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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 세상에는 7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고, 모두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일란성 쌍둥이도 완전히 똑같지 않을 정도다. 그렇기에 당연히 우리들 중에서도 특별한 사람이 있다. 성격이나 취향, 취미가 독특할 수도 있고, 운동신경이 뛰어나거나 음악적, 미적 감각이 있는 친구들처럼 한 분야에 특출난 아이도 있다. 어쩌면 다른 의미에서 특별한 이도 있을 것이다...
829. 왕자님의 마지막 가을 (4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제목 : 보스허니 다크문 보고 온 후기 (스포없음)] 첫타임 보고 온 썰 푼다 보기 전 기대한 것 : 허니가 또 우당탕 코믹액션 찍으면서 웃겨주겠지? 보고 난 후 : 시발 진님이시여 와 나 진짜로 첨엔 그냥 엑스트라인 줄 존나 잘생긴 동양인 캐스팅했다 했는데 여기저기서 막 웅성웅성하고 어째 생긴 게 익숙한 거야 요새 커뮤랑 뉴스에서 사진을 그렇게 봤는데 ...
현장판매 인포 통판인포 백업해두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방으로 들어오니 세훈과 백현이 같이 자고 있었다. 찬열은 세훈의 이불에서 자고 있는 백현과 그 옆에서 밀려나 바닥에서 쪼그려 자고 있는 세훈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제 이부자리도 펴놓고선 찬열의 자리는 건들지도 않고 둘이 좁은 세훈의 자리 하나에서 자고 있었던 모양. 백현이 약 발라주는 와중에도 계속 울고 불고 했을 세훈이나, 제 방에서...
"....다시 돌아온 이유에," "...." "내가 조금이라도..." "..." "정말 없어요?" 언젠가, 백현이 조금 더 미련스러운 질문을 건넬 날이 오지 않을까 예상했던 적이 있었다. 벌개진 눈으로 저의 분노만 터트릴 줄 아는 것 말고, 감정을 토해내는 것 말이다. 증오 섞인 추궁 말고, 가시를 세워 상처를 내는 것 말고. 그래서 어떻게 대답할 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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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몸을 가죽 모포로 둘러싼 남자가 세오른 정문 앞에 섰다. 음.. 여기군.. 만날려면 어느쪽으로 가야할까나.. 그 남자는 정문 앞에 서서 중얼거리더니 세오른으로 들어갔다. 그때 그 남자 앞으로 에이단일행이 지나갔다. 테이시 빨리와!! 에이단 허억.. 그러게 내가 빨리 오라고 했잖아! 헉.. 싸울 시간 없어..! 오늘은 루드거 선생님 수업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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