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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Cherish W. 花年 Ep 5. 흐림 뒤에 맑음 그날 이후로 태형은 천천히 본래의 제 모습을 되찾아갔다. 정국도 확실히 얼굴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고. 두 사람이 원래대로 돌아오자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도 굉장히 편안해보였다. 오랜만에 태형을 찾아온 지민이 답지않게 우물쭈물 거리며 입술만 달싹였다. “?” 그런 지민을 보던 태형이 의아함에 고개를 갸우뚱...
Cherish W. 花年 Ep 4. 불안감 하나의 법칙처럼 행복 뒤엔 항상 슬픔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태형은 조금씩 불안해하고 있었다.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도 행복한 이 시점에서 언제라도 무슨 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제발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아무일도 생기지 않길 바라며 매일 밤 잠에 들었다가 눈을 떴다. 다행이 제 아들인 태극은...
"오늘 정구기 안 와?" 태형은 시설 안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다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교사에게 다가가 물었다. 교사는 태형의 물음에 오늘도 묻는냐는 듯, 작게 한숨을 쉬며 태형에게 조곤조곤 말했다. "정국학생, 시험 기간이라고 당분간 못 온다고 했잖아.""아, 꾸기 시험 기간이야? 그럼 태형이두 시험볼래!" 교사는 태형의 말에 작게 한숨을 쉬며, 지난 밤 ...
And show the world you love him Keep giving all the love you can Stand by your man. 나, 선배 좋아해요?전정국 X 김태형w. B A E B A E 1. 걔, 누군데태형인 지금 아주 무료해. 그렇잖아 새학년, 새학기가 지나고 한 계절을 돌아보면 그 곳에서의 두번째는 조금 무료해지니까. 그런데 ...
"여러분, 막내가 행복하답니다.""네, 요즘 행복해요..""김태형...????""(당황)(동공지진)ㅇ..ㅇ..아니.. 아미여러분들 때문에여..." -전정국 진짜 엄청 완전 티나잖아. 왜 말을 못해 김태형 니꺼라고.. 이 남자가 내 남자다!! 이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그래서, 형이 대신 말해줄께. 우리 아미한테. ^^ 아무것도 모르는 김태...
꿈속에서도 꿈을 꿀 수 있는가. 태형은 오래 전에 보았던 영화를 떠올렸다. 자신의 꿈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자들의 이야기.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꿈일 뿐. 저는 그런 부류가 아니었다. 오히려 아무런 꿈도 꾸지 않는 편에 가까웠다. 그렇다면 지금의 순간들은 꿈인가. 그때 만났던 그 남자는 꿈을 통해 차원을 이동할 것이라 이야기했었다. 그럼 이게 전부 꿈이란...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내가 더 사랑해요."예쁜 입술 사이로 흘러나온 그 말에 그리고 피어난 네 웃음에 나도 따라 웃는다."나도, 사랑해." #.00 내 이름 옆에 있으며, 늘어난 숫자는, 단순한 아라비아 기호에 불과한게 아니었다. 우리는 아주 건전한 만남 속 불건전한 대화를 나눴다. 즐거웠지만, 그 대화 속에서 나는, 그래 우리가 어느덧 스물일곱이구나- 싶었다. 그래 우리가 ...
39. 일단 알바의 첫날이 밝기는 했는데요 네 좀 밝히네요
※※잔인하며 유혈적인 소재일 수 있습니다.※※ 용재 선배를 태운 채 2층으로 내려가던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몇 번이고 눌러댄 탓이었다. 생각 없이 했던 작은 행동이 이렇게 커다란 문제로 돌아올 줄 누가 알았겠는가. 빌어먹을 엘리베이터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열심히 4층으로 올라오고 있었다. 엘리베이터의 숫자가 3에서 4로 바뀌려고 할 때, 급히 정신이 들었다....
80. 갑자기 의문이 생겼다
"쟤야?""옴마 깜짝아...너가 왜 여기있어?" "와..넌 이제 연애하느라 친구도 필요 없다 이거냐?" 언제 따라온건지 본인의 교실로 돌아가고 있는 태형에게 어깨동무를 한 지민이였고 그에 놀랐는지 안그래도 큰눈이 두배로 커진 채로 지민을 바라보는 태형이다. 하지만 이내 지민의 마지막 말에 그의 등짝을 때리는 태형이다. "아 왜 때리는데!!" "왜 때리냐니 ...
lay over episode 4. 불사조의 깃털 "태형아, 괜찮아?" 지민의 걱정스러운 물음에 태형이 겨우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퀴디치 경기장에서 퀘이플에 머리를 맞고 추락해버린 태형을 업고 나르려는 정국을 말리고 저가 대신한 지민이였다. 아무리 태형이 다쳤어도 주장 없이 입단 테스트를 진행할 순 없었다. 지민과 함께 얼른 병동으로 와 응급처치를 받은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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