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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지트를 걸어다니다 복도에서 한 노란색 다이아 목걸이를 발견합니다. 나하에 목에 있던것 같네요! 어떻게 할까요? 1,주인을 찾아나선다. 2,목걸이를 써본다. 3,버린다. 4,자유행동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제왕이라는 자가 고작 부하에 불과한 나에게 이리도 쩔쩔매다니, 그의 아버지가 이 사실을 알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것은 아닐텐데 그는 이렇게 둘러대면서 나에게 숨기려고 든다. 내손에 들린 초록빛의 옷, 그리고 얼마 전부터 혼자 목욕하거나 의복을 입을 때 도움을 받지 않는 등의 수상한 행동들로 인해 이미 의...
*유혈, 낙사, 추락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BGM : 이루마 - Blind Improvisation
앨빈Alvin/22 외관: 공개프로필과 동일 성격: 비정한, 단호한, 차분한, 사려깊은, 상냥한 특징: 엘프 사회에서 유이하게 여겨지는, 물의 신의 곁에 서는 사제장이 될 예정인 후계자. 비설: 이 세계의 엘프 사회는 두 신을 추종하는데, 한 신은 물의 신이고 한 신은 바람의 신이다. 두 신의 힘으로 엘프 사회의 중심지인 세계수가 유지되고 있다. 이들이 신...
요즘 내 집에 관하여 궁금해하고, 초대를 원하며, 더불어 선물까지 바라는 이들이 있다네. 하지만 난 내 집에 관해선 마법사 후배들에게만 남겨주고 싶을 뿐이야. 아무래도 마법사 후배들이 돈에 허덕이는 모습을 보다보니 슬퍼져서 말이지. 이 글은 아직 마법사 후배들에게 보여주지도 않았고, 사실 작성되지도 않았네. 어쩌다보니 다차원들의 혼선으로, 어느 차원의 자네...
앨런. 익숙해질 리 없는 그 이름이 귓가를 울린다. 나는 많이 기른 머리카락을 본다. 염색하지 않아 검은 머리가 내려왔다. 여전히 관리는 하고 있지만, 다시 염색하고 싶단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유는 당연하겠지만 그 아이다. 나는 앨런이란 이름보다 빠르게 익숙해진 그 호칭을 입에 굴려본다. 마침 네가 나타난다. 언제나처럼 밝고 쾌활하게, 웃으면서. 밀 빛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 더는 안되겠어. 헤어지자. - 상관은 없는데. 후회 안 할 자신 있어요? 저 오늘 유난히 잘생겨서요. 대뜸 떨어진 이별 통고에도 알렉산드르 드미트리치는 눈 하나 깜짝 않았다. 어차피 졸업 학년이기도 하거니와 졸업 이후에도 먼저 연락을 취할 정도로 애정을 가진 것도 아니었으니 구태여 관계를 존속시킬 이유는 없었던 것이다. 그—여기서는 길버트 헨리 밀...
이 편지를 보는 여러분께.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하던 짧은 시간 동안 그동안 살아온 기억보다 더 값진 추억을 얻었습니다. 델피리움 군부대에서 도망쳐 나와 제 자신을 잊고 기계처럼 살았던 저에게 다시 살아갈 의미와 각오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비록 제 인생은 이렇게 끝나게 되었지만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고죠 사토루는 날 싫어한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싫어함을 견디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학생 때부터 지속된 것이라면 더더욱. 오늘도 나를 내려다보는 남자를 보며 생각한다. 좋아해주길 바라지도 않으니 싫어하는 것만은 티내지만 말아달라고. 하지만 고죠 사토루가 그런 배려를 할 리도 없고, 내가 그런 호의를 바랄 권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에게 풀로 봉한 서...
포타에 NN만원 쓴 사람으로 맛도리만 골라 담았습니다 대충 개빻은 거 좋아함 SEXY에서 Y가 배신한 것들만 * 3도 올릴게여 27개
평소처럼 발검음을 향했던 검도장에서 난 발걸음을 멈췄다. 평소와 다른 풍경. 한 소년이 자기 죽도에 자기가 맞고 있었다. 나는 웃음을 참으며 노란머리 소년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하아, 하…” “검도는 처음인가봐? 그 정도로 못하는 사람 처음 봐.” “익숙해지면 너 같은 거 손가락 하나로 쓰러트릴 수 있거든?” “나는 조로야. 적어도 싸울 상대의 이름은...
판타지 합작으로 썼던 거 때되면 내림 기상호는 아주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다. 대부분은 금방 까먹거나 혹은 억지로 잊으려 애썼지만 어떤 장면은 언젠가 사라질 그 날까지 영원했다. 여러 번 죽고 여러 번 부생하는 남자의 이야기다. 기상호가 기상호라 칭해지기 전이기도 했다. 처음 만난 당시 최종수는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여타 인간들보다 아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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