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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물소의 뿔 나재민 X 이동혁 X 이제노 @summer_son_re
원래는 짧게 만화를 그리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완성 못할것같아서...ㅎ ㅠ 어쨌든 메리잼젠마스!
In My Dreams Chapter 6. But I Know It All Will Come Back One Day 토니는 속이 메스꺼웠다. 그건 브루스의 ‘요리’ 때문만은 아니었다. 지구와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그는 여기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납치되는 쪽을 선택할 만큼 사람을 고문하는 장치를 설치하고 있었다. 페퍼가...
챙젠 츄젠 리츄 19. 왜 두 사람의 말이 다르지? 자꾸 곰곰 생각하게 됐다. 현실의 채영과 지수를 비교하자면 지금도 채영이었다. 비교할 수도 없다는 생각은 여전했다. 제니가 지수에게 그러긴 했어도 다 잠이나 꿈 때문이었지 지수 자체에 흔들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니까. 지수에겐 잔인할 테지만 사실이 그랬다. 제니는 채영에게만 진심이었다. 채영을 믿었고 ...
우리는 참 오래 만났다. 고등학교 시절 우리가 서로에게 없는 날을 손에 꼽을 정도로 서로로 가득 찼고, 대학교 때는 서로와의 연락으로 하루를 채웠고, 군대에선 첫 전화와 마지막 전화가 서로였다. 하루의 시작과 끝은 서로였고, 하루의 틈을 채우는 사람도 서로인 게 당연할 정도였다. 젠가처럼 서로로 가득하게, 단단하게, 빈틈없이 세운 탑은 우리가 사회로 나가면...
눈이 쌓였다. 고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한 센터는 쉽사리 쌓인 눈이 녹지 않았고 그늘진 곳에 가면 쉽게 어설픈 눈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마도 훈련생이 만들어 놓았을 게 분명한 눈사람 앞에 섰다. 나름대로 코나 눈을 만들어주려고 했는지 나뭇가지가 한가운데 박혀 있다. 머리가 찌그러진 눈사람 위에 새로운 눈송이가 내려앉았다. 제노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추운...
ㅣ슙진ㅣ일러스트 ㅣ 요즘 예쁜 일러스트를 많이 추천하게 되는군 흠... 능력자 분들이 너무 많다 슙진도 넘나 좋은거..ㅠ 그림이라니.. 덕질을 이렇게 하는 건 진짜 글쓰는 작가님들 만큼이나 참 멋진 것 같다. 와.. 예뻐. 뭔가 약간 유화 느낌이 나는 일러스트다. 분위기가 넘나 좋다. 표정이 생기 있고 반짝인다. 그 밝은 에너지가 그대로 일러스트에서 느껴지...
"뭬~리 크리스마스~" 빨간 모자 끝의 하얀 방울이 흔들렸다. 조조는 그 우습지도 않은 꼴을 응시하다 모자아래 웃는 얼굴을 바라봤다. 본첸가 싶을 정도로 언제나 물고있는 비타스틱은 오늘도 제 자리에 있고, 평소와 다른점은 책사관 대신 쓰고있는 모자 뿐이었다. "왜 어울리지 않는 짓입니까?" "아니 크리스마슨데 기분 내보자고 했는데 초치긴. 조맹덕씨는 성격나...
1. if- 잔인한 엔딩 야시로의 수명을 늘린 대신, 하나코를 비롯한 있었던 기이한 경험들을 모두 잊어버리고, 결국 야시로는 하나코를 예전처럼 보지 못하게되는 썰,,, 하나코가 괴이들과 미나모토형제들, 아카네, 등 관련된 인물들도 입을 싹 다물게 해서 야시로가 자신을 알기전(평범했던 인간) 으로 돌아가게끔 설정하는거,,,, 그런데 정작 하나코 자신은 야시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찾아왔다. 스케줄은 올해 역시 빠듯했지만, 연말이 되자 모모와 함께 지내는 오프가 모자라 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유키를 보고 오카링과 모모, 두 사람은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유키의 생일인 12월 24일, 이브 날에는 가급적 스케줄을 빼고 생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그래도 중요한 녹화가 있었기에 완전히 오프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집까지 어떻게 돌아온 건지 모르겠다. 평소처럼 이제노를 데려다 줬고 데려다 주는 길에 골목길에서 또 이런 저런 짓까지 했다는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다음부터는 누가 마구잡이로 지우개질을 한 것처럼 기억이 드문드문했다. 인준은 침대에 누운 채로 멍하니 천장을 바라봤다. 그러면 거기에 이제노가 있었다. 빛과 음영으로 물든 이제노의 얼굴이 천장을 스크린 삼아...
62. 준부, 연반 애기야(191115) 하리님이랑 아치님이랑 같이 신명나게 떠들었던 준부 연반 다들 아셔야 한다고 생각해서..쭉쭉 일단 열거해 보겠습미다..톨앤핸썸이랑 영앤리치 넘 귀염뽀쟉 행복이에요.. 즍이는 국대나 군부나 약간 그런 쪽의 몸 쓰는 인재고 븍는 영앤리치 후원자인데 센터(?)에 후원을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누구를 후원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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