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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서두를 길게 뽑을 필요없이 바로 본론에 들어가보자면, 이번 2022년 동안 글을 올리기 어렵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공지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이 글의 업로드를 기다리신 많은 분들에게 죄송한 일이지만 저는 올해로 고3이라 글을 쓰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도 글을 쓰는 것에 즐거움...
(어기지 않아준다니 조금은 안심이야. 나와한 약속,,이라서 어기지 않는걸까. 아니면 그저 네가 상냥해서 사람들과 한 어떠한 약속도 어기지 않는 걸까. 그걸 물어보면 너는 당황 하겠지? 역시 물어보지 않을래. 네가 난처해하는 상황을 만들고싶지 않아. 그리고,,물어보게 된다면 너와 나의 사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조금이나마 가까운 이 거리를 유지하는게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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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이용 수칙 상점의 운영시간은 12:00 부터 22:00 까지 입니다. 해당 시간에만 물품 구매가 가능합니다.상점 이용 시에는 원하는 물품을 마리아 (@npc__parti__) 계정 태그와 함께 트윗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 구매 가능한 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성장에 따라 물품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상점 물품 https://docs.google...
*1년이나 지난 기념으로... 이번에는 제가 먼저 로그뺨을 치기로 했습니다. (^^) 편안하게 이어 주세요!! +기분 내고 싶어서 포타 들고 왔지 매우 짧습니다... 열아홉의 여름, 바깥에 특공대가 노출 되는 것을 꺼려하던 재단의 결정으로는 의외의 선택이었다. 새롭게 부임한 실방과의 부장이 무슨 뒷배라도 있는 건가, 하는 시덥잖은 얘기도 엊그제 회의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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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꿇고, 손으로 바닥을 눌러, 몸을 굽힌다. 자존심이란 생각보다 내려놓기 쉬웠다. 허성이 상대를 위하여 그러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그리 쉽게 굴어도 되는 거냐고 훗날 누군가 일갈하여도, 웃어 넘길 터다. "이렇게 사는 게 나 뿐인가? 원만히 넘기려면 이럴 줄 알아야지. 자존심을 버린 게 아냐. 그런 거라면 구태여 이러지 않았을 거다. 지키려고...
“맑은 날씨, 푸른 바다. 그리고 흰 모래사장이 바로 보이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이 예전에 저 수능 끝나고 나면 같이 바다를 보러 가자고 항상 말했으니, 아마 그곳을 형이 가장 좋아할 겁니다. 그리고 형이랑 가까이에서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원하시는 상황이나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신가요?” “...그냥 일상적인 얘기를 했으면 좋겠...
0:21 ━━‖──────────── 2: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논문, 역사, 학점, 탐구의 광인] “단단히 다져진 기반이 없으면, 세워진 것들은 맥없이 무너지지” 이름Vivaan Curie de Zerenich -비반 큐리 드 제레니치- 나이16세 성별X...
저는 다부지게 피어난 그녀의 미소를 두 번 본 일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름 모를 저택에 초대되어 가둬졌던 열흘. 이곳에서 과연 나갈 수 있을지, 나간다 하여도 이전과 같이 살아갈 수 있을지를 걱정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그녀는 그렇게 웃었습니다. 퍽 미더워서 보는 사람마저 안심시키는 다부지고 견고한 미소였지요. 그 선선한 미소는 다분히 갸륵하여 보는 이로 ...
개번님께 드리는 청배청게물..ㅎㅎ 원하시던게 맞을까요.. [..난 널 사랑했어.] TV 드라마 속 이별하는 남주인공. 저 아련하고도 사연많은 눈빛이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어딘가 사람을 홀리는 매력이 있다. 내가 채널을 돌리다 평소에는 지나치던 드라마채널에서 멈춘 이유가 바로 저 배우이다. 하얀 피부에 날렵하고 얄쌍한 턱, 새침하게 올라간 눈매. "어, 세진...
엔시티 홍일점 김여주 SSUL Q. 김여주의 첫인상 "음.. 여주요. 지금이랑 다르게 (웃음) 되게 작고 귀여웠는데, 저랑 너무 닮아서 인사하는 와중에도 속으로 '실제로 여동생이 있다면 이렇게 생겼을까?'하고 생각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영어로 말하길래... 아.. 마크같은 친구가 왔구나. (웃음)" "스읍... 저 친구인가? 나와 맛집 투어를 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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