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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미안해.나도 형 사랑해.엄청 사랑하고 볼 때마다 설레.나도 진짜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처음 형이 고백했을 때 나도 정말 잘해줘야겠다 싶었어.근데 며칠 지나니까 그게 잘 안되더라.형 연락을 보고 있는 것 보다 친구들이랑 시간을 죽이는게 편했어.휴대폰 들 때마다 형 연락이 여러개 쌓여있는게 나한텐 너무 당연해지는 와중에도 가끔은 쌓이지 않는 연락에 무슨 ...
레귤러스 악투러스 블랙은 7학년이 되자 ‘그’의 호크룩스를 바꿔친 뒤 그 임페리우스가 득실거리는 호수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지금 이 꼴은 무엇인가? “너는 아무리 봐도 그리핀도르나 후플푸프지만... 네가 그렇게 간곡히 청하면 어쩔 수 없지. 슬리데린!” 모자의 외침에 그의 망토와 넥타이 색이 예쁜 초록색으로 변했다. 레귤러스는 어안이 벙벙한 채 사람...
재앙은 낌새를 느끼고 고개를 들었으나 아득한 창공에서 쏟아지는 빛의 검은 피할 수 없었다. 새하얀 갑판의 끄트머리에 선 황제가 팔을 뻗었다. 구름 한 점 없이 새파랬던 하늘이 무수히 많은 빛으로 뒤덮이기까지는 순식간이었다. 몇 걸음 뒤의 군주는 터져나오는 빛에 눈살을 찌푸리며 손으로 차양을 만들었다. 폭력적인 밝음이다. 가히 천벌이라 착각할만한 일격에 재앙...
가끔 생각한다. 열기가 전부 식은 게 아닐까. 귀에 사랑을 속삭이고, 팔로 서로를 끌어안고, 입술을 맞추는 와중에도. 이젠 더 나아가질 않는다. 가장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기뻐하던 날은 기억에서도 흐려질 정도였으니까. 처음은 열일곱 고등학생과 스물넷 대학생, 지금은 스물넷 대학생과 서른 하나 사회인. 너무 길었을까, 아니면 새삼 어리게 느껴지는 걸까. “잘...
새카만 밤이었다. 창 바깥으로 별빛이 쏟아져 내리고 그 사이로 부드러운 바람이 불었다. 달이 비추는 창문가에 서서 나는 7년 이상의 추억이 쌓인 내 방 안을 바라봤다. 책상 위에는 친구들이 준 것들이 전부 쌓여 있었다. 장난감 공, 양말, 인형들, 깃펜, 같이 찍었던 사진, 같이 나누었던 편지들, 그 전부. 깔끔히 정리된 침대 위에는 정갈히 개여 있는 후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페퍼민트 버블러, 나는 감히 공주님을 사랑한다. 내 군주를. 나의 창조주를. 나의 어머니를. 입 밖으로 꺼낼 수조차 없는 이 감정은 언제부터인가 내 속을 조금씩 갉아먹더니 나를 무너트렸다. 떠올리면 괴롭기만 한 이 감정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되는 걸까. 이 마음을 들켰을 때 공주님이 날 바라볼 표정이 두렵다. 당황함과 곤란함, 그리고 그 사이에서 숨길 수...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출근한 탓에 집까지 터벅터벅 걸어가게 되었다. 오늘도 일이 늦게 끝날 줄 알았더라면 그냥 차 가져오는 거였는데. 지나가야 하는 시장골목이 괜히 으슥했다. 마지막으로 간 것이 언제였을지 모를 낡은 가로등은 드문드문 빛을 내고 있다. 주변이 어두우니 아스팔트 바닥 위로 누렇게 내려오는 빛 결까지 다 보이는 것 같았다. 청색 비닐 재질의...
어느 날, 나는 인간이 되었다;스릴러, 미스테리, 추리 소설 프롤로그 이 주일에 한 번, 범죄자들은 연쇄살인범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살인 사건이 ‘진양시’에서 총 5차례 잇다라 발생하였다. 진양시 연쇄 살인의 특징으로는 괴물의 발자국이 남아있는 것. 그리고 피해자가 모두 흉악범죄자였다. 1번째 피해자 이황려: 5건의 영유아, 유아 유괴 및 살해 2번째 피...
종교적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모두 허구이며 창작입니다. 유혈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테리는 10살이 되던 해 로마의 신학교에 들어가게되었다. 의외로 태연하게 '잘 다녀올게.' 라는 말 한 마디를 던지곤, 떠났다. 테리의 소꿉친구 카이는 울며 불며 소리쳤다. 카이는 테리와 옆집에 사는 아이로,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져 지금의 부모에게 입양된 아이였다. 테리...
25일이 되기 몇 시간 전, 트윅은 자신의 방 안에서 잠을 못 이루고 눈만 깜빡이며 천장을 보고 있었다. 천장에는 크레이그가 붙여준 야광스티커가 반짝이고 있었다. 밖에는 달이 떴고 눈이 내리고 있었다. 창문 밖에 내리는 눈을 보고 있자니... "ㅁ, 뭐야?" 작은 돌을 누군가 던지는 듯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어 아래를 보니...
인생, 우리는 누군가를 평가 할 이유가 없다. 평가의 기준을 만들고 그 틀에서 헤엄치는 것 그 자체가 우리는 행복의 우물에서 탈출하는 것이다. 때론, 변화만이 좋은 도전은 아닌 것이다. 행복의 울타리에 행복의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도 즐겁다. 좋은 것이다. 우린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다. 인간으로 어떠한 생명체로 태어나 그 어떤 것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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