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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것은 처음 느낀 감정이었다. 매일 길을 잃어 당황하는 카논선배를 내가 발견하고는 항상 같이 돌아가고는 했었다.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 점점 카논선배를 보는 내내 이상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무슨 감정인걸까?’ 고민하던 나는 과거를 회상하며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다시 되짚어보기로 하였다.“흠..오늘은 카논선배가 여기 계실 것 같은데? 카논선배?”“후에...
‘야, 내가 너 좋아했던 거 알아? 어느새 보니까 널 너무 좋아하고 있더라. 사랑하고 있더라. 너랑 배구를 하는게 너무 즐겁더라. 평생을 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지, 욕심이지? 미친 거 같지. 그런데 어떡해, 너를 그만큼 사랑하게 됐는데. 뭐, 지금은 아니지만 꼭 고백하고 싶었어. 너랑 지낸 3년 동안 뼈저리게 사랑했고, 다시는 보고 싶...
주제 <첫눈> 어떤 의미에서,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이다. 흔치 않은 경험이 닥칠 때 그런 생각을 한다. “강민아.” 운명은 믿지 않는다. 인연도 떨떠름하다. 예상치 못한 재회는 늘 불편했고, 계획된 만남이라고 다를 것도 없었다. 우연, 인연, 운명. 매체가 시청률을 위해 표방하는 상투적 단어들이 줄지어 떠올랐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
노래는 듣지않으셔도 무관하며 개인적으로는 RADWIMPS- 愛へ(사랑으로) 가 글과 더 잘 어울립니다. (공식영상이 없어서 두번째로 잘 어울리는 노래를,,,달아뒀습니다,,,,,) 일정을 마친 쥬오인 카즈오는 에델로즈로 향하는 차에 올라 익숙한 듯 수첩을 꺼내 손에 쥐었다. 여러 일정이 잔뜩 써져있는 앞장을 조금은 신경질나는 듯 넘기고 하이얗게 빈 수첩에 품...
*모브군 (이하 M군)의 시점이 나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히로미츠의 망상 *학창시절 날조 *인생은 선동과 날조다 *스카치의 성과 이름 스포가 있음 *사실 연극부 히로미츠가 보고 싶었을 뿐 " 선생님, 부탁하신 설문조사 거둬왔어요! " " 아, 고마워. M군. 수고했어, 초콜릿 먹을래? " " 앗, 감사합니다! " " 매번 고마워. 혹시 반에 모로후시군 ...
그XX 23 (完) w. 수리 낮에 그렇게 허무하게 정국이를 보내고, 지민이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았음. 당장 내일 전공시험도 있는데 공부고 뭐고 하나도 집중이 안 되는 거임. 계속 머릿속엔 아까 낮에 마주쳤던 정국이 얼굴만 아른거렸음. 그래도 주말 지날 때까지는 자기가 정국이한테 먼저 연락하면 정국이가 용서해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었는데, 오늘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랜만에 문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자리에 진득하게 오래 앉아 있자니 엉덩이가 배기는 것도 같고, 고개는 고정해 놓은 채 손가락만 연신 움직이고 있자니 손 외의 몸이 뻐근해지는 것도 같았다. 그나마 서점이라 업무의 절반은 밖에서 움직여서 다행이지, 아마 일반 사무직 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정국이도 업무 대부분을 앉아서 하나 궁금해졌다. ...
짝사랑 ㅡ 메이데이 개봉했는데 언제 보러 갈래? "아.. 미안, 나 당분간은 바빠서 안 될 거 같아." ㅡ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시간 될 때 말해줘. 기다릴게. "아..아니야. 그냥 보러 가. 그거 되게 보고싶어했잖아. 난 언제 시간 될 지도 모르고..." ㅡ ......... 한동안 아무 말이 없다. 좀처럼 그런 일이 없는 사람이라 수화기 속 전해...
- 2018년 2월에 발간되었던 키리바쿠 게스트북 수록 단편 수정 재업 rainy wednesday 중학교 3학년의 늦봄이었다. 유에이로 입학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단순했다. 이제껏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딱히 유에이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높은 경쟁률을 무시할 수도 없었고, 당시에는 개성이나 성적도 퍽 평범했기...
난 가끔 탁 트인 하늘을 좋아했다. 그게 낮이던 밤이던 모든 게 다 선명하게 보이는 온 세상 위에 있는 것 같은. 너는 유독 야경을 좋아했었지. 반짝거리는 거리 불빛이라던가 그런 거. 그것 또한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의 공통점이라는 거지. 너는 어느 날 나를 끌고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다며 이끌었어. 그곳은 너무도 고요하고 이따금 부는 바람이 시원한 곳. 때...
잔잔한 수면에 손을 넣고 휘저으면 움직임을 따라 물결이 인다. 작은 파동을 일으키기까지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는다. 한순간이다. 처음에는 몇 번인가 일렁이던 마음속 물결이 이제는 커다랗게 파도치며 어딘가에 부딪힌다. 감정이 하얗게 부서져 갈 때마다 마음 한쪽이 아프다. 따가움, 쓰림, 울렁거림.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좋은 느낌은 아니다.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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