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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개연성 없음중간에 묘사주의캐해석에 따라 캐붕 심해요. 그냥. 고작 두 글자. 사람들은 생각하기 귀찮거나 아무 의미 없이 툭 내뱉는 말을 고작 이 두 글자에 표현하기도 한다. 이 성의 없고 애매한 대답은 의미 전달이 잘 안될뿐더러 질문에 적합하지 않기도 하다. 물론 정말 아무 생각 없었다는 의미로 그냥이라고 대답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사실은 엄청 중요한 대...
정무택 소좌가 만수무강 연구소를 담당하는 보위원으로 내정되었다는 소문이 몇 차례 돌았다. 인사와 관련된 소문이 늘 그렇듯, 그것은 아예 근거 없는 헛소문은 아니었다. 지금 진수의 앞에 있는 자가 그 소문의 장본인이었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날고 긴다는 보위원이라 해도 최고사령관의 건강과 질병이력을 연구하는 이곳 연구소에는 마음대로 드나들 수 없다. 하지만 당...
벽이란 벽은 온통 회색으로 칠해진 자그마한 화랑은 애매하게 고요한 인상을 주고 있었다. 도심 한복판에 자리를 잡았지만, 평일, 그것도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관람객이 없는 텅 빈 공간을 사람 키만 한 무채색의 캔버스들이 띄엄띄엄 채웠다. *Escher를 연상시키는 그림들은 시각적인 착각을 일으키는 모순적인 형태의 건축물을 표현한 듯하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
리리아노 고백 이벤트 및 불온+신업사람업전 전반적인 스포있습니다. 해당 루트 안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짧고..제가 보고 싶은 장면이 하나 있었어서..그것땜에 써봤습니다. 혹시 캐붕이나 특정 지뢰 있으실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ㅠㅠ 황의 달 흑의 주 어느 날이었다. 타낫세는 그 주에 몇 번이나 들어온 마법사의 충동질을 망설임 하나로 버티고 있었다. 상대가...
완전 날조,,, 대충 설명해보자면 죠타로가 디스크를 빼앗기고 스탠드의 디스크만 존재할 때, 살아는 있지만 완전 빈껍데기인게 너무 비참해서,,, 아니 이게 아니라,,, 결국 승화적 모먼트로 돌입해버렸으며,,, 죠타로의 무의식이 유지될 수 있었던건 카쿄인의 무언가가 죠타로의 무의식을 지켜줬던거 아닐까...(물론 죠타로는 카쿄인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하겠지만ㅠ) ...
※ 아직 안 뜬 승마 이즈미x나팔꽃 마코토 날조 연성입니다.※ 이즈마코 외 리츠마오 요소가 있습니다.※ 급전개 있음. 급하게 써서 난리 입니다;ㅁ; 一番美しい花 마코토가 꺠어난 것은 아직 채 날이 밝지 않은 새벽이었다. 아직 햇빛이 비추지 않아 어슴푸레한 때에, 유우키 마코토는 눈을 떴다.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건 낯선 천장이었다. 처음 보는 천장의 모습에...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유우키 마코토에게 세나 이즈미라는 사람은 언제나 껄끄러웠다. 딱히 좋았던 추억도 없던 어린 시절을 끌어안고 자신에게 집착하는 사람. 그 정도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었다. 왜 그렇게 나한테 잘해줘요? 왜 나한테, 왜 그렇게 나만 보면 안달복달을 못해요? 목 끝까지 차올랐던 의문들은 항상 이른 새벽처럼 반짝이는 눈앞에서 가라앉을 뿐이었다. 끝도 없는 다정에 결국...
기사라는 이미지를 밀고 있는 유닛답게 언젠가 한 번쯤은 이런 촬영을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 했지만 이렇게 빨리 할지는 몰랐지. 말 위에서 겨우 균형을 잡으며 몇 번째일지 모를 한숨을 내쉬었다. 처음 말을 타는 것 치고는 제법 폼이 그럴싸하다는 이유로 세나의 앞에 타고 있다가 새로운 말 위에 안장을 얹고 밍기적 거린지도 꽤 오래되었다. 어째 다들 그리도 말을...
“정말인지 곤란합니다.” 언어는 단호하되 담긴 것은 체념이었다. 의사는 안경을 추어 올리는 것으로 한숨을 대신했다. 등받이가 없는 환자용 둥근 의자에 앉은 미형의 남자가 미소 지었다. 기쁜 소식이라도 들은 듯, 햇살같은 환함이 그의 입가에 고였다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의사는 그것을, 진료실에서 퇴장하겠다는 선행고지로 받아들였다. 아니나다를까 남자는 ...
~스포 주의~
또 싱겁게 끝났다. 지난 서른 번의 무대가 그랬듯이 제대로 시작도 하지 못했다. 상대방이 기권해 버려서 무대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물론 그것이 하스미 도련님이 예상한 전개였겠지만 말이지, 서른한 번이나 무대에 올라서 싱겁게 승리를 받아내는 건 좀 시시하다고. 물론 누구도 다치지 않고 끝난다는 점은 좋지만... “키류.” “엉? 하스미 나리께서 이 험한 전장...
*수위는 없으나 다소 폭력적으로 보일 장면이 있기에 폭력성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잔잔하고 은은한 어둠이 내리깐 밤의 한가운데, 바쿠고는 순진이 서린 얼굴로 잠에 들어 있다. 그가 문득 오한을 느껴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건, 창에 든 달빛이 그가 잠들고 다여섯 보 걸음을 옮긴 후이다. 숨 찬 꿈이라도 꾼 것인지 바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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