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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인터뷰어 L: 루카 구아다니노 A: 아미 해머 T: 티모시 샬라메 E: 에스터 가렐 I: 제임스 아이보리가 시나리오를 썼으면 안드레 아치만의 소설을 각색했습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굉장히 감동적이고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였어요. 이름을 꼭 붙이지 않아도 될 힘을 갖고 있는- 청춘, 가족, 사랑, 아름다움, 지혜, 지식과 같은 말들이 떠오를네요. 변화...
*창영님의 리맨물 앜쿨 3차연성입니다 *앜쿨 리맨물 맛있다 냠냠 *제목 짓기 어려워,,,,,, 제목짓는게 제일어려워... 반복되는 야근에 모두가 지쳐 있었다. 내일 저녁까지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기에 누구 하나 집에 가겠다며 자리를 뜨지 못했다. 가장 오래 야근을 한 사람은 아카아시 케이지, 마케팅 1팀의 팀장이었다. 벌써 2주째 집에 들어가지 못한 ...
*냠차님께 드립니다. *Trigger Warning: 자살 가난 두 스푼, 질병 약간. 죽음은 거짓에 하루 정도 재운다. 팬에 이별과 불신을 살짝 두른 후, 외로움과 고통을 섞어 조린다. 죽음을 거짓에서 꺼내어 오븐에 노릇하게 굽고, 조린 외로움과 고통에 질병을 넣고 섞는다. 교만을 그릇에 담고, 욕심으로 장식한 후 잘 익은 죽음을 담는다. 그 위에 고르게...
일루 와 봐 baby 04 정국지민 나너씀 다시 불을 켜고 책상 앞에 앉았다.아 잠이 안 온다.괜히 의자에 앉아 빙글 빙글 돌다가 다시 침대로 엎어졌다.어떡하지.정국이랑 영화...아이참...아..어떡해!!!입을 꾹 다물고 베개를 퍽퍽 내리쳤다.아 너무 좋아.이런 일도 다 있구.참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야.물론 아직 18살밖에 안됐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다 컸...
-2- 오세훈은 대한민국에서 잘나가는 톱스타다. 그것도 그냥 잘나가는 게 아니라 미친 듯이 잘 나간다. 대륙에서 한번 부르려고 몇십 억을 현금빵으로 게런티를 주는 한류스타. 그의 처음 시작은 모델이었다. 그냥 서있기만 해도 분위기가 남달라 여기저기 러브콜이 쏟아지던, 디자이너 모두의 뮤즈였다. 모델을 하기에는 키가 아주 살짝 부족했지만 분위기가 다했기 때문...
33세의 싱글파파 김준면과 아들 김 봄 (6세, 병아리 반)은 쥐꼬리만큼도 닮지 않았다. 하얀 피부를 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닮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하얀 피부 또한 상대방도 하얀 피부를 지녔기 때문이었는데, 준면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피부만큼은 본인을 닮은 것이라 굳게 믿었다. 주변에서 닮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어머, 이 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일루 와 봐 baby 03 정국지민 나너씀 속상해. 하.. 너무너무 속상하다 지금. 오늘은 정국이랑 잠복 근무를 하기로 했는데!!!! 머리가!!! 머리가 뻗쳤어!!!! 엄마는 티 안난다고 괜찮다고 그러는데 아니야. 지금 뒷머리가 봐봐 얘 혼자 솟았잖아... 그치만 계속 붙잡고 있다간 늦을 거 같다. 어쩔 수 없이 그냥 나오긴 했지만 자꾸만 신경쓰인다. 물론...
일루 와 봐 baby 02 정국지민 나너씀 "선배."!!!!!!!내가 언제 여기왔지?!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오늘은 정국이 교실로 둘러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힘차게 걸었다. 그런데 협박장을 생각하면서 걷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정국이 반 앞을!!근데 그냥 스쳐가면 몰랐을텐데 눈이 딱 마주쳤다. 정국이가 이 쪽을 계속 보고 있다가 내가 오니까 나를 불렀다고!...
일루 와 봐 baby 01 정국지민 나너씀 ?!!!없다.정국이.이어폰을 끼고 있을 때도 있었고, 책상 위에 올라 앉아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있었지만 자리에 없었던 적은 없었다. 근데 오늘은 자리가 깨끗하다. 화장실 갔나?옆에 가방이 걸려 있는지 보려고 발을 살짝 들었다.가방은 있는 거 같고. 잠깐 어디 갔나보다.아침 등교시간에 정국이 반을 지나쳐가면서 0...
* 센티넬버스 Save From Abyss W. 사애 암막커튼이 빛을 차단한 어두운 방 안. 검은 시트를 두룬 커다란 침대 위에 한 청년이 잠들어 있었다. 죽은 것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 고요했던 청년의 잠은, 방 안의 공기를 찢을 것 같은 날카롭고 요란한 소리에 끝이 나고 말았다.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어울리지 않게도 클래식한 기본 벨소리에 남자의 눈꺼...
http://clarkesworldmagazine.com/clark_12_16/ 궤도 엘리베이터(아서 클라크가 「천국의 분수대」에서 묘사한 그것)가 상용화된 근미래를 다룬 단편으로, 궤도 엘리베이터를 어디다가 어떻게 짓고 이것은 왜 좋은 것이며....등등을 설명하는데 더 신경이 가 있는 클라크 옹의 작품과는 달리 (그 분은 또 그런 게 매력이죠.) 이 작품...
Baby 이십분 째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다 지친 나는 쉴 곳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여전히 뜨거운 햇빛에 시원한 커피가 마시고 싶기도 하고, 다리도 아파와 가까운 카페를 찾아 나섰다. 내가 카페를 찾지 못하는 건지, 이 백화점엔 정말 카페가 한곳밖에 없는 건지. 아무튼 유명한 베이비용품 브랜드 앞에 뜬금없이 자리한 카페에서 커피를 한잔 시킨 뒤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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