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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문득 스치는 약의 향, 죽음의 직면.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아니, 올려다보았다 하는 것이 옳은 말이었을까. 고개를 들고 있었으니, 어쩌면 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봐도 무방할 터였다. 조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곳에서의 작별, 채 뱉지 못했던 말들. ... 어쩌면 목소리가 갈라진 것 처럼 들릴까 입을 다물었다. 이 세상이 너무도 잔혹했고, 추웠음은 알고있...
오마이걸 - 반한게 아냐 노래를 듣고 써봤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 날씨는 봄이 온다는 걸 알리는지 바람은 선선히 불고, 해는 따스하게 비...
01 벚꽃이 눈처럼 내리는 날이었다. 바람이 제법 쌀쌀했다. 봄을 맞아 얇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짓궂은 바람에 떠밀려 옷깃을 여미거나 가까운 카페로 들어갔다. 덕분에 마스크를 내릴 수 있게 된 승협이 속도를 늦추고 턱밑까지 차오른 숨을 가다듬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언제 맞은편에서 사람이 튀어나올지 몰랐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치 않은 승협이 그나마...
“이번 파티의 주최자이신 K그룹 외동 아드님 김성규 도련님 이십니다!” 짝짝짝짝 박수소리가 커다란 홀을 채우고 그 중심에 등장한 남자 김성규 K그룹 외동 아들이며 이런 파티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남자. 소문에 의하면 돈을 밝히고 성격도 나쁘다고 전해진다. 나이는 아직 19살 여느때와 다름없이 파티를 즐기던 성규는 어떤 사람하고 부딪혔는데 성규 또래로 보임...
* noNem(@nonemCookie) 계정의 썰들을 백업합니다.* 트위터 올렸던 그대로 가져오는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약간 추가된 내용이 있으나 어색한 부분 추가 했을 뿐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61. 너를찾을ge 성우ver 들을 때마다 뭔가 마들 노래 잘 할 거라고 생각하게된다... 그런의미에서 성가대 맨 앞자리에서 노래하는 마들 보고싶다..ㅠ...
안녕하세요, 린스입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마침내 진실에 가까워진 카논. 그리고 사요는 결심을 합니다. 카논에게 손을 뻗은 것이죠. 사람들에게서 미사키에 대한 기억을 지웠듯이.. 하지만 어떤 두려움 탓에 차마 실행할 수 없었습니다. 어쩌면 사요는 언니라는 책임감에 스스로에게 '난 이미 각오가 됐다' 는 암시를 걸며 애써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잊으려는게 아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드림주의 미야 아츠무 드림 아츠무가 드림주한테 먼저 고백해서 둘이 사귀는 게 보고 싶다 근데 드림주는 둘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게... 보고 싶어 드림주는 자존감이 낮은 편이어서 자기가 별다른 존재라고 생각을 않는데 여기저기서 인기 많은 아츠무가 덜컥 고백해오니까 뭔가 다른 속셈이 있는 거라고 멋대로 오인했으면 좋겠다 여태 아츠무가 사귀었...
*날조적폐 오늘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네요. 늘 해오던 일이잖아요? 분명 언제나 해 오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심장이 뜁니다. 단순히 어제 물인 마냥 들이마신 커피 때문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뇌를 가격합니다. 톡, 톡, 톡. 오늘 나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삶을 향한 욕망이 모든 것을 집어삼킨 ...
이리 될 줄 누가 알았나요
나는 2주에 한 번씩 신경정신과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받는다. 집에선 지하철로 한 정거장 떨어진 병원이라 나는 매일 주말마다 시간과 끝없는 협상을 한다. 당일날이 되면 정말 가기 싫다, 라고 속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양말을 신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다음엔 걸어서 병원까지 가야지, 라고 생각해도 어느 순간 지하철에서 얼마나 열심히 뛰어야 병원까지 ...
1.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입니다. 2. 설정구멍 있겠죠. 3. 드림 소설입니다.<<!!!!! “유우지 진짜 귀엽지 않냐?” “너 이타도리가 취향이야?” “연어알. “ “취향이고 자시고 귀엽잖아. 저런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볼때마다 볼 빨아먹고 싶은데 스쿠나 튀어나올까봐 못 해. 지금이라도 엄마한테 낳아 달라 그럴까.” “불효녀네.” “너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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