다. 드문드문 기억이 끊겨서 정확히 어떠한 내용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악몽이었노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잠에서 깬 피터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속이 매스꺼웠다. 헛구역질이 나왔다. 피터는 침대에서 화장실에 가기 위해 몸을 일으켰다. 문득 눈을 깜빡이자 눈물이 흘러...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 집은 못사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말만 하면 척하고 알아 들을 정도, 예를들면 쥬 뭐시기 하는 재벌이라던지. 그정도는 아니지만 아무튼 건물 몇 채있고 그래서 잘 산다. 누차 말하지만 드라마 속 재벌처럼 다이내믹한 정도는 아니다. 그저 입에 풀칠을 열 번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같다. 재벌 속 남주와 공통점을 굳이 뽑아보자면 잘생겼다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년뒤 미래시점 날조만화 주의* 코가가 언덷,경음부 /테토라가 유성대랑 가라테부 맡고있음 코가가 ㅆ인싸 텐마가 쑥쑥커버림 주의* 대충그림 주의*
1 토르가 사라졌다. 2 아니, 토르, 형. 잠시만. 너무 갑작스럽잖아? 로키는 그러니까, 마주 보고 있을 때는 당장 형을 쫓아 보내고 싶어 했지만 그가 눈앞에서 사라지는 순간부터 아주 불안해지는 놈이었다. 두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서 계속 반복되곤 했다. 일 번, 형은 정말 강하니까 어디에 처박혀 있어도 죽지는 않겠지. 신경을 끄자. 이 번, 그렇다고 굳이...
저 하늘의 별이 되고 싶었어. 그리 말하면 너는 장단을 맞춰주며 웃고는 했다. 그런가요, 역시 황제폐하다운 찬란한 꿈이군요. 하고. 네가 별로 내키지 않아 한다는 것은 알았다. 그것이 네가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해 부유하던 시절을 상기시켜서 그러한 건지, 혹은 내가 비유적 의미로의 죽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해서인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둘 다 일지도. 나는 저 하...
눈을 내리게 하는 반지가 있대요.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전설이었다. 다만 왕궁에서는 전설이 아니었을 뿐이다. 팬텀을 끌어들이려 거짓 소문을 퍼뜨렸던 스카이아와는 달리 반지는 전설 그대로 실재하는 보석이었다. 그럼에도 섣불리 소문을 낼 수 없었던 것은 이것은 정말로 보물이기 때문에. 엘나스인지, 리린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온 반지였다. 자연을 다루는, ...
1 태석은 제 감정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아이 같았다. 스스로가 감춘 페이지를 들춰 보기 겁나서 하루는 웃었다가 하루는 울었다가를 반복했다. 현수를 마주 보는 것조차 싫다고 휑하니 떠났다가도 다음 날에 전화가 걸려와 아저씨, 씨발, 형……, 하고서 취중도 아닌데 이름을 불렀다. 창훈이 짜증처럼 내뱉던 말을 현수는 잘 기억하고 있었다. 아들놈이 참 말썽이야...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갑자기 그렇게 부르는 건 뭔가 이유가 있는 거야?” “그냥. 잘 모르나본데 나는 네 이름을 꽤 자주 이렇게 중얼거려.” “내가 있을 때 불러. 불렀는데 대답이 없는 건 좀 슬프지 않아?” “그렇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느낄 것 같아.” “매그너스, 사랑해.” “나도 사랑해, 알렉산더.”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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