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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름 따로 없음 *외형은 공식 이미지 참고 *아르데타인 스토리가 있습니다. 스포 주의 *쓰는동안 들은 노래 그 사건, 이후로 두 사람의 사이는 크게 변함이 없었다. 전보다 더 티격 거릴 때도 있었고 임무를 하는 호흡이 더 늘어 잘 풀리는 날도 있었다. 아르데타인의 하루가 진화의 흐름 속에서 흘러가는 것처럼 두 사람의 관계도 여전했으나 카인 크라우제가 보았...
*블레이크 (블렉): 각성자/타이탄/남성/전기-시공-전기/ 초기 설정은 인성 개쓰레기 타이탄 이었으나 현재 설정은 내 사람, 내 동료들을 제외한 모든 인류에게 무관심합니다. 특징은 키가 305cm. 바네샤의 약 2배 정도되는 키 입니다. 체격, 키 차이가 엄청 나는 커플. *바네샤 (앤캐) : 각성자/워록/여성/태양 (아래트리로 기억) 바네샤는 트친님 자캐...
데네브, 알타이르, 안타레스, 베가. 시리우스, 카펠라, 리겔. 가느다란 손가락은 우려 불식시키고 정렬 재배열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오늘의 우리는 어제가 품었던 믿음을 더는 가질 수 없었고 단 둘이서 본성 드러내는 야만의 시대에는 열 다섯 먹은 아이가 파괴로 관철할 줄 알았다. 아브릴과의 만남 이후로 니에베는 며칠 더 평원에 잔류했다. 동물의 활동 범위는...
오늘은 나쁜 요일이니까.. 조아라 인생 패러디 탑3에 드는 애를 갖고 왔다. 얘는 사실 진작 하고 싶었지만 요즘 기력이 안 났기 때문에 좀 미루려고 했는데 기력이 평생 안 날 것 같아서 더는 미룰 수 없게 됐다. 아 제인 쥬느비에브 르블랑 내가 사랑한다고오오 얼추 70명쯤 되는 나의 최애 목록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흑흑.. 정말 너무 좋다 작가님 평생...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 한글 파일에는 '블랙홀'이라는 제목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 파일을 얼른 누르고 싶었던 이유는 그 시와 관련된 내 기억의 파편이 살아있었기 때문인데 블랙홀처럼 그 안의 글자들은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 아무것도 없었다. 시를 쓰고 후에 내가 의도했을 것 같지는 않았고 아마 나의 추론으로는 어느 여자친구와 내 노트북으로 즐겨 무언가를 봤을 거고 여러...
동생에게 카톡이 왔다. 전시회를 하는데 여분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형 옛날에 쓰던 노트북 혹시 지금 작동이 되냐고 물어봤다. 그날 밤까지 그것을 까먹고 있다가 생각이 나버리는 바람에 정말 귀찮은 마음으로 구석 창고를 대충 뒤졌다. 나는 정말 요새 치약 뚜껑을 다시 닫는 것조차 귀찮아졌을 정도다. 대충이라는 것 안에서 내 손에 닿지 않기를 바랐지만 결국 찾아버...
https://shoong-trpg.postype.com/post/12075046 썰에서 이어지는 날조글 ㅡ 코우야가 신났다. 응, 엄청 즐거워보여. 발이 빠지지도 않는지 모래사장을 질주하는 코우야를 보며 콜라캔을 기울였다. …콜라에서 짠맛이 나. “카나! 너 콜라만 계속 마시면 뼈에 구멍난다?” 거짓말이다. 오버드의 육체는 그렇게 약하지 않다. 그리고 나...
*이름 따로 없습니다 *기본 외형은 공식 이미지 아르데타인의 해결사 내에서 그 이름을 들은 건 얼마 전의 일이였다. 기술관 카인을 따라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전투방법을 채용한 해결사가 나타났다는 말은 블래의 귀에도 심심치않게 들려왔으나 직접적으로 본 적은 없었다. 블래는 아르데타인 내에서 이름난 해결사였다. 런처와 중화기를 이용한 전투를 주로 하는 블래는 ...
차라리 비가 오려면 오지. 명치께까지 올라오는 지푸라기 빗자루로 마당을 쓸다말고 창에 기댔다. 하늘이 맑으려면 맑던지, 흐리려면 잔뜩 흐려버리던지. 반쪽짜리 먹구름이 모호하게 하늘을 가려 기분이 좋으려다 말고, 안 좋으려다가 또 괜찮아졌다. [지난 달 28일 벌어진 상강동 살인사건에 이어 비슷한 수법의 살인사건이 바로 근처 동네인 화하동에서 일어나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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