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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움] 본 게임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랜덤으로 배정된 상대와 눈 싸움을 하는 게임입니다. 일정 수치가 깎이면 탈진 상태가 되어 쓰러져 펜션 안에서 쉬게 됩니다. 탈진은 10분으로 고정되며 그 시간 동안 봇계 활동을 중지, 총괄계가 전해주는 오픈 채팅방에서만 활동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라운드 체력은 30, 2라운드 체력은 50으로 고정되며 다이스는 D1...
무언가 돌아가는 소리가 났다. 탁, 탁, 뭔가를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밤 11시, 아무도 없다고 생각되는 예술관 안, 한 작업실에만 형광등이 하나만 켜져 있었다. 잘 들여다 보지 않으면 불이 켜져 있는지도 모를 만큼 작게 한 구석 만을 밝히고 있는 작업실 안에서 한 사람이 무언가를 매만지고 있었다. 시끄럽지도, 그렇다고 거슬리지도 않는 소리가 들렸다. 규...
09. 유나는 아직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패스파인더 선배님은 일 시작한 처음부터 지형조사를 가르쳐줘서 오히려 더 빨리 친밀감이 쌓였고 일터에서 한번도 같이 일해본 적 없는 키네시스는 어제 같이 지형조사를 하며 어느 정도 합의점(?)이 생겼는데다 애초에 친밀하지 않을 수 없는 관계였다. 그러나 아직 한번도 제대로 긴 시간을 공유해본 적 없는 호영은 굉장...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8. 넷은 처음 식사를 같이 한 이후 처음으로 같이 둘러앉았다. 지하 훈련실 옆엔 항상 원탁 회의실이 있었는데 처음 같이 앉아본 회의실 분위기는 썩 좋지 못했다. 수 싸움에서 밀리는 건 전략을 정말 잘 짜야했는데 서로 몰라도 너무 몰랐다. 근데 이미 건들여놓은 벌집은 시간을 많이 주지도 않았다. 모체가 드러났으니까 최소한 이틀 이내로 뭐든 해야할 것 같아...
07. 패파는 먼지가 부유하는 바닥 위로 침을 뱉었다. 숙소까지 길을 못 찾게 하려고 빙빙 돌고 죽이고 치받던 전투가 이렇게까지 길어질지 몰랐다. 각자 깔끔하게 처리하고 숙소로 와야 몬스터들이 방향을 잡지 못할 것 같아 공중전을 한참이나 한 패파는 마지막엔 진짜 날기만 했다 최근 언제 이렇게 전력으로 전투했었지. 패파는 키네시스의 염동력으로 주변부에 들어찬...
06. 잠깐은 평화로웠다. 키네시스는 유나가 안전하게 있길 바랐고 유나는 일을 하기 원했으며 패스파인더는 호영을 보지 않길 원했는데 이게 다 이뤄지고 있었으니 문제될 건 하나도 없었다. 한 4일정도는 이렇게 평화로웠고 5일째도 그럴 줄 알았다. 이제 유나랑 팀업 활동을 하는 건 눈감는 것보다 쉬워진 패파는 숙소 입구 정면의 1차 기준으로 절반 가까이 지형 ...
05. 유나는 한참 후 돌아온 셋의 인기척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처음 봤던 전투현장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당황스럽고 무서웠다. 숙소에 와서도 마음 놓고 앉아있지 못했던 유나는 아무렇지 않게 들어오는 셋에 입술을 깨물었다. 자신이 처음 나가서 방금 전 전투가 얼마나 위험한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는데 ...
04. 첫날의 지형조사는 놀라울 만큼 무탈하게 끝났다. 예상과 달리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도와주는 패파 선배님은 다정한 어투는 아니었어도 충분히 믿을만 했고 유나는 그게 너무너무 좋았다. 벌써 내적 친밀감이 이만큼 생겨서 야무지게 씻고 나와 같이 저녁 먹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유나와 반대쪽으로 간 호영은 썩 매끄럽지 못한 조사를 끝냈다. 많다. 몬스...
03. 그러나 호영이 언제 물어보나 하고 갈등하는 동안 짐을 다 푼 패파는 아무 말도 없이 밖으로 나갔다. 그것도 쾅, 하고 두꺼운 보안용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에 알게 된 호영은 거실로 나오면서 미간을 찌푸렸다. 지금 나간 거 패파? 진심으로 혼자 나갔다고? 아무리 봐도 신입 방에 간 키네시스가 나갔을 리는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고개를 내밀며 들은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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