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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랜만이군, 유다.”검은 옷의 제사장은 사박거리는 모래를 밟으며 그 긴 옷자락을 붙잡으며 웃었다. 성전 기둥에 반쯤 기대 잠을 쫓던 유다는 약간 일그러진 미소를 지으며 제사장을 맞이하였다. 제사장은 부드럽게 웃으며 유다를 보았지만, 그 눈빛은 서늘하기 그지 없었다. 제사장의 입은 웃고 있으나 눈은 유다를 경계하듯 날카로운 예기를 발하고 있었다.“나사렛 예...
※ 리멤버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저장하거나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 PC 버전으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멤버의 권장 연령층은 19세 이상입니다. 이 이야기는 굳...
115. 짜투리썰, 트윗 115. 짜투리썰, 트윗 1) 최근 또 기억 없->있 루트의 슼이타가 좀 끌려서 (물론 스쿠나쪽의 설정이 어케 들어가있느냐에 따라 전개 방식이 또 달라지겠지만) 뭔가 주르륵 하고 흘러내리는 시럽같은 붉은 색 이미지로 썰을 써보고 싶은데 구체화된 내용도 아직 없고 인어,, 부터 마무리해야지,, 응 스쿠나가 유지에게 폭력적으로 대...
15. 민채를 달래고 어렵게 집에 온 이진은 침대에 누워 생각에 잠긴다. '아저씨가 민채아빠해요.' '같이 살아요. 아저씨.' 아이의 진심. 민채의 말 한마디가 조그마한 조각돌이 되어 마음속에 평온했던 바다에 파도가 일렁이게 만든다. 하지만 나에게 민채도 중요하지만, 희도가 우선이였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희도는 1순위다. 지금도 희도가 걱정된다. 분명...
A5 | 책등 O | 30,000 제목/ 필명 변경 가능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집에 오니 아무도 없었다. 그 여자랑 마주칠 줄 알고 들어오기 싫었던 건데 웬 걸, 집은 무척이나 조용했다. 하긴 생각해보면 엄마처럼 24시간 내내 집에 붙어있는 것도 아니긴 할 텐데. 너무 내 기준으로 생각했나 보다. 곧장 방으로 들어가 누웠다. 등 뒤에 메고 있던 가방은 집에 오자마자 방 구석에 집어던진지 오래였다. 요즘따라 침대에 너무 자주 눕는 것 ...
어둠 속에 서 있는 사람은 한 명이 아니었다. 아파트 복도의 비상등은 이미 꺼졌다. 닫힌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다. 정한은 그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 수 없었다. 어둠 속에 미동도 없이 서 있는 그는 자신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지 알지 못했다. 여기 있을 수 없다는 걸 알면 알서도 승관이 저 문을 열고 뛰쳐 나와 자신을 붙잡길 바랐다. 아래를 가리키는 붉...
안녕 6월이야. 그곳 날씨는 좀 어때? 넌 항상 여름의 버석함을 꿈꿨지 따가운 햇볕만 슬쩍 피해 들어가면 시원한 여름. 숱많은 앞머리를 내어도 들러붙지 않는 여름. 훌렁하게 긴 바지를 걸쳐도 축축하지 않은 여름. 안타깝게도 여긴 지금 아주 습해. 너가 싫어하는 날씨지. 들숨에 물기가 서려있는 느낌이야. 앞머리는 훌쩍 길러 뒤로 넘긴지 오래고. 요즘 매일 앞...
"영원아." 어디선가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부드러운 말투에 영원은 잠에서 깨어났다. 언제 깼는지 하시모토가 애정이 한껏 담긴 그윽한 눈빛으로 영원을 바라보고 있었다. "잘 잤어?" 밤새 비가 내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창문을 통해 방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셔 영원이 인상을 찡그렸다. "...
안녕하세요. 다람지입니다. 짧은 낙서였지만 많은 인기가 생겨서 욕심이 생겨 작업한 개그북입니다! 처음에는 24P정도로 가벼운 일상개그북을 생각해 그렸지만,,, 어쩌다 보니 콘티만 150P가 넘어버렸더군요 결국 분권을 하여 1권을 먼저 내게 되었습니다! 후에 그릴 것은 나중에 행사가 생긴다면 떡제본을 하나 더 만들 예정이고 그렇지 않다면,,,, 포스타입에 따...
15_전지훈련 "내일 정오까지 다시 운동장으로 집합입니다. 늦으면 10분 단위로 감점이니 참고하도록." 지루한 얼굴의 해찬이 하품을 하자 마크가 째려보며 옆구리를 쿡 찔렀다. 고개를 돌리니 의료팀 학생들과 함께 서 있는 지성이 보였다. 교관이 단상에서 내려오고 일렬로 서 있던 팀들이 하나씩 산을 향해 행군했다. 드디어 찾아온 전지훈련의 첫날, 레아는 아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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