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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누구나 마음 속에(고흐전 하나쯤은 가지고 있잔아요)(미술관알못 직업알못 죄송함미다... )"......"이 그림에 대한 왕이보의 첫번째 감상이었다. 아무 생각 없음. 해바라기가 그려진 이 그림은 미술관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커다란 주요전시품보다 훨씬 앞선 곳에 전시되어있어 스케이트 보드를 옆구리에 끼고 수 많은 인파에 휩쓸려 스치듯 지나친 그림이었다. 그...
당신은 앞으로 KPC를 얼마나 그리워하게 될까요? 잠에 든 것만 같아보이는 KPC는 더 이상 숨을 쉬지 않습니다. 실의에 잠겨 잠에 든 그 날 밤, 당신의 꿈에 KPC가 나타납니다. " 날 잊어줘, 탐사자. " 당신은, KPC를 잊을 수 있나요? 추천 관계 서로가 정말 소중한 관계 KPC :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 PC :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 정보...
※ 망상과 날조 가득. 고전 시절 고죠에 가까운 스물한살 고죠. ※ 구시대적 마인드 주의. 우타히메의 모브 남친 출현 주의. 고죠 사토루가 이상하다. 사실, 언제나 이상하다고 말해왔지만. 이번에는 그 결이 다르다. 원인? 원인이랄게 있을까. 원래도 종잡을 수 없는 녀석인데. 언제부터 이상했느냐고 묻는다면. 글쎄,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니라. 한 달에 기껏해야...
일상 다올고 - 유 연 놀다커 - 선우 지연 경원커,각대커 - 강 성윤 여우커 - 임 시호 악천혼커 2.5기,3기 - 윤 세환 이상향커 - 平 隆祐 [타이라 류스케] 제친커 - 도 화준 주서커 - 민 희준 청언커 - 松岡洗剤 [마츠오카 센자이] 우여커 - 이 주은 꼬리커 - Chloe Lee [클로이 리] 12월의 연장선 - 仲宮 遊殺 [나카미야 유우사츠]...
앙상블 스타즈 하스미 케이토 X 사토 메이 (연인) (다케님 커미션) 이츠키 슈 X 노사카 마리 (연인) (다케님 커미션) 러브 앤 프로듀서 허묵 X 예린 (연인) (다케님 커미션) 영원한 7일의 도시 소언 X 신아 (연인) (피망님 커미션)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몇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 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 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글섭에서 추가된 사이드 테일 보고 너무 너무 내 모험가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효월에는 단발 여중휴 기본 헤어에서 이걸로 디폴트 헤어를 바꿔주기로 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길러서 이렇게 됐다고 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 새끼는 손재주가 없어서 머리를 못 묶잖아?! 그럼 당연히 그라하가 묶어줘야지! ...하고 글 콘티를 짜놨...
텅텅 비어있는 집. 그 속에 있는 하얀 벽에 여러 가지 색상의 물감이 묻어있는 방 안에 홀로 짐을 정리하는 사람이 있다. 어디에 이사라도 가는 것인지 가구들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작은 물품들을 담고 있는 캐리어가 보인다. 사람의 온기가 많았던 장소였지만 이젠 그 온기를 낼 사람이 자신뿐이라는 걸 잘 알게 되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새로운 시작이라도 하는 것일...
"나는 해진 선생님이랑 살 거야." "이 바보야! 인간은 우리랑 못 살아." 방 안에서 탁한 연기를 내뿜던 윤은 아침부터 두 토끼들이 인간을 논하는 소리에 몽롱한 정신을 틔웠다. 히카루와 세훈이가 투닥이는 일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일이었으니 크게 신경쓸 만한 일이 아니었지만 오늘은 싸움의 농도가 달랐다. 세훈의 목소리에 점점 물기가 묻어나자 귀찮다는...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윤아의 시점) 너무 뜨거워서 차갑다는 말이 단번에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불가마에서 남극해로 넘어가는 것은 순식간이었고 감각이 점차 사라지는 것도 짧은 시간의 문제였다. 분명히 포박당한 건 손이고 다친 부위는 종아리였지만 사납게 타오르는 불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때...
-다른건 아니고...들으면서 닥터랑 호무라 생각이 너무 났던 브금...그리고 오늘자 둘의 전투(왜 둘이 싸웠지) 보면서 끄적끄적...했대요 애들아 사랑해... 익숙한 굉음. 멀리서도 느껴지는 열기. 그에 겹쳐지는 감정의 파동. 너무나도 격해서 어디로 향해야 할지 모르는 것들이 서로를 깎아내리는 것을 바라보며 즐거운 미소를 띄웠다. 동동, 반쯤 떠있는 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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