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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별건 없고 그냥 뭐 잡다한 글입니다... 톨비밀레 밀레톨비 딱히 상관없는데 톨밀에 더 가까운 듯?# G21, G25 스포일러 주의 아무튼 이것저것 다 주의 * 소년은 눈을 떴습니다. 마치 보인다는 것이 신기한 듯 연신 눈을 깜빡이는 소년의 앞에, 로브를 쓴 의문의 존재가 나타났죠. 그 사람은 아주 키가 컸고, 등 뒤에 날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
가로 25센티미터 세로 17센티미터 높이 13센티미터의 갈색 골판지상자. 노란 박스테이프로 빈틈없이 봉해진 미지의 소포는 오늘 아침 문 앞으로 배달되었다. 장하오는 테이블 위에 올려둔 그것을 뚫어질 듯 쳐다봤다. 익숙한 배송사 로고가 찍혀 있는 송장엔 마찬가지로 익숙하다 못해 사무치게 그리운 이름이 적혀 있었다. 발송인 成韓彬. 믿을 수 없어서 손으로 몇 ...
이런 노래가 나오는 파티에 나올꺼라고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
Art is only a way of expressing pain 예술은 고통을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존 레논 세기말 데카당스 칠공일 0. 세상에 균열이 가는 소리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비명이고,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소리이며, 누군가에게는 갓난아기가 울어제끼는 소리이자 차마 문장이 되지 못한 채 비명으로 남은 단어겠지만, 성한빈의 균열은 그런...
가비지타임 빵상 대학 AU. 참새가 짹짹거리며 두 남녀가 눈을 뜨고, 이불 아래 누워있는 두 나신?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이불 아래 두 남성의 나신이 있었고, 참새 대신 까마귀가 울었다. 그래서 눈을 번쩍 뜬 기상호는 제 어깻죽지에 닿는 부드러운 머리칼과 허리에 둘러진 묵직한 팔뚝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돋고 말았다. 어제의 일이 하나도 기억 안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전부 바보 같음. 캐붕 주의/급전개 주의 ※마지막 약 브래네로 존재함.
*캐해 주의* *약 15금* *키스장면 나옵니다* 맑은 하늘에 내리는 소나기가 점점 그쳐가고 남은 물줄기가 나뭇잎을 스쳐 사람들의 어깨 위로 떨어졌다. 어색하게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던 은호와 밤비를 비웃듯 근사한 무지개가 화려하게 피어났다. 은호가 떨떠름하게 서서 비묻은 옷을 털어내고는 밤비를 바라봤다. 그때, 무릎을 감싸앉은 밤비의 손끝이 조금씩 떨리는...
띠는 사주상 년지에 있는 것으로 나의 초년기에 해당한다. 초년기의 성격이 많이 내포가되어 있고 나의 조상을 의미한다. 굳이 띠궁합을 본다는것은 조상끼리 잘맞는지 . 조상끼리 원진이엇는지를 보는것이기때문에 현대와서는 띠궁합은 그닥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여러분은 만세력으로 일지궁합과 월지궁합으로 응용해서보시라 월지 궁합은 이사람과의 사회적인 궁합을 보는 자리...
黎明 45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문 부장이 하늘이 울릴 만큼 크게 절규하며 옥상 난간에 붙었다. 혹여라도 그가 떨어질까 장병들의 그의 팔과 다리를 옭아맸다. 서명호의 두 다리가 굳었다. 그날이 떠올랐다. 작은 동생과 도망치던 비 오던 날 밤. 연일 쏟아지던 투신한 반군 부부 이야기. 신문마다 거...
노래 갈래 : 삶[생활],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오늘 하루도 너무나 지쳤어 오늘 하루도 이렇게 힘든데 집에 가서 자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 퇴근할 때도 집에 들어올 때도 내 집으로 가는 길이 먼데 왠지 모르게 따분한 느낌이 많이 들어 힘들고 지쳐 집으로 도착했을 때 ...
복도에 경쾌한 발소리가 울렸다. 붕어빵을 한 아름 사 온 우성은 벌써 신이 나 있었다.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명헌이 따로 태섭에게 맛난 걸 챙겨 주는 걸 본 적이 없었다. 심지어 우성이 먹던 걸 나눠 주려고 하면 못 주게 했다. “분명 내가 태섭이한테 맛있는 걸 주면 태섭이가 날 더 좋아하게 될까 봐 그런 거야! 명헌이 형 그렇게 안 봤는데 진짜 쪼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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