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위로받지 못하는 인간.박지민을 한줄로 정의하자면 더 길게 여백을 채울 필요도 없이 저 정도의 설명이면 충분했다. 사실 윤기에겐 그것이 전부였다. 괜찮다는, 그럴 수도 있다는. 진심과는 상관 없이 선의가 먹히지 않는 부류. 자책을 바탕으로 한 스스로를 향한 변명만이 박지민이 소화시킬 수 있는 자위의 전부였다.왜인지는 모르겠다. 꽤 어릴적부터 지켜봐온 바로는 ...
벌써 이렇게 또 한 해가 여물었네요. 여러분의 2018년은 어떠셨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그렇게 만족스러운 시간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도전을, 모두가 만류했던 그 일을 거행해야만 했고 그것때문에 스트레스가 컸었거든요. 돌아보면 참 힘든 시간이었지 싶네요. 그래도 처음으로 포스타입을 시작해서 칭찬도 받아보고 ㅋㅋ 중간중간 좋은...
pm 10 : 43 젠은 조급했다. 대기실에서 10초에 한 번씩 시계와 핸드폰을 번갈아 가며 확인했다. 공연이 끝날 시간인 걸 알면서도 여주에게선 연락이 없었다. 하여간에 바짝바짝 마음 졸이게 하는 데는 도가 텄다. 아무리 RFA 파티로 정신이 없기로서니, 이런 특별한 날. 그것도 올해의 마지막 날을 한 시간 남짓 남긴 지금 이 순간에 연락이 안 된다니…!...
우>좌읽기고 슬라이드는 오른쪽으로
꽃송이가 작은 국화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또 연말무대를 하기 위해 방송국에 있다. 반복되는 리허설에 멤버들은 모두 지쳐있었다. 나는 그런 멤버들의 기분을 업 시켜주시 위해 장난도 쳐보고 가서 말장난도 하였다. 그러자 곧바로 애들은 웃음을 지었고, 분위기는 다시 좋아졌다. 나를 부르는 정국에 대기실 밖으로 나갔다. “형 벌써 2019년이네요.” ...
2018년도를 되돌아보면 뭘 했더라, 싶다가도 후회는 없고 열심히는 살았던 것 같다. 하며 그래 잘 보냈다. 로 정리하기로 했다. 올해 계획하는 일들을 짧게 간추리기로 했다. 이루지 못하고 지나면 또 아쉬움만 남을테니까 커다란 범위를 정하고 그때그때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작년보다 더 많이 웃고 작년보다 덜 아파하며 작년보다 더 많...
1. 2. 3.
“생각보다도 썰렁하네!” 한적한 신사에 명랑한 목소리가 울렸다. 허리춤에 손을 얹고 주위를 둘러보던 츠키나가 레오는 이내 뒤를 돌아 계단의 막바지를 오르던 이에게 손을 내밀었다. 불쑥 내민 손과 츠키나가의 얼굴을 번갈아 보던 세나 이즈미는 조금 망설이는 듯 하더니 결국 제 손을 위에 올렸다. 별로 힘들지 않거든, 그렇게 꼭 한 번 툴툴거리려던 걸 참았겠지....
* 아카이의 생일을 임의로 설정했습니다. * 긴 썸을 타다 사귀게 되어 동거하는 아카후루 → 슈레이로 넘어가는 이야기. ~HAPPY NEW YEAR~ 2주 전 아카이가 미국으로 향했다. 크리스마스 홀리데이에 백화점과 공항에서 대규모 테러를 일으킬 거라는 예고가 들어와 FBI 본부에서 아카이를 비롯한 해외에 파견된 요원들을 소집 시켰다고 한다. 아카이와 크리...
새해가 밝았어요. 여러분은 어떤 2019년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사람마다 디테일은 모두 다르겠지만, 결국 행복하기를 바랄 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고요. 2019년의 첫 하루를, 더욱 알차게. 각자의 속도와 방향대로, 열심히 또 때로는 적당히 게으르게, 가 보아요. HAPPY NEW YEAR!
언젠가의 ■■에게. 당신은 행복합니까? * 전날, 흰 눈이 송송 내리다가 멎었다. 쌓일 만큼은 아니었다. 다만, 사르르 녹아버릴 만큼 따스한 날도 아니었기에 눈은 애매한 결정이 되었다. 어디는 희었고 어디는 투명했다. 얼음이었다가 눈이었다가 했다. 오히려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이 났으나, 당장은 어둠에 먹혀 빛나보이지 않았다. 특히나 어두운 밤이었다. 쌓...
하아 – 입을 열면 하얀 입김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추운 겨울날 아침, 2018년의 마지막은 함께 보내자며 급하게 잡은 데이트에 신이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붙잡고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와 있었다. ‘17살도… … 이젠 마지막이네.’ 7살의 몸으로 1년의 대부분을 살아온 신이치는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한 채 지나가 버린 17세의 삶.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