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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잘 알려져 있는 것 처럼 멘탈차원에서 형성된 개념을 물질차원에서 영향력을 지니게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규칙이 있다. 기본적으로 시간과 공간에 대한 문제가 있고, 그 다음으로 생각의 양과 힘의 정도, 방법 등이 고려된다. 이 부분들은 매우 기초적이고 모두가 알고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야기하지 않기로 한다. 재미없는 퀴즈처럼 애매한 규칙들을 ...
-애들 총출동해서 우당탕탕하는거 보고싶어서 썼음 뒷내용 없는거 맞음 바다의 정령이 있다는 말을 믿어본 적은 없다. 다만 바다에 잡아먹힌다는 말은 믿는다. 그들은 안쪽에 미지와 미래를 품고 인간을 유혹하기에, 여지껏 저 푸른 지옥에 스스로 떨어지기를 자초한 이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그것이 아니다. 우리는 저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려는 게 ...
그 다음날 아침, 민규는 승관을 최소한 창고에서는 꺼내주기로 결심하고 문을 열었음. 머뭇거리며 발을 떼는 승관에게 앞으로는 집 안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된다고 알려주며, 이곳저곳을 보여주면서 약간 낯선 기분이 들었다. 소파 한 대가 놓인 거실, 주방, 민규의 방, 서재와 화장실까지 보여주고서는 마지막으로 현관문에 두 사람의 시선이 닿았다. 아, 어차피 현...
상어늪님 야쿠자 호열 눈빛에 잠식당할것같습니다 포식자앞 초식동물처럼 온몸이 굳어 호열이 눈에게서 시선을 뗄수가없어요. < 푸슝으로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참고하여 야쿠자 호열이에게 표정 변화를 줬습니다. 눈에 백호를 담을 때만큼은 눈동자에 온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서운 얼굴을 하고서도 언제나 백호에겐 특유의 사근한 말투를 쓰고 나긋하게 백...
그 꿈은 양호열을 오래도 괴롭혔다. 심지어 한 번도 아니었고, 용팔이나 구식이가 가슴 큰 갸루 누나들이 나와 자신들도 싸버리고 말았다는 그런 음담패설을 하는 와중에도 입 벙긋 하나 할 수 없었다. 물론 양호열은 평소에도 가슴이 큰 게 좋니 허리가 얄쌍한게 좋니 입술이 두꺼운 게 좋니 따위의 취향을 떠들고다니는 편도 아니었고 몰래 구해온 도색잡지를 보고 자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도시. 우리는 그곳을 黑 ; 흑이라 불렀다. 흑은 버려진 도시에 버려진 사람들이 숨어 살던 곳이었다. 고아들과 오갈 곳 없는 사람들의 차갑지만 따뜻한 고향이었다. 그러나 피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상어들처럼, 어느샌가부터 소문이 자자한 검은 조직들이 흑을 하나 둘 씩 집어삼켰다. 이후 알음알음 어떻게 알고 흑을 찾아왔는지 몸이 성한...
[야 뭔데??] 정댐 영어 뭔데?? 뭔데??? 지금 경기내용은 둘째치고 정대만 왜 원어민임? 발음 뭔데 머선일인데??? 댓글(12) ㄴ지금 용병이랑 영어로만 대화하는거 맞아? ㄴ정대만 뭔데???? ㄴ 정댐 영어먼데??? ㄴ 정대만 한국에서만 살았던거 아니야?? ㄴ만만아? ㄴ대만이형??? ㄴ영어?????? ㄴ영어영어??? ㄴ영어영어영어???? ㄴ대→만↘아↗!...
좀비프레스 8 명헌은 태섭과 우성을 뒤로하고 도착한 주유소 입구에 걸터 앉았다. 명헌은 괜찮다고 생각했다. 일행들이 뿔뿔히 흩어지는 것도 예상한 범위 내였다. 전원 흩어진 것도 아니다. 겨우 두명일 뿐이었다. 두 명 정도면 그정도 수의 좀비떼를 따돌린 것 치고는 괜찮은 장사였다. ..정말 괜찮은가? 일행들이 뿔뿔히 흩어지는 것? 예상 범위 내였다. 태섭이 ...
아래는 설정? 어쩌구 낙서 언젠가는 더...이어서 그리거나 글로 쓸 수도.., +) 누가 이름들 발음 좀 제대로 알려주면 좋겠다.,,, 미나 이름은 괜찮은데 성은 어케 읽어야 하는 거지 wiphasuk << 윕하숙? 윕파슥? Cherine은 샤린인지 쉐린인지 누가 알려줘~~~~~~ ⬇️⬇️⬇️ 아래 후원 박스에는 읽어도 좋고 안 읽어도 괜찮은 고...
쫓겨나고 1년 만에 다시 들어온 산왕의 풍경은 언제나와 같다. 이명헌은 제 앞에서 걷는 교사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대신에 복도 밖 창문을 바라보았다.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했고, 산왕에 다시 입학하며 빡빡 밀린 머리가 어쩐지 낯설다. 신이 마구간에 태어나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은 뒤로부터 몇천 년이 지난 세상은 꽤 우스운 꼴로 돌아가게 되었다. 신의 실수로 ...
씨바거... 지상파의 아침을 알리는 성준수의 쌍욕이 들렸다. 또 밤새 누군가가 사고를 친 모양이다. 김다은이 구석에서 자는척하는 기상호를 깨웠다. "기상호 기상하셈! 형님 개빡침! 님 또 어제 뭔실수함?" 아 다은햄 자는척할라니까 좀 가라고요... 입을 싹 닦기위해 김다은을 물리려는데 언제왔는지 모를 성준수가 기상호를 호명했다. "기상호 일어나" 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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