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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그렇게 생각하며 츄야는 우산을 접었다. 장마가 끝났다는 일기예보를 떠올리자 미간이 찌푸려졌다. 끝나기는 무슨, 누가 보면 오늘이 장마 첫 날인줄 알겠네. 편의점에서 급하게 산 비닐우산을 흔들자 물방울이 튀었다. "집에 맥주가 남았던가." 마지막으로 냉장고를 열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츄야가 중얼거렸다.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냥 미리 ...
두 사람 사이에는 물기에 젖다 못해 눅눅한 대화가 오가고 있었다. "스타크씨, 헤헤...이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데." "그럼 하지마." "대를 위한 소의 희생도 필요한 법이에요." "피터!" "토니" 다급함에 커진 자신의 목소리와는 다르게 피터의 목소리는 여느 때보다 침착했다. 그 침착함은 어찌나 날카로운지 어떠한 미련도 없었고, 그와 함께 적막만이 ...
*좀비 아포칼립스* *욕설주의* ─ "엄마, 치킨 스튜가 먹고 싶어요!"─ "얘야 닭고기는 없단다... 음 미트볼은 어떠니?"─ "으앙- 싫어! 닭이 먹고 싶단 말이에여! 아빠아빠, 나 치킨사줘!"─ "크흠, 아들아. 이 아빠도, 엄마도 어쩔 수 없단다."─ "그치만 아빠아아아-"─ "아들아, 아무리 네가 데드풀이라도 씨발 썩어가는 닭고기는 무리 아니겠니?...
*독자에게 강제로 뉴욕에 친구가 있다는 설정*친구가 모든 이야기를 해줍니다*게임 형식의 서술체*말 그대로 bad ending. 앵슷이죠. [안녕, 뉴욕에 놀러 온 기분은 어때?] 친구를 만나기 위해 뉴욕에 온 당신은 뭔가 무거운 분위기가 감도는 이 도시가 낯설어서 친구에게 질문을 던졌다. [응? 왜 이렇게 도시가 쳐져 있냐고? 음...그건 말이지 뉴욕 시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그날 다니엘은 어떻게 배진영 팬사인회에 나타났나 다니엘은 퇴근을 하면 TV를 틀었다. 성우가 없는 집안이 너무 외로워서 견딜수가 없었다. TV 소리로 라도 텅빈 집을 채우고 싶었다. 그리고 성우가 떠난 후 다니엘의 귓가엔 성우의 목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빈속에 내리 들이킨 술이 뇌를 망가트리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니, 성우가 자신을 망가트리고 ...
대휘의 부름에 부엌으로가 식탁에 안았다. 차려놓은 음식은 정갈하고 맛있었다. 다니엘이 음식이 참 맛있다고 성우에게 많이 먹어 하니 대휘가 대뜸 고마워 라고 했다. "이거 다 내가 만든거야. 내가 원래 손으로 하는거엔 재주가 있거든. 미친개씨 입맛은 정상이었네?" "아, 예. 감사합니다. 잘먹을게요." "너, 왜 자꾸 다니엘한테 미친개라고 불러." "와 이때...
*이트님께 주제 받았습니다 (손가락) *1000자 단문. 어지럽게 손가락이 얽혔다. 아카아시는 손으로 장난을 치는 걸 좋아했다. 등이 간지러운 느낌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아카아시의 손가락이 춤추고 있었다. 한 번은 아카아시에게 뭘 하냐고 묻자 글씨를 쓰고 있다는 대답을 돌려받았다. 내용은 알려주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잠에서 깨도 일어난 티를 내지 않고...
좀더 쉬어야 한다는 의사의 만류에도 다니엘은 급하게 퇴원을 했다. 성우가 있는 곳으로 가야했다. 한시라도 빨리 성우가 보고 싶었다. 성우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성우에게 가는 내내 1분은 1시간 같았고 1시간은 하루 같았다. 병원의 만류로 운전을 하지 못해 비행기를 타고 택시를 타고 다니엘은 대휘의 집앞에 도착했다. 꼭 닫힌 검은 철문 앞에 서자 조금 두...
대휘가 다녀간 뒤 다니엘은 바로 회사에 한달짜리 휴직계를 냈다. 팀장이 무슨일이냐며 물었지만 최대한 빨리 처리 해달라고만 했다. 그럴듯한 설명도 설득도 할수 없었다. 그만큼 다니엘은 궁지에 몰려있었다. 휴직 사유에는 개인사유라고만 적었다. 사실 사직서를 낼까 했지만 돈을 벌지 않으면 독립된 성인이 아니라고 했던 엄마의 지론때문에 휴직계를 제출했다. 그렇게 ...
대휘는 화가 났다. 인터넷에 배진영에 대해 검색하면 나오는 배진영팬싸, 배진영게이설, 배진영게이설부인 등의 실시간 이슈, 연관검색어를 보며 주먹을 꽉 쥐고 진영이 싫어해서 한동안 전혀 하지 않은 욕을 뱉을 정도 였다. 자신이, 그리고 진영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앨범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 아니 있더라도 팬사인회의 깽판남이 소속사의 마케팅이라는 말도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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