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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저는 못하는 상황이길래 애들이나 연애질 시킵니다... 왜 제 글은 매번 아키토가 먼저 좋아하고 준비하는 걸까요? (취향 문제입니다) "추워!" 뺨에 닿는 공기는 투명하고 차갑다. 크리스마스까지 어깨에 힘 줄 필요는 없지 않냐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라던 켄의 말 한 마디로 오늘 이 약속이 성사된 것이다. Vivid BAD SQUAD가 모두 모여 크...
PVE : 힐러 위주 / PVP : 용기사 ME !!!24.01.04일 톤베리로 서버이전!!! 성인 여성 서버이전O 섭초O 근데 언텔 타고 싶음 (이전은 가진 거 없는 제가 함. 섭이비용 지원 안해주셔도 되는데 해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더.)엄청 싫은 거 빼고는 호불호가 딱히 없는 사람.BL>HL>>>>>GL 커마 - ...
* 썰체, 음슴체 주의 * 가정폭력 요소 주의 * 맞춤법, 오타는 애교로 부탁드립니다. 2017년 4월, 주술고전에 입학한 이누마키 토게와 판다, 그리고 젠인 마키와 함께 드림주가 입학했음. 나름 차분하고 술식도 좋은 아이였지만 드림주는 절대로 애들이랑 엮이지 않았음. 그 이유는 바로 드림주가 상층부 소속이었기 때문이었음. 드림주의 부모님은 상층부에서 나름...
"설마...알고 있었던 거야?" 목소리가 떨리고 몸마저 사시나무 떨듯이 떨려왔다. 심장은 이제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처럼 소리가 커지면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물에 들어간 것처럼 웅웅- 거려왔다. 자신의 일이 이렇게 실패작으로 끝낸 적은 없었다. 자신이 부르면 프로그램 섭외인 줄 알고 찾아왔고 경찰에 신고한다 하더라도 찍은 영상으로 협박하며 돈으로 무마할 수 ...
세기말 어느 먼 미래. 산타클로스도 이제 힘에 부친 지 죽음을 목전에 둔 소수에 사람들에게 기이한 선택지가 주어졌다. 이대로라면 너는 죽는다. 죽을래, 산타클로스 할래? 삶의 미련이 남아 후자를 선택한 산타클로스 지혁은 오늘도 한숨과 함께 지난 선택을 후회했다. 나는 루돌프 타고 날아다닐 줄 알았지, 쿠팡맨인 줄 알았다면 좀 더 깊게 생각을 했을 거라며. ...
읏... 커다란 통창으로 따스한 햇빛이 들어온다. 폭신한 침구사이에서 미기적 거리던 나는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일어났다. 어느 공작가에 팔려 온 지도 어언 한 달. 돈에 미친 부모가 날 어느 공작가에 팔아버린 게 엊그제같이 느껴진다. 부모는 집을 떠나는 나에게 공작의 시중을 들어 비위를 맞춰 주 받은 돈을 자신들에게 넘기라 하였다. 쓰레기 자식들... 주먹...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023년 10월 28일 디페스타, 29일 대운동회에서 배포한 대만태섭 배포본입니다. 4월에 '잔망스러운자식같으니라고' 라는 제목으로 발행했던 글 (https://posty.pe/jhmk93) 앞뒤에 후일담을 덧붙인 원고입니다. 이미 발행한 포스트의 글이 내용 흐름 상 중간 부분이라 본문이 거의 그대로 포함되어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이전 발행글을 읽으셨다면...
* 다정공 X 햇살 수* 썰체 주의* 우부 연하만 만나오던 승관이 처음으로 연상 지훈이를 만난 후로 뚝딱이는 걸 보고 싶어서 써보는 우부~ 성인이 된 이후부터는 계속 연하만 만났던 승관 사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연하를 주구장창 만나왔었고 지훈이는 연상 연하 가리지 않고 만나왔을 것 같음 서로 사귀고 나서 이전에 해왔던 연애 사정을 서로 알게...
본디 크리스마스란 커플들을 위한 날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거리에는 커플이 넘쳐나고, 특선 영화랍시고 틀어주는 것들 8할이 로맨스다. 이 사람들 예수의 탄생을 기념할 생각이 있기는 한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자기들 사랑을 기념하는 것 같은데. 찬은 속이 단단히 꼬여서, 24일로 넘어가는 자정 무렵 죄 없는 이불을 뻥뻥 차버렸다. 밖에서 제로콜라와 ...
제가 있는 곳은 눈이 와서 제대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됐어요. 뚜벅이로서 눈, 비 싫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니 기분은 좋네요. 애들은 눈오면 거기서 눈 치우느라 힘들겠죠ㅜㅜ 아무튼 일하다 쉬는 시간이라 와봤어요. 올해가 육 일 남았어요. 눈 깜짝하면 해가 바뀔 거 알면서도 참 기분이 이상해요. 개인적으로 코로나 이후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느...
< 캐해를 돕는 테마곡♬> 눈부신 햇살이 비춰도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나에게 빛이 되는걸 이름 서 산 성별 남성 나이 29세 성격 이타적인, 감정이 잘 들어나는, 무모한, 친절한, 다정한 외관 고동색 머리, 눈꼬리가 살짝 처진 둥근 눈어두운 남색~파란색 2톤 파이아이 언더 속눈썹 있음, 제법 훈훈한 편, 한쪽 볼(왼쪽)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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