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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엉거주춤 따라 나가 국밥까지 얻어먹고 헤어진 그날 이후 놀랍게도 둘의 관계는 예전과 아주 똑같아 보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임요환 쪽에서 똑같았고, 홍진호는 완전히 똑같지는 못했다. 오늘도 그랬다. 종강하고도 경진대회 준비하느라 매일같이 동방 출석 중인 불쌍한 컴공과 IT동아리 부원은 그 수가 꽤 됐다. 그중에서도 튜터를 맡은 임요환은 하루씩 요행으로 ...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제작한 클립스튜디오 전용 데코브러쉬입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소풍에서 먹을 맛있는 도시락을 싸보세요! 해당 페이지에선 단일브러쉬 세트를 판매중입니다. 볶음밥 브러쉬와 포카 프레임, 패턴이 포함된 일괄패키지 세트는 아래 링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D 🍱단일 브러쉬 세트 :: 도시락 브러쉬 7종 (밥,밥풀,볶음밥 브러쉬 포함X) 🍴활용 일...
명탐정코난 마츠다 진페이 드림 마츠다 진페이는 검도부 소속이다. 귀찮아서 아무런 부활동을 고르지 않을 것 같던 예측이 무색하게, 입학식 날 대뜸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까지 했다. 그 모습을 보고 하기와라와 둘이서 짧은 기간 내로 그만둘 거라는 둥 내기를 했었는데, 가끔 대회도 나가며 3년 내내 꾸준히 활동했다. 어느 날의 대회가 끝나고, 왜 검도부를 선택...
2015년 8월 15일, 오후 12시 2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실례하겠습니다," 난 내 주위를 감싼 시민들을 조심스레 밀며 말했다. 남도일 녀석 동네에서 무슨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해서 부산에서부터 대전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는데, 나라는 피 냄새는 안 나고 태양 빛 아래서 사람들의 찌든 땀 냄새 밖에 나지 않았다. "사건 수사로 파견됐습니다....
피곤에 찌든 몸으로 의문을 뒤로 한 채 자취방에서 잠이 든다.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 첫날 첫인상과 딴판이였던 미친놈 코마에다가 자기 전에 밟힐 정도로 밉지만 지금은 수면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나나미라는 애랑 친구가 됐기도 하고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수확이다. - "oo씨" 3교시가 끝나고 코마에다가 내 이름을 불렀다. 그 개지랄을 떨어놓고 뻔뻔하게 말을 ...
저번편: https://posty.pe/fomynk ' 하... ( 피곤해.. 일을 하는 것보다 더 피곤해.. ) ' 당신은 드디어 그 코난이라는 꼬마와 스바루란 이름의 남성에게 벗어났다는 것에 안도를 하면서 이제 어디로 갈지에 관해서 생각을 하던 중 " 끄아아아악!!! " ' 응? ' 당신의 바로 앞에서 갑자기 한 남자가 검은 포르쉐가 움직이려는 순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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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가진 게 없는 사람일수록... 102. 아니 그럼 그냥 목 닦고 기다릴까? 50, 51화 밑색도움 — 양○원 님 (감사합니다...)
https://posty.pe/aly53a 전편 주제와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무릇 리더라는 종족들은(지금 상황에 와서까지는 더욱이)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법 이었다. 박잠뜰도 그랬다(어젯밤 잔뜩 난폭하게 구는 소리가 들려 사람이나 기계의 무언가를 기어코 부러뜨려버린 게 아닌지 걱정되기는 했지만).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황수현의 무언가를 정공룡의 그것처...
할로윈은 정말 아름다운 명절입니다. 컴션주님: 크레페 으녜(@3tPufftSq0jWzhZ )님 이렇게 또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왠지 좀 코스믹 호러, 하면 전형적인 소재라 할 수 있는 끈적끈적한 촉수와 괴물들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지네요. 평소 외관이 촉수 괴물에 말도 안 통하는 크리처인 건 좋아하세요? 라고 요즘 유행하는 라이트노벨 제목처럼 ...
고양이의 몸에 귀를 대면 심장이 동동 뛰는 소리가 들립니다. 뱃속에서 꼬르륵 꾸륵거리는 소리가 날 때 도 있지요. 이 녀석의 몸안에는 자잘한 부품이 가득 들어있어요. 자연이 감아놓은 태엽이 서서히 풀려가고 있죠. 동그랗고 납작한 머리를 쓰다듬어보면 두개골의 윤곽이 만져지죠. 부숭부숭하고 생각없어 보이는 녀석에게도 나름대로의 생명이 움직이고 있고 시간은 제한...
* 사망 소재 있습니다. * 자살 소재 있습니다. * 캐붕요소 있을 수도 있습니다. * 급전개(?) 주의⚠ 거센 바람에 금방이라도 줄기가 꺾일 것 같은 한 송이의 꽃처럼 지금의 주인님은 툭 하고 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무너져 내릴 것 같았다. “주인님 괜찮으세요?” 나의 어쭙잖은 위로에 주인님은 애써 미소를 지으며 괜찮다고 답하곤 창밖으로 시선으로 돌렸...
23년 4월 디페스타에 참여했던 창작 회지의 유료 웹발행본입니다. 표지 디자인 리본 먹칠, 톤 작업 도움 쳐맞 톤 작업 도움 문달, 비노 감사합니다. 창작 GL / 학원물 / 러브코미디 / 82p / 소장본과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우철 형식으로 작업했습니다. 왼쪽 < 오른쪽 순서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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