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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문제 - 복잡한 사정 - 각자의 터널 계절이 바뀌는 건 금방이었다. 졸업을 한 달여 앞두고 동기 모임이 잡혔다. 제노를 비롯한 두엇 애들이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면 학교에 우리 기수는 씨가 마른다는 이유를 들어서였다. 하여튼 핑계들도 좋다. 실상은 지들 술 마시고 싶어 그런 거면서. 처음 단체방에 초대 됐을 때까지만 해도 갈 생각 없었는데 같이 대학원...
수능 성적표가 나오고 얼마 후에 제노는 친구들을 만났다. 재수 학원 같은 반 친구들. 모두가 동갑은 아닌데 엄마가 물어보면 뭉뚱그려 친구라고 대답했다. 개중엔 대화 한 번 제대로 나눠본 적 없는 애들도 있었다. 그래도 같이 개고생한 사이에 이것도 인연이라고 종종 연락이 오면 모임에 나갔다. 몇 개는 패스하고 어쩌다 한 번은 나갔다. 수능이 끝난 후의 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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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어째서 네가..” “탄지로는 나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곳에서 필요로 하잖아..? 힘들고 괴로운 일도 잔뜩 겪었으니까.. 행복해야지. 응, 탄지로는 행복할 자격이 있어.” “그럼 [ ]는, [ ]는 없어?” “난 그다지 쓸모도 없고.. 강하지도 않으니까.. 힘들고 괴로운 일들도.. 탄지로만큼 겪지 않았고..” “[ ], 일어나,...
* 상윤준영 * 후궁물 * 피스틸 버스 - 피스틸 : 지인(枝人), 꽃을 받는 사람 - 스테먼 : 화인(花人), 꽃을 그리는 사람 癡心 자라지 못한 마음 준영이 품에 안고 있던 모포를 끌어안았다. 평소 같았으면 사내아이가 무슨 짓을 하냐는 것이냐는 말과 함께 꾸중이 이어졌을 테지만, 지금의 준영에게 뭐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급하게 짐을 싸서 길을 떠난 것...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지옥에서 온 올라운더인 필자가 00페스를 간잽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바를 정리한 것으로 객관적인 것이 아님. * 호모교익의 글을 인용(https://fanfiction.postype.com/post/3104421 )했으므로 엔시티 부분만 읽고 오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음. 안 읽어도 상관은 없음. 들어가면서 일단, 필자는 드림페스의 전성기는 2018년이...
초면에서 섹파까지는 한 달음인데, 섹파에서 연인까지는 왜 이리도 부진한가요. 그래도 이제노는 만족이란 걸 해보려고 했다. 어쨌든 완전히 섹파는 아니고 정서적 교감 정도는 하지 않았냐며 스스로를 위로도 했다. 요새는 섹파 이상 연인 이하의 그 모호함을 '썸'이라고 칭하기 때문에 그 위로는 잘 먹히는 듯 했다. 흠, 잘 먹히는 건가? 이동혁이 꽐라되어서 욕실을...
제노는 예민한 사람은 아니었다. 남들은 어떻게 그런 짓을 하냐며 분개하는 일도 허허 웃으며 그냥 신경 안 쓰고 넘길 때가 많았다. 남들이 예민하다고 생각 한 적도 없었다. 그냥 본인이 지독할 정도로 예민하지 않다는 걸 알았을 뿐이었지. 그래서 그런가 누구나 제노랑 있는 걸 좋아했다. 어떤 짓을 하든 별말 안 하고 넘어가 줄 때가 많아서. 그런 제노가 요즘 ...
16. 채영을 믿었다. 채영은 어떻게 봐도 믿을 구석밖에 없는 연인이었다. 왜 그런 꿈을 꿨을까 싶을 정도로 채영은 변함없었고 불안하지 않게 사랑해줄 줄도 알았다. 한 치의 흠도 없었고 의심 하나 생기기 어려운 사람이었지만 그랬기에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 했다. 혹시 내색하지 않아서 알아채지 못하는 건 아닐까? 뭐든지 완벽한 사람이니까 흔들리는 자기 마음도...
사귀고 있는 상태인지 아닌지는 못정했어요..(근데 둘다 좋을듯..
드디어 국민 합작 신드롬이 공개 되었어요! 저는 뮌하우젠 신드롬을 주제로 썼고 제목은 해피엔딩이에요💜 합작 포타에 가시면 읽으실 수 있어요. 훌륭하신 존잘 선생님들 작품 지금 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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