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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응, 어쩔 수 없이 결국에는 가주가 되는 거야. 그리고 나 아니면 다음 가주가 될 사람이 없으니까... 내 운명인 걸까? 뭐, 한 때는 자유롭게 돌아다닌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접을 때도 된 것 같지? 아, 그래. 그렇지. 기회는 놓치면 끝이니까. 그래... 그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거구나, 다니카는. 그저 어린 날의... 작은 꿈처럼 이...
프롤로그 새로운 세계 “여긴..?” “나 영화로 봐서 알아, 캡틴. 저건..!” “고담이야!?” “맞아, 키류. 다시 말해, 이 세계는..” “소닉이 방문한 적이 있는 ‘DC 유니버스’의 한 곳이군.” “정말이야, 키류? 걀라르호른이 이곳과 연결될 줄이야..” 잠시, 우리 셋이 이 밤거리에 서있기 몇 시간 전부터 이야기를 하겠다. “!! 자네들은..!!” ...
잘 지내지. 나는 잘 지내. 울면서 잠을 자고 울면서 밥을 먹고 울면서 바다를 보던 날도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눈물도 나지 않아. 나 대신 울어주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매일을 보내. 매일 집안일을 도와주는 그 친구가 오늘은 마을 세탁소에 갔어. 오빠도 그 남자애 알지. 가서 맡겨놨던 코트랑 부츠 한 켤레를 찾아왔어. 어딘가에 입고 갈 일이 있을까도 싶지만...
짜증나 죽겠네.. 아니 나 진짜 이런말 안하려고 했거든? 크루만 하기로 했으면 그냥 나한테 얘기를 하지마 차라리 그냥 DM으로 하게되었는데 너는 크루에 안들어 와있어서 주연은 아니고 조연이야~^^ 이렇게 얘기를 하던가 왜 자는 사람 DM으로 와서 "~~ 하기로 했는데 출연 할거야?" 이렇게 얘기해서 희망을 품게 만들어 난 처음에 나 없길래 내가 빨리 하겠다...
알지, 알아. 아트리샤. 우리 언니. 우리 예쁘고, 마음씨 고운 우리 언니. 한 번도 남을 미워한적 없는 우리 언니. 남을 항상 사랑하라고 하는 우리 언니. 꽃봉우리를 틔우지 못한 우리 언니. 대신, 꽃을 피웠잖아. 아트리샤. 내 머릿속에서. 뇌주름을 빈틈없이 메우고, 뿌리를 내려서, 내 머릿속에 자리를 잡았잖아. 난 오렌지 주스가 싫어. 쓰단 말야.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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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fly me to the moon . Frank Sinatra 온 - 남성 - 173 참새 모양 팬던트 - 사포 - 향수 항상 눈을 반만 뜬다. 게슴츠레 한 얼굴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 늘 잠들 것만 같은 나른한 얼굴을 유지한다.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밝은 머리칼, 비슷한 색의 눈동자를 지녔다. 밑을 향하는 눈꼬리, 이와 상반...
다시봐도 저 거지같기 짝이 없는 스탯과 간지나고 뽄새나는 디자인의 합발폼 그리고... 개장 전부터 스포를 관통하던 한마디...... 사건의 시작은 이자식이다 근데 나의 삽질도 이자식이 기름을 부었음 아주 극악무도하고 못된시키임 (@: 자싹아님?ㅋㅋ) 아무튼 알바때문에 활동량 개후레일텐딩... ㅜㅜ 하면서 ㅜㅜ 활동량이 바닥을 기고 나중에 엔딩나고 왕따 안 ...
헤드폰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담비 외관 신장 154가 된 성장기의 열여섯 소녀다. 청록색의 머리카락은 담비가 제 외관 중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부분이다. 햇빛이 내리쬐지 않는 잿빛의 방공호 속 푸르른 녹음은 자기 머리에서 흔들린다고도 했다. 쌍꺼풀이 없이 일자로 곧게 뻗은 눈의 윗부분과 다르게 밑 눈은 아래로 처지며 속눈썹을 길게 늘어뜨린다. 게다가 눈...
“만약 치료를 안 한다면 앞으로 길어도 2달, 짧다면 한 달…….” 비통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며 하는 의사의 말이 보이지 않는 단두대의 칼날처럼 두훈의 목을 내리쳤다. 그럼 치료하면 살 수 있나요. 위벽을 타고 스멀대며 올라오던 말은 결국 다시 삼켜졌다. 의사가 말한 치료는 보험도 없고, 아직 학생 신분인 그가 감당하기엔 너무도 큰돈을 요구했다. 엎친 데...
드레이코는 머글과 혼혈 스큅 상관없이 여러 사람의 인적사항이 적힌 서류 종이를 들고 있었다. 호그와트 재학 후 마법 세계의 한 회사에 들어갔다 머글출신이라는 이유로 심한 차별을 받고 결국에는 등쌀에 못 이겨 내쫓기듯 떠난 사람. 드레이코는 느릿한 손길로 종이를 팔락 넘겼다. 태어날 때부터 스큅이라 가문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되던 사람. 보통 스큅들은 가문에...
(*쌍욕, 년 워딩 주의) 댄 워튼은 솔직히 저 꽃뱀 년이 보스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보스는 좀 더 좋은 여자를 만나야 했다. 그 보스가 이 도시의 밤을 더 위험천만하게 만드는 범죄자고, 기껏해야 뒷골목의 여자나 그 범죄자를 사랑할 것이란 사실은 까맣게 잊은 지극히 편향적인 의견이었다. 그 짧은 가방끈이나 생각으로 미칠 수 있는 생각의 한계는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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