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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렇죠? (하하) 칙칙... (하긴 한데 아니 이게 아니라) 검은색도 은근 꽃에 잘 어울리는 거 몰라요? 저희 오빠도 머리도 시커멓고 옷도 시커멓게 입고 다니는데 자길 꽃과 정말 잘 어울리는 남성(...)이라고 칭하고 다닌다니까요? (흐린눈...)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져요! 검은색이 좀 어둡긴 하지만 웬만한 색이랑 다 어울리니까요. (가볍게 미소 짓더니) ...
가슴속 이미 깊숙이 와버린 너를 사랑이라 한다 뒤끝신 오렌지를 씹으면 잠시 망막에 어리는 물기처럼 눈물보다 먼저 슬픈 너의 이름 삼켜도 삼켜도 목이 타 갈라지는 입술 사이로 너를 끝내 사랑이라 뱉는다 가슴에서 뽑아내면 쉬지 않고 눈물이든 핏물이든 쏟아져 텅비어 버릴것만 같아서 이생에선 너를 담아가려 한다 다시는 누구도 오고가지 못하게 문을 잠근다
He/She is just a teenager, just let it slide. So every time a teenager/child does/says anything inappropriate or immoral this is the excuse they bring out. This doesn't make any sense because there ar...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Can I Help U? “내일 아침에 폰 새로 받으면 바로 연락할게요.” “네.” 지민은 고개를 끄덕이곤 현관문 앞에 섰다. 신발을 신으려 몸을 굽히는 순간 정국이 제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왜요?” “나랑, 만나주는 거 맞죠?” 미묘한 표정을 지은 정국이 입을 비죽였다. 얼핏 비장해보이는 표정이 ...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이 다른 사람 좋아하기 - Ending [ 完 ] 안녕하세요. Cayke입니다. 2월 19일에 트위터로 첫 연재를 시작해서 2월 23일 완결을 맺고 포스타입에서 수정을 거쳐 2화로 완결이 난 내박다의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긴 편이고 포타에서는 짧은 편인 이 글을 쓰고 올리면서 첫 장편작의 완결을 맛보게 되었네요. 솔직히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이 다른 사람 좋아하기 - Ever, ever love. [ 2 ] " ...지금 처음 들었어. " "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나 먼저 가볼, " 잠시만, 너 혹시 그거 알아? " " 나 지금 얼른 가 봐야, " " 너 인기 엄청 많았다? 남 모르게 너 좋아하는 애들 많았어. " " ...그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뭔데, 고작 이런 얘기 ...
붉은 세상. 해 질 녘의 하늘의 색만이 세상 전체를 감싸고 있었다. 토니는 자신이 서 있는 곳이 어디가 앞인지 뒤인지 자신의 위치조차 알 수 없었지만 가야 할 곳은 어디인지 알고 있었다. 그 끝이 죽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토니는 그곳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타노스를 물리친 건가. 모두 살아 있겠지. 마지막으로 함께 싸웠던 동료, 자신의 히어로 활동...
아~ 사실 그렇긴 했죠. 저 그래도 이 정도면 자제하고 있는 거라고요? (저도 장난스레 눈웃음 지어요) 그래요? 살면서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법 한데... (곰곰) 전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고개 이리저리 기울이며 너 봐요) 원래 꽃이란 게 웬만해서는 다 잘 어울리는 편이라고요~ (고개 끄덕) 역시 그렇죠? 이번 기회에 하나 더 줄까 했는데 ...
43. 귀곡의 굴레 시중을 들던 잡귀가 난데없이 게거품을 물고 쓰러지는 소동이 있었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아침 시간은 별 일 없이 평화롭게 흘러갔다. 사철 어둡고 음울한 기운이 낮게 깔린 귀곡은 사실 아주 소란스러운 곳이었다. 음침한 어둠 속에서 삼천 명의 귀신들은 매일같이 소란스레 뒤엉켜 서로를 잡아먹고 또 잡아 먹혔다. 악의와 탐욕, 공포와 생존욕구가 ...
1시간 정도 일찍 가서 근처를 서성거렸습니다.줄을 설 수 없으니 여기저기 산재해서 애매하게 기다리던 우리의 모습...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이게 대체 뭔 모임인가 궁금한 얼굴로 보고 가더라구요개인적으로는 중간에 길고양이가 등장하니까 다함께 "귀여워~!"라고 말하고고양이가 당황해서 머뭇거리다 도망갔던 게 기억에 남았습니다.사진 찍을걸.... 12시 임박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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