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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스 생일 헌정 글 「생일 축하해, 세라스.」 일주일 전, 사고 싶은 게 있다며 훌쩍 떠난 시트리나가 어제 저녁 늦게 세이토스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3일쯤 뒤에나 올 거라고 예상했건만, 예상보다 이른 도착에 마음이 바빠진 세라스는 밀린 공무를 처리하고, 마을 복구 시찰을 다녀오고, 신전도 찾아가 미네르바에게 세이토스의 자기가 어느 정도 안정되었는지 묻...
가장 오래된 꿈에서 깨어나 가장 빛나는 별이 태어난 날 02.15 뜬금없이 9월이긴 합니다만 최근에 제 생일이었어서 도짜로 생일 자축했습니다(tmi) 오구오구 우리 귀여운 걔는 그분테디베어 끌어안고 우쭈쭈 받으면서 자라야한다구요
일본 카오신 웹온리전에 색지합작으로 참여했던 그림입니다. 원본으로 올리는데도 작네요... 카오루 늦었지만 축하해 ㅎㅎ
사부로를 좋아하는 타케야를 바라보는 쿠쿠치너무나 쉽게 들어갔어. 그 아이는다른 사람을 정말 올곧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모습에 끌렸던 거겠지.바라봐주지 않을 걸 알면서도 좋아해 버렸겠지. 너희 반에 들어가면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그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네가 보여. 그 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널 대하는데, 그 사소한 거에도 두근거려하는 네가 보여. 바보 ...
짹짹- 새 소리와 함께 커튼사이로 햇빛이 들어와 잠에서 깼다. 구겨진 이불 사이로 네가 보이지 않아 거실로 나가니 새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널 볼 수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새에게 간 듯 여기저기 눌리고 뻗친 머리와 다 떠지지않은 눈을 한 채 일어났냐고 말하는 너를 보니 괜히 심통이 났다. “야, 눈곱 좀 떼라 못생겼어.” 사실은 귀여웠지만 타케야주제에 옆에...
꿈에서 누군가 죽었다. 귀스타브 카테브는 축축한 볼을 손등으로 닦으며 깨어났다. 9월 16일. 카테브는 핸드폰을 그대로 내려놓았다. 생일이었다. 생일 아침부터 누가 죽는 꿈을 꾸다니, 재수도 없지. 카테브가 무심코 왼손을 내려놓았다. 따듯하고 물컹한 게 느껴졌다. 카테브가 마치 고양이처럼 뛰어올랐다. 올리비에 플라망이 부스스 눈을 떴다. 엄마? 노랗고 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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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 군주가 요한의 어깨를 흔들었다. 요한의 뺨은 이미 붉게 물들어 있었다. 평소의 건실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흐물해진 요한이 군주를 향해 헤실헤실 웃어 보였다. "생일이라고 들떴었나 보군. 이렇게 인사불성이 된 그대는 오랜만에 봐." 군주는 테이블에 놓인 잔의 개수를 대충 세었다. 어림잡아 열 잔 이상은 소량의 맥주 거품만이...
* 유혈 및 상해, 고어 관련 묘사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 BGM : Tri - My Sleeping Karma (https://youtu.be/2jC_VaBFHZk) 피가.부글부글.끓으면.비로소.살아.있나? 매뉴얼은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떴다. 눈.은 보기 위한 인간의 기관.이므로 눈.을 감았다 뜨는 것은 지극하게도 일상의 일이다. 느즈막한 시간...
여로드입니다 :D “생일?” 로드는 의아함을 담아 되물었다. 앞에 있던 프람이 고개를 갸웃했다. “로드 모르고 있었어? 오늘 요한 생일이래!” “아.” 모르고 있었다. 한번도 생일 이야기를 안 해서 물어볼 생각도 못해봤다는 게 정답이었다. “이런 깜빡했네.” 난감한 듯 웃자 프람이 걱정 어린 얼굴을 풀어내었다. ‘걱정마, 내가 새벽에 맥주 잔뜩 사줬거든!’...
'모두가 바라는 것을 이룰 것이다.' 그렇게 말했던 사람이 있었다. 검을 손질하던 요한의 눈이 가늘어졌다. 두 손은 매일 같이 반복해온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으나, 요한의 눈은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요한 형! 얼른 가요!" 앞다퉈 방으로 뛰어들어온 두 아이가 그의 팔을 하나씩 붙잡고 끌어당겼다. 요한은 반사적으로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아이들이...
좀 전에 그려뒀던거..나 혼자 요한로드 첨 만났을때 생각하면서 그렸는데 요한이 생일이 로드 처음 만났을때람서...요한아,,,,요한아,,,!!,!ㅠㅠㅠ로드랑 평생 행복해야해,,,!!,!,생일 축하헌다.. +) 급하게 그렸다 요한아 생일축하ㅔ😭
*써방을 위해 이름을 빼고 '얘'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데 더 좋은 써방될 단어가 있다면 바꿔보겠음. 글씨는 얘라고 쓰고 있지만 속으로는 이름을 절절하게 부르며 작성된 글입니다. 1. 나는 원래 내 생일에도 별 감흥이 없는데, 얘 생일이 되니까 마음이 좀 찡했다. 12시 근처부터 다음날 거의 끝날 때까지 계속 "야 나 얘 생각보다 되게 좋아하나봐" 친구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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