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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트리거 주의 나의 모든 이유를 네가 가르쳐 줘서 Summertime Sadness 예감처럼, 그 뒤로 명호가 어머니를 본 적은 없었다. 인생이 정해진 결말로 달려가는 불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어머니를 떠올릴 때면 더더욱. 예정된 종말. 멸종하는 종족은 남기는 것이 없었고, 흔적이 없었고,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건 때로 상쾌했고, 가끔은 불안...
사랑하는 아들, 릭. 몇 년 전, 네 아버지의 편지에도 답장을 않던 우리 아들이니까 답은 기다리지 않으며 편지를 쓴단다. 내게 그 학교의 이야기를 전하는 게 싫은 쪽인지, 네 아버지를 닮아서 그런 건지 요즘은 조금 헷갈리는구나. 차라리 전자면 좋겠단 생각도 가끔 들어. “아무리 그래도 남편 머리를 책등으로 후려갈기겠다는 아들을 말리지도 않는 건 너무하지 않...
17세 프로필 : [캐릭터 한줄 요약평] 안개 속에 숨긴 진의 [인장] *지인 지원입니다. [외관] *지인 지원입니다 허리까지 오는 긴 흑발, 얼굴의 절반을 덮는 앞머리에 종종 표정을 읽기 힘들 때가 있다. 어릴 때처럼 시체처럼 창백하다할 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창백한 피부에 짙은 다크서클이 도드라진다. 짙고 선명한 보라색 눈, 무기를 많이 잡아보지 않은...
ORDER FORM: http://bit.ly/shineexoform 2021 SUNGCHAN BIRTHDAY Project by SUNGCHANCN 《Little Kesung》 Deadline: 26 August 2021 Price 280,000/pcs (❌EMS CHINA) Dp 210,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est...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았다. 마치 깊은 바다에 가라앉은 듯, 꿈을 꾸는 듯, 약에 취한 듯… 길을 잃은 채 정처없이 걸어가는 사람처럼 살았다. 어쩌면 사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인지도 몰랐다. 아주 천천히, 아무도 모르게. 그렇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라서, 그저 그렇게 죽어갔다. 혼자가 아니었지만 혼자였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저희 밴드부는 복고 컨셉으로 써니OST를 커버했습니다!] https://youtu.be/l_P5xnBCvcg "Sunny~ Yesterday my life~" "열심히 준비했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들어줘.." ~이상 오늘도 신나는 밴드부~ *감사합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약간 미쳤고, 끝내주게 유쾌한 인공지능!] "이봐요,속 괜찮습니까?" 그렇게까진 험하게 운전 안했는데. 다만 이리저리 좀 구르게 했을 뿐이죠. 이름 트레저 Treasure.그는 말버릇처럼 "나는 E1의 보물이니까요!" 라는 말을 외치고는 해. 재수없지만 진실이기도 해서 뭐라고 하기도 뭣하네. 나이 글쎄? 나도 몰라. 그가 알려주질 않았거든. 성별 그는 이...
w. sul in voice 권주가 짧은 메모를 남기고 사라진 지 5년이 지났다. 골든타임팀은 권주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결찰청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작은 메모 때문이었다. 누군가는 언젠가는 찾아올거라고 또 누군가는 너무 힘들어 팀을 버리고 도망간거라고 했다. 누구보다 골든타임팀을 위해서 일했던 권주는 경찰청에서 잊혀갔다. "박은수 경정님." 중...
* 본 글은 모바일 전용으로 편집이 된 글입니다 *맞춤법과 오타는 살짝쿵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원작을 충실하게 따랐으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정값은 포터모어에서 가져왔습니다. *해당 글에 관련 된 질문들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충실히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ONE : 9. Chr...
아파트 정문으로 나가자 카페 주차장에서 보던 익숙한 까만 지바겐이 서 있길래 잠깐 망설이다 창문을 두드렸다. "......." 창문을 내린 사장은 타란 말도 없이 가만히 보고있다가 차에서 내려 이쪽으로 다가와 나를 끌어안았고, 그런 그를 차마 밀어낼 수 없어 허리께 셔츠만 꼭 움켜쥐었다. Welcome to the Sugar High #5 Written ...
"아뽜 다녀오겠습니다!" "이현이 안녕! 잘 다녀와!" 나를 향해 팔을 뻗는 이현이를 꽉 안아주자 이현이는 신이 나서 작고 통통한 손을 흔들며 노란 버스에 올라탄다. 차에 올라타서도 유리창에 붙어 손을 흔들던 이현이는 유치원 차가 출발하자 자세를 바르게 앉고 옆에 앉은 친구와 재잘재잘 떠들기 시작했다. "다 컸네, 우리아기." 멀어져가는 노란 버스를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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