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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극복에 관한..독백로그입니다… 늘 그랬듯 글은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반응해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남들이 느끼는 것을 느끼지 못 하고 연기하며 막연히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아는가. 막연한 추락, 손 끝에 잡히는 것은 사랑이라는 단어와 행위. 울려퍼지는 감각의 소란은 교묘하게 나를 묶어왔고 나는 이 속도를 감당하지 못 했다. 하...
장난스레 엉덩이를 만지는 손 밀어내진 않는다 몇 분이고 마주 끌어안아 네 살내음을 맡아 곤란해 보이는 얼굴 그만 둘 생각은 없다 네가 있는 먼 타국에서 오는 선물 의료봉사로 바쁜 너이기에 떨어져 있어도 괜찮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 웃는 얼굴이 잔뜩 찍힌 사진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럼에도 닿고 싶다 이달엔 선물이 늦다 왜 오지 않는 거야 상념을 깨는 전화 벨소...
1. 영화와 무의식 미나토의 ‘무의식’엔 몇 가지 종류가 있다. 가장 많은 건 말로 신을 놀라게 하는 경우. 미나토가 솔직하게 내뱉는 순간 순간의 대사 한마디에 신은 곧잘 기뻐하고, 당황하고, 흥분하곤 했다. 본인은 일절 계산하지 않고 내뱉는 말이라는 점이 포인트였다. 그리고 그 다음 많은 건 저도 모르게 사람의 온기를 쫓아오는 점. 평소의 미나토는 그 나...
#멘션한_트친_글_내_문체로_쓰기 潾(@clearstargyulin)님의 원본 글: https://posty.pe/ng3cui --- 에일리언 - 화성인이 옥수수 알을 가지고 내려왔다 옥수수를 건네는 회색 손가락 화성인도 옥수수를 먹는다! 사전에는 새로움이 추가되었어 명사) 옥수수 먹는 사람: 그 답은 기념사진에 담긴 행복한 미소 10년이 지나 나는 여전히...
• 수이뜰이 이미 죽어서 귀신이 된 설정입니다. • 망상과 날조로 가득해서 공식과는 조금 다른 캐해가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소설체 주의 가을이 다 되가기 직전의 마지막 여름. 아침에는 덥고 저녁에는 추운 날씨가 변덕스러웠지만 덕개는 그냥 긴팔을 입었다. 할머니의 걱정어린 손길을 반대할 수는 없어서 그냥 날이 덥더라도 일부러 챙겨주신 옷을 입고...
학기 말 패션쇼에 여주 보러 온 여주 언니 (aka 혜주) 보고 정우 홀딱 반해서 1년 째 삽질 중...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할머니네 수돗가 턱에 앉은 원필이 고무 볼에 물을 받았다. 시원하게 들이치는 통에 슬리퍼 신은 맨발에 물이 튄다. 앗 차거. 찡그린 원필이 수돗가 바깥쪽으로 다리를 접어 앉는다. 근데 이거 갖다줘야하나. 언젠가 박순경이 발품 팔아 빌려준 삼선 쓰레빠. 곧이어 새것임에 분명할 수도꼭지가 눈에 들어온다. 번쩍번쩍 윤이 나는 꼭지 아래 고무호스도. 매달려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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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신청 전 꼭 확인해주세요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야얌@gaar067에게 있습니다. (홍보계 @gaar067_cms 그림계 @gaar067_grim )커미션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 및 수정, 개인적(소규모) 용도 외 사용을 금합니다. 완성된 작업물에는 트위터 아이디가 들어가며 크롭 등으로 인해 아이디가 잘릴 경우 출처를 별도 표기 부탁드립니다.완성...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죄의 연대기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귓속말 대화가 왜 갑자기 그렇게 생각이 난건지... 비밀번호 : (한글로!) 죄의연대기
정적 속에서 권율은 제 발목을 붙잡은 손, 그리고 그 손 주인의 낯을 번갈아 응시했다. 아직도 움직일 기력이 남아있던가. 어떻게든 반항하려는지 손에 힘을 더하는 것이 퍽 괘씸하게 여겨졌다. 해서 그는 힘 더해지면 더해지는 대로 똑같이 제 발에 지그시 힘주어 못 짓눌렀다. 그 행동만으론 경고가 부족했다 판단한 듯, 이윽고 그로부터 감정이라곤 전혀 갈무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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