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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게 거짓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되서 정말...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미워해도 어쩔 수 없으니까...실컷 원망해도 돼. 그래도, 밖에서 행복하길 바라니까... 또 언젠가 에녹이 그리워지면 내가 있으니까... 언제든지 돌아와줘. 나는 여기서 평생 움직이지 않을 예정이거든. 어...그렇다고 나 잘 때 돌아왔다 가버리면 안 돼...?! 알았지? 안 ...
[『버틀러』로 가는 길 - 1] 안즈 공, 이번에는 폐를 끼쳐 송구스럽소 『크레이지비』 사람과의 공동 출연에 불안해하고 있던 소인에게, 얼굴을 보고 나서라도 괜찮다고 시간을 주지 않으셨소 출연승낙서에 서명도 했으니. 이 칸자키 소마, 이후 영화의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생각이오 ☞ 만나니까 어때? 1. 『HiMERU』 공의 말에는 진의를 읽을 수 없고, ...
※ 본문은 오너가 지낸 픽션이며 사이비 종교, 비 도덕적 행위, 노이즈 표현, 일렁거림 표현 그 외 오너가 인지하지 못하여 언급하지 않은 표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감상에 유의해 주세요. 오너는 절대 이 행동들을 이해, 옹호하지 않습니다. ※ . . . . ‘내가 너희의 마을을, 세계를 수호할 지어니 난 너희들의 빛이며 너희들의 목숨이니라.’ 세카¿§ ¡서...
아아, 친구... 한 단계를 더 나아가 나의 친우. 너무 놀라지 말았으면 했는 데 말이야... 나의 말이 너에게 그렇게 영향을 미쳤다면, 나는 그것으로도 기뻐. 그런데, 네 대답은 어디로 간 것 일까. 난 네 대답을 원한 거지, 침묵을 바란 건 아니었는데.무표정하게 잠시간 널 보았다. 그러곤, 다시 웃는 낮으로 돌아온다. 그래, 이 정도 쯤은... 참아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해당 글에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요소 (유혈, 가스라이팅 등.) 이 있습니다. 칼을 들고 무언가를 잘라내는 것은 익숙하다. 그게 사냥꾼의 역할이니까. 하지만 어째서? 본인이 자원해 그 삿된것을 찔러놓고 이번만큼은 불쾌한 감각이 전신을 타고 올라왔다. 축축하게 젖은 몸에 흩뿌려지는 선혈의 감각은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았다. 그것은 눈을 감고 있었으나...
당보는 서안에 앉아 눈 앞에 놓인 종이만 빤히 바라보았다. 암존이라는 이름 덕에 얻은 질 좋은 종이를 빤히 바라보기만 한지 이미 한 주향은 지났을테다. 차라리 이 시간에 형님이랑 술이나 한 잔 할 것을. 괜한 짓을 했다 중얼거리던 그는 말라가는 붓만 휘적거리다 다시 내려놓았다. “대체 뭘 써야할지….” 자신도 이 종이를 채워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다. 여태...
항상 사랑이라 생각지도 않았고 나도 모르게 생긴 기다림이었어 네가 잠시 다녀갔던 그 자리가 이젠 너무 허전한 느낌뿐이었던 거야 아마 너무 많은 사랑을 해봐서 섣불리 널 잡기 싫었나 봐 너의 다른 모습을 바라보다가 널 아주 멀리 날아 보낸 것 같아 @HuHu_cm님의 이메레스를 참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2/22:22
*자급자족*김독자와 김컴의 대환장 술래잡기를 보고 싶어 쓴 글(한참 남음)*캐릭터 붕괴. 설정 붕괴 有*전개느림*오타 *이 모든 것이 괜찮은 분만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파도잡이 수업까지는 유예 시간이 남아있고, 그들은 이미 조기 합격자로 분류되었기 때문에 포인트에 유예받지 않고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단, 타인에게 포인트를 대신 소비해 줄 수도 없다....
일단 시작은 평화로운 고등어고. 애들 칠판에 낙서하고 햇빛 끝내준다면서 책상에 엎드려 있음. 폰 보는 애들도 있고 밀린 숙제 하느라 죽어가는 애들도 있어. 고고 부장즈들(시원태이겨울유한지화라스 등)은 회의 때문에 잠깐 회의 교실 와 있는 상태. 회의 끝나고 잠깐 잡담 하면서 농땡이 피우고 있는데 무관심하게 폰 보던 유한이 갑자기 엥. 하더니 애들한테 이거 ...
넌 이 편지가 나에게 오지 않을 거라 했는데, 나에게 온 걸 보니 우리는 어떻게 해도 닿을 인연인가 봐. 그 편지를 쓰고,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그 편지가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답신이 늦지 않길 바라면서 쓰고 있어. 난 잘 지내려고 하고 있어. 매일을 울면서 보내다가 점점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는 나를 보고 다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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