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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자유로운 언덕 위의 백합 ].•° ✿ °•. "세상은 꿈으로 가득 찬 하나의 동화책이죠.".•° ✿ °•. 이름 릴리 캐롤라인 녹스 - Lily Caroline Knox -.•° ✿ °•. 나이 - 17세.•° ✿ °•. 성별 - XX.•° ✿ °•. 종족 - 인간.•° ✿ °•. 학과 / 반 - 3반 (미술과 - 디자인).•° ✿ °...
※이 작품에는 어느 정도의 수위가 존재합니다. *썸네일은 트레를 사용해 그렸습니다. 하아하아... 레오는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마음대로 뜨거워지고 무언가를 갈망하는듯한 허기에 레오는 불쾌감을 느꼈다."어서 찾아야겠어. 나만의 안토니오를"그는 갈라지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평소에는 깊은 풀 내음이 날것처럼 진한 그의 초록색 눈이 지금은 미래...
"여주를 알파 팀에서 제명시킨다고 했다고요?" 지민의 목소리는 거의 비명에 가까웠다. 이게 무슨 미친 소리야 갑자기. 뭐가 어떻게 된 건데. 굳은 얼굴의 석진을 한 대 치기라도 할 기세로 지민은 그의 멱살을 붙잡았다. 옆에서 남준이 열심히 뜯어 말려보았지만 그의 표정도 납득이 안 간다는 듯 살기마저 띄고 있었다. 언제는 팀장 승인 없이 절대로 제명 안 된다...
전에도 등장했던 주지훈 오빠(주지훈을 닮아서 주지훈입니다. 가명입니다)가 한 말이 있다. "야 면옥이 요리는 간이 없어. 아니 뭐 싱겁다 이 수준이 아니라 간이 없는데? 간을 안하냐?" 저는 그에게 말없이 히말라야 핑크솔트 그라인더를 내밀었습니다. 싱거우면 소금을 쳐서 드시면 됩니다. 그런데 사실입니다. 저는 요리를 할 때 간을 웬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간...
남준은 그녀를 내려다볼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긴 속눈썹... 하얀 피부.. 붉게 물든 입술.. 너의 입술... 네가 허락한 것과 다름없는데 나는 지금 무얼 주저하고 있는 걸까.. “앗.. 아파요…” 괜실히 네 손목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갔다. 미안... 니가 내게 마음이 없다 해도 그냥 그저 그런 충동이라 해도 나는 너를 안고 싶다. 시선을 피한...
이름 : 안겨울 _ 겨울에 태어난 딸의 이름을 쿨한 아버지가 겨울로 정해버렸습니다. 팬들의 반응으로는 겨울보단 봄이 어울리는 이미지 아니냐고 하지만, 안겨울은 꽤 자신의 이름을 마음에 들어합니다. 나이 : 27세 _ 아이돌 활동을 하기에 적절한 나이는 아닙니다. 데뷔를 하였을 때는, 23세 때였지만 그때와 다름없이 현재도 인기는 없는 듯. 성별 : 여성 생...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때 우린 그 때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 한거야. 지난 시간은 그냥 두자. 자연스럽게. /멜로가 체질 나의 모든 친구들, 선생님들에게, 이번 겨울은 참 혹독하고, 모두에게 잔인한것 같아. 모두 무너지고, 스러지고, 각자에게 가장 아픈 계절이 되었겠지. 하얀눈이 이렇게 무서워보일줄은 몰랐어. ...있지, ...나는, 이 편지를 앞으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
에디타 에도아르도에게. 오랜만이에요, 에디타. 방학이 지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당신과 나눈 이야기들을 되뇌이며 그리워하고 있답니다. 저도 당신의 편지를 받고 난 뒤, 어떠한 내용을 쓸까 이틀 내내 고민했답니다. 어쩌면 그 때문에 편지가 늦게 갈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벌써 이 편지를 쓰고 지우고 하는 데에만 3일이 흘렀으니. 당신이 보내준 편지는...
1. 기억의 안개를 걷으면 훔치지 않은 빵을 먹는 것이 얼마 만이더라. 방구석에 엎드려 팔 굽혀 펴기를 반복하는 연갈색 머리카락의 사내를 힐금거리며 빵을 깨물었다. 흐읍, 거친 숨소리를 들으며 어색하게 눈을 굴렸다. 태어나 친부모 외에 처음 만나는 동족은, 어린 기억에 새겨진 괴물의 그림자보다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사내였다. “뱀피르 꼬마가 여기에서 뭐 ...
모든 것이 변한 그 풍경 속 나만이 그 순간에 그대로 멈춰있는 것 같았다. 우리들만의, 수레국화 교향곡의 막을 여는 첫 무대. 정말 말 그대로 출발 신호를 울리는 역할이구나. 처음이라 두렵고 걱정스럽지만 어쩐지 마음에 들기도 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처음 한 걸음을 내딛는 것. 그 어려운 것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 우리의 무대로 다른 친구들이 긴장을 덜면 ...
둘의 연애는 사관학교 졸업식 날 조슈아가 고백하며 시작되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조슈아는 단순히 좋아하는 마음만을 전하고자 했으니 고백은 정한이 먼저 했다고 볼 수 있었다. 사실 조슈아는 정한과 사귈 마음이 없었다. 짝사랑하는 상대이니 만큼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다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일단 본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사관학교 입학 시절부터 윤정한의 절친 ...
1.코너(사이비 광신도)에 대하여 평범한 교회…. 속에서 그는 정말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기본적인 신부와는 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사이비 광신도니까) 교회가 나쁜 곳은 아니나 코너가 혼자 비틀리고 뒤틀린 느낌이죠. 신실한 사람들 사이에 유일하게 남다른 존재라고 보면 됩니다. 사람들의 약점이나 구멍을 쉽게 파악하여 감싸주는 것을 잘하고요. 이런 행동과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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