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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모델 - 알하이탐 --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105. 이웃 나라 바람의 신도 해피 해등절! --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 흙손...
루이, 어디 아픈 건가? 먼저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츠카사의 입에서 나온 그 말에 루이는 완전히 앉으려다 말고 제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 평소보다 조금 더 가까운 거리에 앉아버린 건가. 조금만 고개를 기울이면 금방이라도 츠카사의 어깨에 제 머리가 놓일 것을 예상한 루이는 그에게 고개를 저어 보이며 다시 살짝 거리를 두었다. 적당히 그의 오해도,...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오늘도 찾는 그 선배, 정재현 그 선배 정재현은 여주가 부른 게 지겨운가 봅니다 감정 못 숨기고 솔직한 편 닥치고 내 말 들어 또 시작된 정우 얘기 말을 해 여주야ㅋㅋㅋㅋㅋ 항공과 솔미라함은, 예쁜 걸로 유명함. 그런데 그 예쁜 솔미와 정우와 썸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며칠 전부터 돌기 시작함 여주는 고민고민 하다 재현한테 카톡한...
작가의 말 지우개똥 건포도와 어린마음 입 안에서 굴리면 커지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서로를 삼켜봅시다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건 늘 서로뿐이었으니까. 눈사람 하나 눈을 뜨네요. 눈 덮인 바다 마을, 하얀 마음 아래 고개 숙인 풀들. 들키지 않도록 오늘은 파도도 고요히. 수로 아래 얼어붙은 물고기도 입을 다물고. 다섯 개의 수로 끝에는 역시 ...
정대만이 그 후로 송태섭에게 전화를 걸어 오는 일은 없었다. 그래서 송태섭도 정대만을 만나러 가는 일이 조심스러웠다. 정대만 쪽에서 마음이 풀리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너무 오래 걸렸다. 이미 퇴원을 했을 시기였다. 인터하이 예선전은 시작되었다. 참다 못한 송태섭은 정대만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정대만의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대만이 ...
인어 조영 황제 이곤 잠수 조정 서핑 다취미이신 이곤 황제 혼자 서핑하다 파도에 휩쓸렸는데 그걸 구해준 게 인어 조영이었어. 눈이 가물가물하던 그때에,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제 정신과 육체를 죽지않게 붙잡아 주었지. 영은 이 곤을 바닷가 앞까지 데려다주고, 인공호흡도 하며 곤이 정신을 차릴 때까지 앞에서 기다렸을 거야. 왜 바로 바다로 돌아가지 않았느냐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레이스 공작이 창밖을 바라본다. 선대 공작이 가족들의 행복을 바라며 직접 디자인한 공작저의 정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준다. 어린 시절, 공작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던 정원. 그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이 절로 평온해지는 기분이었다. '오늘도 평화롭구나.' 푸른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사용인이 휴식을 취하며 수다를 즐기는 모습, 정...
0. 바쁘다는 핑계로 또 두 주 치 일기가 한번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번 일기는 2022.01.27 - 2022.02.0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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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밀어내던 알 하나만 겨우 지켰지. 다른 아이들은 모두 터져버렸다. 부리로 널 죽이 려다 그러지 못했어. 둘밖에 없으니 사이좋게 지내렴. 이 말이 무색하게 넌 동생의 날개를 찢어버렸다. 나는 이제 한 눈에 너와 네 동생을 구분하게 되었지. 좁은 둥지가 너의 날개를 좀먹는 동안 너는 동생의 솜털로 둥지를 붉게 칠해놓았어. 엄마, 내가 엄마가 쉴 곳을 만...
" 이제 와서 안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 어쨌거나 그쪽 인생인데. 그리고 애당초 감당이 가능하지 않았으면 내가 말을 꺼냈을 리가 없잖아. " 감당하지도 못 할 거면서 그저 자존심만 내세우는 것은 우스운 꼴 아니던가.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동의하지 않을 이유 따위야 없었다. 각자 자신의 삶이 있기 마련이고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남이 참견해봤자 어쨌...
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 돌로렌스. 돌로렌스 벨라 멜츠. 35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그는 수없이 많은 크리쳐들로부터 요새를 보호해내는데 일조했다. 그는 그것을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했고, 그것이 제 일이라 여겼다. 그가 멜츠가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가족을 위해서, 요새 너머에 있을 멜츠가의 사람들을 위해서, 그는 기꺼이 방패가 되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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