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난릉 금이공자로서 잘 자란 금광요랑 어머니 출신이 천해서 입지가 단단하지 않은 남희신이 보고싶어서 쓴 글
※진정령 설정, 마도조사 설정, 필자가 보고싶은 것들이 뒤섞인 터라 타임라인이나 사건이 맞지 않거나 빠졌을 수 있습니다. 서예, 글공부, 음악, 미술, 검술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지만 종주 자리는 꿈도 못 꾸는 남희신. 그리고 금린대의 눈이라고 불릴 만큼 금린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꿰뚫고 관여하는 금광요. 이런 둘의 조합이 보고 싶어서 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