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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러니까, 도망쳤다. 엔데버와, 프로 히어로, 이이다, 쇼토에게 둘러싸인 스테인을 보고도. 빌런이니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지 않아도 상관없잖아. 달렸다, 혹여나 히어로들이 쫓아오기라도 할까 봐. 그러다 잡히면 시가라키에게 혼날 테니. 한참을 달린 후에야 휴대폰을 꺼내 시가라키에게로 전화를 걸었다. "시가라키씨." "문자 이제 봤는데, 내가 호스 시로 ...
카피페 시리즈8화 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당..바로 뻗어버리는 바람에ㅜㅠ 오늘은 재대로 가져왔습니당! 40.일본어 (왜 최애의 아이로 읽히지..) ( 콘~니 치! 케시키↗️가 토➡️ 테 모요..) 41.살짝~설렜어 난 42.무슨 얼굴? (저는 강아지상, 송아지,사슴,사막여우, 큰귀여우 등등 눈큰건 다 갖다 붙인 얼굴입니다.. 그렇대요..도대쳬 무슨상인지.....
'키쟈.. 상태 안 좋아 보여..' 청룡은 키쟈의 옷을 살짝 땡겨 뒤 돌아보게 하였다. "왜 그런가 청룡.." "키쟈.. 괜찮아? 아파 보여.." "물론! 당연히 괜찮다! 걱정해 줘서 고맙네.." "키쟈 다음 사룡의 위치 알겠어?" "그렇군.. 다음..의 사..룡.." 그 순간 앞으로 쓰러지는 키쟈 땅과 키스 할 뻔 했지만 청룡이 뒤에서 잡아줘서 바닥에 쓰...
그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제게로 쏟아진 차가운 물이었다. 온몸이 어찌나 시리던지 그대로 뼈를 관통하는 한기에 까맣게 감겨있던 눈이 번쩍 뜨이고 말 정도였다. ‘쯧쯧, 멍청한 년.’ 진한 눈썹과 아래로 축 늘어진 볼을 가진 괴팍한 인상의 노파는 침을 튀기어가며 혀를 차댔다. ‘어서 안 일어나? 물벼락을 한 번 더 맞아야 정신 차리겠어?...
잡담) 아니아니 일단 내 상태와 나나투어에 대해 할말이 너무 많아 . 전웑우 왜 김믽규 옷 자연스럽게 입어? 김믽규 왜 옷 안입은 전웑우 팔짱끼고 쨰려봐(?)? 왜 전웑우 옷벗고 자는걸 왜 너만 알고있어(?)?????????로 인해 과몰입 상태임. 아니아니 이상하잖아!!! 이걸 보고 아무런 의심을 안할수가 있어?? 아무튼 그래서? 원래 쓰던거 저기 구석에 ...
뱀요괴들은 사람을 천천히 꾀어내는 재주가 있어. 날카로운 혀로 사람의 기억을 조금씩 갉아먹으며 사는 요괴지. 섟민은 그중에서 사람을 꾀어내는 재주가 좋기로 소문난 천년묵은 독사였어. 초록빛 비늘과 빨려들어갈것만 같은 새까만 눈. 인간의 형태를 했을때도 약간 까만 피부에 새까만 머리카락이 매력적이지. 인간모습을 한 뱀요괴를 구별못하는건 아니야. 몸 어딘가에 ...
감사합니다.
<27>벌써 세번째 같은 꿈이다. 꿈에 자꾸 지민이가 나와서 울었다. 지민이가 금방이라도 내 곁을 떠날것만 같았다. 눈을 뜨면 눈물이 흘렀고, 지민이가 깨기전에 난 눈물을 닦고 곤히 자는 지민이를 바라봤다."으음.. 응?""깼어..?""언제 일어났어요..?"좀 전에.. 잘 잤어?""네.."지민이는 잘 잤는지 얼굴빛이 좋다. 내가 웃자 날 꼭 안아...
“태현씨, 오후 미팅 자료 부탁해요“ “김대리는 자기 일 넘기는게 자연스럽네” “아! 전무님 그게 아니라..” 바삐 움직이는 팀원들 사이로 다열이 걸어왔다. 본래 팀원들에게 크게 관심이 없었던 다열이 요즘들어 자주 말을 걸어와 팀원들 모두 적잖게 당황하는 순간이 많아졌다. 오늘 오후에 있을 신사업 미팅과 관련해서 이미 김대리에게 레퍼런스를 넘기고 회의자료를...
송은석은 끝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집으로 급하게 돌아온 그날부터 급격히 말수가 줄어든 것만 빼면 모르는 일처럼 구는 송은석에 나로서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가 속 깊은 얘기까지 나눌 사이는 아니었으니 충분히 이해는 간다. 그저 내가 쟤랑 그런 사이가 아니라는 게 좀 짜증 나는 것 뿐이다. "야...
본편 무료 태일오빠 센터장님께 대답한후 센터장실에서 나와 팀원들이 못듣도록 조심조심 방으로 들어왔다. 일반가이드라면 소리를 내고 들어왔겠지만 나는 멀티라 시섬능력으로 현관문 장치를 잠깐 마비시켜서 현관문 소리가 안나도록 만들었다. -- '와 진짜 조용하게 되네 이럴때는 시섬능력 개꿀~' 근데 센터장님이 아까까지 시섬능력쓰지 말라고했는데..뭐 다시 소리나게 ...
퇴근 시간이 되자 미나토 팀은 한 곳에 모여 근처 술집에 갔다. "우리팀의 프로젝트 성공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축하!" 술잔을 부딪히고 목구멍으로 술을 넘겼다. 시원하게 넘어가는 술에 기분이 좋았다. 카츠키의 술잔은 아직 가득이었다. 모두 신이 난 상태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너나나나 할 것 없이 모두 웃음꽃이 활짝 폈다. 미나토의 맞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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