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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 그래, 가보자. 엮고, 또 엮다보면 못 엮을 리 없는 법!!” 마치 정국이 제 머릿속에 들어와 살고 있는 기분이었다. 눈앞에 정국이 없으면 보고 싶고,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났다. 며칠 내내 그랬다. 그게 쉽게 없어질 만한 종류의 것이 아님은 진작 깨달았다. 그러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 끝에 뭐가 있든지, 가보는 수밖에. 지민은 차 시동을 걸...
(호그와트관련 날조된 설정있습니다) "그래서 시리우스 블랙이 뭘 말한건지 정말로 말 안 해줄거야?" 결국 나는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세베루스는 꽁꽁 묶인 제 팔다리를 내려다보더니 어이없다는 듯 날 올려다봤다. 의자에다가 일부러 주문을 걸어 1톤은 나가게 만들었고 의자 팔걸이와 다리에 각각 손발을 묶은데다가 지팡이를 뺏었으니 세베루스가 알아서 빠져 나올 일...
14 소우는 손 씻는 것을 마치고, 세면대 수도꼭지를 끼익 잠갔다. 화장실에 묘한 정적이 깔렸다. 밝고 잘 꾸며진 보라빛 내부에 긴 거울들이 줄지어 선 인테리어는 2층의 거울방과 매우 닮아있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거울 하나를 힐끔 보았다. 상에 비친 모습은 실제 체감되는 피로도에 비해 멀쩡해보였다. 파란 눈동자는 또렷이 반득거렸고, 원체 창백한 낯에 건강...
15, 16 BGM - 이소라, 그대가 이렇게 내 맘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대학 생활이 끝이 났다. 고작 시험 몇 개로 끝맺었다는 게 당황스러울 만큼 종강은 별 거 아닌 것처럼 흘러갔다. 아직 졸업은 남아있지만 더 이상 이곳에서 해 나갈 무언가가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허탈해졌다.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동시에 강의실을 나온 배주현은 기지개를 켜며 입이 찢어져...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수위.. 있나? 수위 있어요. * 기존 형식과 다를 수 있어요~ * 좋아요는 작가에게 원동력이 됩니다. * 아래 결제칸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후원칸입니다. 네가 내게 다음 생을 믿냐고 물었을 때, 믿지 않는다고 얘기했었다면 넌 지금 내 곁에 있었을까. ..그래, 알고 있어. 후회해봤자 바뀌지 않고, 그때...
※공포요소, 불쾌 주의※
반쯤 충동적으로 한 질문에 팀원들은 개같이 달려들었다.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센티넬들이 가이딩으로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정도는 알아서 이해하기도 했다. 어쨌든 각인하면 좀 편해지는 건 그들이나 저나 마찬가지일 테니까. 물론 센티넬들에게 각인이 그저 조금 편하자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여주는 몰랐다. 센터장이 말하길 각인하고도 비즈니스로 지낸다고는 하지만...
※오타 있음/ 썰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 소재 네임버스+조직(강압적 관계, 잔인한 요소, 트라우마등 약간 있습니다. ) 네임버스-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짝이 지정되며 그 짝의 이름은 몸 어...
6월 17일 엄마 49재였다. 그 전날 너무 너무 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막 울면서 엄마가 보고싶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꿈에 나와주진 않더라.엄마한테 내가 직접만든 마들렌을 올렸다. 엄마가 봤으면 기특하다고 해줬을 것 같다. 카톡 내용을 보며 엄마와의 대화를 보니까 이런게 있더라. 엄마랑 나랑은 따로 살고 난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부터 집에서 제사음식을 했...
꿈을 꾸었다. 나는 모래바람이 부는 사막 위에 홀로 선 채 내 발치로 떨어져 내리는 그림자를 보았다.저 멀리 태양이 지는 지평선 너머 언덕에서 한 남자가 커다란 십자가 모양의 형틀을 끌고 올라가더니 그대로 그 십자가에 올라탄다. 난 불길함을 느낀다.나는 안 된다며 비명을 질렀다. 나의 발버둥은 헛되이 무산되고 그가 고통스러워 우는 소리만이 나의 귀를 고통스...
그 군인은 로마에서 그들의 속국인 유대로 파견한 이였다.유대의 총독이라는 직책을 가지게 된 그 로마 군인, 본시오 빌라도는 부임하자마자 제법 큰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자마자 황제의 초상이 그려진 군대의 깃발을 들여놓은 것이었다. 질투하는 그들의 신은 우상 숭배를 거부했고, 그런 신을 따르던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성전으로 들어온 그 우상의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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