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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 고백로그는 화이트 모드로 작성되었습니다. 화이트 모드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처음은 권유였다. 모두를 도울 창조주가 돼보는 건 어떠냐고. 그저, 난 모두의 이력서..? 아니 모두의 인적사항이 적혀있는 그 책을 보고서, 이 창조주에게 도움을 청하자라 생각해, 물어보았을 뿐이였다. 어짜피, 거절을 한다한들.. 다른 창조주 또한 있으니까. 하지만, 수락하...
한 번도 원한 적 없는 이 세계에서 백 년은 살아야겠지 미치지 않고서 그럴 자신이 있겠니자기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가장 거대한 흉터라는 걸 알아챈다면 진짜로 미칠 수 있겠니 -편향나무, 김소연- 하르덴의 이른 겨울, 그것도 어느 날의 아침이었다. 그러나 아침인 것 치고는 지나치게 어둡고, 분명 또 음울한 날이었다. 굵은 빗줄기가 추적추적 내렸고, 먹구름이 하...
지난밤, 잠들기 전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버드가 날 떠난다면, 우리가 진짜로 헤어진다면 어떡하지?' 우리는 다투지도 않았고 특별히 기분이 울적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아무 저항 없이 불쑥 든 생각이었다. 갑작스레 찾아온 불안한 마음은 말릴 틈도 없이 상상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방금 영상통화를 마쳤는데, 나는 다시 전화를 걸어 버드의 얼굴을...
항상 그는 불꽃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이라고 평가되었다. 열정적이었고, 감정적이었고, 주위의 것을 집어삼킬 듯 항상 업화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 화는 주위의 불의를 해치고도 모자라 제 소중한 이들까지 넘보곤 했다. 그래서 그는, 항상 그 업화의 숨통을 끊고 싶었다. 주위 사람들도 그러했다. 그를 사랑하지만 그의 주위에 쌓인 화만큼은 어찌 감당 할 수가 없었...
넌 날 좋아하는 걸까? 나에게 확신을 줘. 이제 그만 헷갈리게 해주면 안될까. 나 이제 짝사랑은 그만 하고 싶어. 싫다면 싫다고 이야기해줘.포기할게. 제발, 제발 사랑한다고 그만해.
좋은 소식 가방을 샀다 여행용 가방 사고 싶어서 온라인 오프라인 열심히 봤는데 맘에 쏙드는게 없어서 걍 누더기에코백 들고가야지 했는데 오늘 서울스토어 가방 세일 들어갔다가 우연히 찾음 샐러드볼즈 백팩 딱 이런 백팩이 갖고 싶었는데 가방이 나에게 내려온거같다 샐러드볼즈는 해맑은 학생 느낌이라 여기서 뭘 살지 몰랐음 조만간 내가 젤 좋아하지만 소비한적 없는 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0. 고죠 사토루는 단연코 전교에서 가장 잘난 남자라고 자부할 수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웬만한 배우 뺨치는 외모에 집 안 빵빵한 금수저에 성적까지 예외 없이 항상 전교권을 차지했으니 말이다. 성격도 끝내주게 유들유들한 탓에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로 득실거렸고, 덕분에 그의 고1 시절은 연애했다 차이고 또 몸 섞었다 차이는 일상의 레퍼토리였다. 그런 천하...
등장인물 니고 : [ 미즈키 ] 비배스 : [ 안 ] 카미야마 고등학교 [ 미즈키 ] 흐흠흐~음 ♪ .... 난 오늘도 귀엽다니까 ♪ 특히 이 리본이 아주 좋아. 교복 차림에 달아도 별로 튀지도 않고! 1학년 A반 [ 미즈키 ] 모두 안녕~ [ 여학생 A ] 앗! 미즈키, 오늘은 왔구나! [ 미즈키 ] 응. 오늘은 마침 기분이 내켜서. [ 여학생 A ] 하...
“누가 이렇게까지 도와달랬나..” 깁스 위로 삐져나온 가을의 오른손 손가락을 쓸며 유진은 말했다. 며칠 전 라면이 먹고싶었던 유진은 너구리 한 봉을 끓였다. 냄비에 물을 올리고, 물 끓고, 면 넣고, 스프 넣고 기다렸다. 적어도 삼 분은 기다려야 하는 걸, 유진은 참을성 없게 나무젓가락으로 면을 괜히 휘적거렸다. 올라오는 김에 오른손이 뜨거워졌다. ...
매수할 결심 (허위매물 매도기와 上편에서 이어집니다.) "팀장님, 짝사랑해보신 적 없으시죠?" 뜬금없다면 뜬금없는 주제였으나, 지금 상황에 또 그렇게 남의 다리 긁는 소리만은 아니다. 박무현의 동생, 박무진이 도착한 지 2일차. 어제 제 직속 상사의 강렬한 구애-라 쓰고 짝남 동생 스포츠카+헬기 픽업이라 읽는다.-를 목격한 백애영의 표정은 하루가 지났어도 ...
도장..으로 하려면 도장 규격으로 만들어야 하니까 스티커! 로 쓰면 될거 같은데 굿노트에 그냥 막 넣어도 되긴 할듯한 느낌...(?) (일본어는 참고로..고마워 누님~♡)
여주한테 코 묻은 연하 모델 남자친구가 있음. 엄청 따라다녀서 겨우 사귀게 됐는데 역시 연하랑 만나는 거 여간 어려운 게 아님. 이건 뭐 사귀는 게 아니라 키우는 격임. 사귈 때 연하가 내 건 조건이 있는데 진짜 웃기지도 않음. 진짜 미친놈인가 싶더라 더 아쉬운 연상이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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