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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물 기반의 임출육입니다※ ※시리즈 물로,결혼 - 임신 - 출산.육아로 이어집니다 ※ [창조×니엘 / 창녤] 우리 사랑은 : 결혼하기 까지 당장 다음주가 결혼이다. 그러나 우리는 헤어짐을 논하는 중이다. "겐진지 간진지 그게 나보다 좋아? 형, 결혼 하고싶은거 맞아?" "그러는 너는. 내가 저번에 계단에서 굴렀을때, 운동중이라 전화 못받았다며" "내 직...
Are you going to school? 이 문장을 번역해보자. 요즘 많이 사용하는 구글번역기나 파파고에서는 ‘학교 가니?’, ‘학교에 가니?’로 나온다. 좀 무례해보이면 ‘당신은 학교에 가고 있습니까?’ — 이렇게 하면 끝난다. 그런데 이 문장은 달리 번역할 수도 있다.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자. 조금은 과장되어 보이지만 모두 말이 된다. 너 학교에 가...
*본 내용은 픽션이며 어떤 역사적 사실이나 원작 소설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본 글은 인소의 법칙이라는 소설의 함단이와 이루다로 엮은 소설입니다. *사극 말투나, 단어에 오류가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리며 수정할 부분은 댓글이나 제 트위터 디엠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위터 계정 (@MFML_6) 天契因緣 (천계인연) "저 아이가 너와 혼인을 해야 할...
“너 나한테 어쩜 그럴 수가 있어?” 잘 준비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던 석민이 뒤에서 들리는 날카로운 말투에 작게 한숨을 쉬며 목소리의 주인공을 돌아본다. 삐딱하게 문에 기댄 승철이 팔짱을 끼고 서있었다. 바로 잘 생각으로 불을 켜지 않아 거실에서 들어오는 역광에 그의 실루엣만 보여서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 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내가 뭘 어쨌다고 그래요...
Copyright Ⓒ 2020 by 온 이제 막 여름이 된 티가 나는 6월의 공기는 따듯했다. 숨이 막힐 정도는 아니었지만 봄의 그것보다는 더 높은 온도였다. 불쾌하지는 않았다. 조금 습한 교실에서는, 어제 막 청소를 끝낸 선풍기가 털털 거리며 돌아가는 소리와, ‘폭풍의 언덕’을 낭송하는 그의 목소리만이 들려오고 있었다. 감정이 섞이지 않아 단조롭지만 지루...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Vogue boys and girls are reigning the city from time to time인기인들은 때때로 도시를 군림하지 Vogue boys and girls are killing the guards that blind your mind인기인들은 너의 마음을 가려버리는 경비원을 죽여버리지 Vogue boys and girls will k...
다들 알겠지만 내가 생각한 '여름'은 지구에서의 휴가였어. 뜨거운 여름 햇볕, 찰랑이는 물소리와 모래사장, 들뜬 사람들의 목소리. "그런건 휴양지 행성에 가도 볼 수 있어요" 그래, 내가 너무 꿈을 꿨던거겠지. 그래도 이 상황은 내게 너무 숨막힌다. 지구는 장마가 오기전 습하고 뜨겁게 올라오는 공기가 익숙해질쯤 비가 내렸다. 그때보다 더, 숨이 막힌다는건 ...
평행선이 만나기까지 W.러블 휴대폰 전화벨소리에 축축히 젖어있는 눈가와 함께 일어났다. 분명 무슨 꿈을 꾸었었다. 온 몸에 식은땀이 나고, 눈물도 흘렸던 걸 보니 분명 악몽을 꾸었음이 분명했다.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옆 협탁에 있던 휴대폰을 들었다. 아직 알람이 울리기까지 20분 전이었고, 전화는 형수님에게서 왔다. "네, 형수님." [바람아, 안녕! 혹...
사람에게는 네 번의 생이 있어. 씨를 뿌리는 생, 씨에 물을 주는 생, 물 준 씨를 수확하는 생, 그리고 수확한 것들을 쓰는 생. 너희는 몇 번째 생일까? 몇 번째 생이었으면 좋겠어? 아이를 점지할 때마다 난 정말 행복했어. 물론 너희를 점지할 때도 난 많이 행복했지. 너희가 이렇게 잘 자라주어 고맙다는 말을 이렇게라도 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야. 유독 ...
깃털 불모지 위에 있는 숲 언덕에 여자 하나가 혼자 살고 있었다. 그 북쪽으로는 험준한 협곡이 둘러싸고 있고 맑지만 무섭도록 방사능을 내뿜는 개울이 흐르고 있었다. 언덕은 격렬한 지진 전쟁을 치르고 있는 높은 왕실 산맥에 항복하였다. 지류는 아직 어린 세계였기에 자연의 충돌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쪽으로는 숲의 새들, 특히 앵무새들이 죽음을 맞기 위해...
그녀는 자신이 태어나던 순간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는 별빛 아래에서 죽을 작정으로 양 리웨이 밖으로 나간 상태였다. 그녀는 그 거대한 파괴의 순간에 그녀 얼굴에 떠오를 공포나 경외감을 누군가가 보는 게 싫었다. 그리고 솔 주변의 어둠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수많은 생명에 대한 연민도 들키고 싶지 않았다. 그녀는 서로 의지하며 격려하는 나머지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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