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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지금 그런 말이..." 지금 그런 말이 나와? 소요가 초조하게 말했다. 대체 왜 그리도 걱정에 집착을 하는 거지? 아니, 걱정에 집착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 관심을 끌고 싶은 건가? 연홍서는 여전히 웃고 있었다. 가슴에 상처를 입었다는 사실 조차 잊은 채, 귀신도 아픔을 느낀다던 그의 말이 새빨간 거짓말 처럼 느껴질 지경이었다. 그린 듯이 올라간 입꼬...
☝️ BL툰 본편 유튜브 바로가기!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팀 디티캣 첫 번째 이야기, 멈칫 12화의 4컷 만화입니다! * * * * * * 아래는 후원상자(여백)입니다. 별도의 내용은 없습니다. :D 감사합니다!
MMD를 실행한 후 모델을 불러옵니다. 얘는 오늘 저를 도와줄 똥망 퀄리티의 자작모델 '실험이' 입니다(?). 자 이제 모션이 있어야 하는데 https://bowlroll.net/ 전 여기를 전에도 말했듯이 자주 쓰고, 인터넷에 '(노래 이름) MMD 모션' 이라고 쳐도 나오긴 할 겁니다. 일단은 전 위쪽 사이트를 이용해보겠습니다. 어랏, 그런데 몇몇 개는...
2화 “당분간, 일을…쉬고 싶습니다” 갑작스러운 시목의 말에 원철의 미간에 깊은 주름이 패인다. 손끝으로 안경을 살짝 밀어 올리며 팔짱을 낀 채, 의자 등받이에 몸을 묻은 원철이 시목을 올려다본다. 쉬고 싶다라…저 말의 의도가 뭘까? 최근 몇 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원철과 시목, 두 사람 모두 가까운 이들의 죽음을 너무 많이 지켜봤고, 또 최근...
피오나는 이 방송소리를 듣고 충격을 먹은채 가만히 있었다. 에밀리와 라일리, 엠마와 크리처를 제외한 모두가 조금의 타격부터 큰 타격까지 충격을 받아 제각각 표현을 하고있었다. 잠시의 시간이 흘렀을때 제일 먼저 충격에서 빠져나온 것은 피오나였다. 피오나는 어차피 이렇게 된거 어쩔 수 없겠다 생각하고 게임에서 잡혀서 장원에 오게 됬을때 얼마나 힘들진 모르겠지만...
견 지오, 지오, 죠 1위 랭커 '죠'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자, 대한민국에서 대위기라 여기는 순간마다 나타나 상황을 정리하는 영웅. 그렇기에 '죠'는 여러 인간이 죽는 모습을 보았으며 여러 인간들을 죽이기도 했다. 어쩌면 생명체를 죽이는 일은 눈을 깜박이는 것보다 간단한 일이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인간 '견 지오'에게 묻는다. 너는 인간을 죽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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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하늘 위에 자리한 붉은 황금빛 구가 점점 크기를 키우고 있었다. 그 아래 구를 향해 두 손을 뻗은 붉은 머리. 그를 둥글게 보호하듯 진을 친 자들의 앞에 같은 붉은 머리가 하얀 가면 아래 웃었다. 아군의 선두에 선 알베르는 눈가를 잔뜩 찌푸리며 필사적으로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 하얀 별. 마족이 되고자 하는 그 자를 죽이기 위한 혈투가 있었다. 작...
"그, 그건 그러니까..." 주현은 식은땀이 흘렀다. 이건 마치 아들을 혼자 떼어 놓고 어느 놈팡이와 놀러 가려는 바람난 엄마가 된 것 같았다. 발단은 그랬다. 주현은 에단의 두통으로 인해 그의 음식에 무엇인가가 들어 있을 거라는 의심을 했다. 그리고 '명탐정 엘리제'모드로 사건을 파헤친 결과 에단의 음식에 들어 있던 독초와 그 흑막까지 알아낼 수 있었다....
-23화까지 블로그에서 연재한 내용을 5편으로 나누었습니다. -업로드하는 글은 소장본용 원고입니다. -소장본용 외전을 제외한 전체적인 내용은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는 있습니다! 3 남자의 질투는 무섭다. 아니 정확히는, 변백현의 질투가 무섭다. 학원 수업까지 빼면서 날 간호해준 덕분에 오래갈 줄만 알았던 감기가 금방 나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경수에겐 일주...
4천을 막겠다고 10만의 병력을 묶어놨는데, 3천이 등장했다. 그렇다면 그에 준하는 병력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인데, 현재 그 정도로 급히 움직일 군대는 없었다. 결국 남은 건 중앙군을 둘로 쪼개는 방법뿐이었다. “정확한 정보더냐?” “목숨 걸고 제 부하가 가져다준 정보입니다. 적어도 저는 이 정보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 숫자라면 기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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