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뭐… 이런 힘이면, 죽이려 한 건 아닌 것 같고." 셴의 무감한 낯이 제우를 내려본다. 뻔한 넋두리다. 죽이지 않음을 알고, 죽지 못함을 아는 서로에게 더 이상은 무의미할. 곧은 손가락이 감싼 목 위를 배회한다. 당신 말대로 당신을 죽이려 한 것은 아닌데... 그리 말하면, 끝내 골려주고 싶은 것을. 이 호승심 이라는 것이 또다시... 남자의 목을 쥔 손...
콜린은 멍하니 마을의 안쪽만 쳐다봤다 그러자 소문처럼 마을의 무법자들이 달려들기 시작했다 콜린은 정신을 차리고 무법자들을 하나씩 죽이기 시작했다 ㅎ.. 허헉 콜린이 이미 무법자를 수십 명이나 죽였지만 아직도 열댓 명이 남아있었다 콜린은 숨을 한번 고른 후 다시 죽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무법자를 수십 명이나 죽여서 그런지 지쳐서 중간에 그만두었다 ㄷ.. ...
무사히 한달 반에 걸친 작심삼월이 종료 되었습니다! 🎉🎉 따라서 작심삼월 시리즈였던 <행성>시리즈를 금주 토요일 자정부터 멤버쉽 전용으로 변경처리합니다. 소장본은 생각은 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계획이 없습니다 :)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혹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한복음 3장 17, 19) 자신의 행위나 옳은 행실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생과 교환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우주 과학 기지 페르는 초 거대한 검은 집게 머신 타이코에 의해 온겨져 절반은 기계로 개조된 혹독한 행성 크스로 향하는 중이었다. 크스는 월래 산소도 없고, 방사능 물질이 많은 불완 전한 행성이지만 영토 확장을 위한 나이트 레곤군의 기술자들에 의해 행성의 영토 절반은 어느 정도 사람이 생존할수 있게 기계 공간으로 개조되어 어느정도 기계의 힘으로 사람들이 금...
여행지 추천 받아요~ 원래 저전주에 했어야하는데 중간 때문에 안될까봐
미확인 음성 메시지가 6 건, 있습니다. 청취를 원하시면 비밀번호 4 자리를 입력해 주십시오. 20xx년 12월 13일 4시 40분. 유예입니다. 저는 지금 막 도시 중앙에 진입했습니다. 아무런 사고가 없었냐면 그렇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다들 잠깐 휴식을 취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합니다. 야간에는 그들의 활동성이 급격히 낮아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속편이 마지막이라 해놓고 뇌절 왔음. 가끔 생각나면 오는 걸로 기억 왜곡 부탁.. ✋ 계획대로 되는 인생이 어디 흔할까. 육십까지 착착 밀도 있게 세워놨던 김정우의 인생 계획은 김여주로 인해 밀리고 밀려 계속된 수정을 거듭해야 했다. 여, 여, 여, ....여...., 여.. 주야.... 일 년.. 뒤에는.... 나, 나랑 결혼... 해달라고... 말해도....
마감하기 너무 싫었던 나머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볍게 갈겨쓴... 언젠가 사쿠라야마랑 시리즈로 해서 내고 싶은데 과연? 쓸 날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인트로까진 풀어서 백업용으로 올림 윤문 없이 복붙이에요 +하나미치가 액땜 같은 이유로 7살까지 여장하며 자란다는 설정입니다. 치마입고 있음.. + <사쿠라야마의 사쿠라기 군>과 시리즈...
*피스틸버스 세계관입니다. 꽃이 새겨지는 현상을 일종의 타투처럼 생각하고 썼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 개체가 있다. 하나는 꽃씨를 뿌려서 나무에게 내릴 수 있는 스테먼, 그리고 그 꽃을 온전히 피워내는 나무 피스틸.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을 수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상상해 보라. 누가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아 할까? 그것은 ...
베갯입니다. 13주가 넘는 시간 동안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종 결과 확인 후 제가 업로드일인 4월 11일이 아닌 4월 10일에 포스트 예약 발행을 걸어버렸기 때문에 앨범 값 대략 6만 원 정도가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앨범을 덜 산 것은 아닙니다. 완주 축하한다는 알림이 안 온 게 아쉽네요.... 공지했던 대로 인어실종은 잠시 재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