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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취향이지만, 다크모드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BGM은 취향껏 함께 즐겨주세요 * 이번 화 유료분량 끝에는 사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의 구원자 [ 救援者 ] #. 14 다행히 4년간 월세 한 번 밀리지 않고 조용히 지내서인지 집을 비울 수 있냐는 갑작스러운 내 연락에도 집주인분께서는 너그러이 그러라고 하셨다. 그동안 고마웠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일만 ...
언제 한번 원빈이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좋아하는 계절이 무엇이냐고. 원빈이는 우리가 있는 삿포처럼 춥고 깨끗한 겨울도, 그리 덥지도 않은 시원한 여름도, 단풍이 색색이 옷을 갈아입는 노란 가을도 아니랬다. 걔는 분홍빛 봄. 활기찬 삿포로의 봄이 좋다고 하였다. 특히 4월의 봄이. Lemonade 02 4월. 교양수업 들으러 도착한 강의실 구석으로 향하니 ...
그는 목 마르다는 내 말을 어떻게 받아 드린건지 아래가 맞물린채로 나를 안아들고는 테이블에 올려놓고 한 번, 거실 소파에서 한 번, 골고루 돌아가며 나를 괴롭혀댔다. 솔직히 말이 한 번이지. 결코 한 번은 아니었고, 몇 시간 동안 박아대면서 정말로 그는 고작 두 개로 모든 일을 해결했다. 그는 참을성이 없는 것 같다가도 이상한 순간에 참을성을 발휘했고, 두...
뚝. 발신지를 확인하곤 이제노가 전화를 끊는다. 울려대던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설명할 수 없는 분위기가 우리를 감싼다. 이제노는 피범벅이 된 내 얼굴과 교복을 천천히 훑어본다. 빨갛게 물든 내 교복과 반대로 깨끗한 이제노의 교복이 상반되어 내 마음을 깊게 후벼팠다.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손수건을 꺼내 나에게 건넨다. 그 아이의 교복처...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주!" 머리가 아팠다. 둔기로 후려 맞은 듯, 한 곳에서 강한 통증이 느껴졌다. 뜨거운 무언가 흘러내리는 느낌이 병원을 가야 할 것 같은데,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다. "엄, 마…" "……일어나라고!" "… 엄, 마… 나 … 아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픈 탓일까, 그녀는 ...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설명 없습니다. 순조롭게 남주들 망치기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TALK 튜닝의 끝은 순정 애인끼린 그런 거 해 예쁜이는 야옹하고, 이민형은 어흥해 귀찮은 가이드 재현 선배는 나만 미워해 ㅠㅅㅠ 본격 황제폐하 덕질하기! 뒤죽박죽 오피스 자연재해급 초능력자 여주 상태메세지 보고 연락 옴 TALK 호그와트 언발란스 가이드 순애보 첫눈오늘이런오후에너에게전화를....
남정네 넷에 여자애 하나. 양쪽 다 불편할 수도 있는 조합. 캠퍼스 로맨스를 꿈꿨던 여주는 매 썸마다 끝이 똑같았다. 쟤네 질투나. 안 가면 안 돼? 어쨌든 걔들도 남자잖아 어쩌구 저쩌구. 나 얘네 아니면 친구 없는데 어떡하라고. 그럼 나랑만 놀면 되잖아 어쩌구 저쩌구. 됐다 그냥 그만하자. 잘 지내. 보내고 바로 송은석한테 전화 때렸다. 야 피방 가자. ...
그 남자는 자기 말만 하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라졌다. 나는 그 남자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벙쩌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저 남자. 자기 이름도 안 알려줬잖아? 이런 싸가지. 자기만 내 이름 알면 다야?! 나한테도 알려줘야 할 거 아니냐고ㅜㅠ 어쩔 수 없지. 내가 알아내는 수 밖에. 일단 전화번호를 저장하면 까톡에 자동으로 친추가 돼 있을 거야. 잉? ...
Bloody Field [매더 송신. 오커 응답하라.] 옥상에서 넋을 놓고 서 있던 태형의 귀에 호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어폰이 해킹을 당할 수도 있음을 아는 BTS의 스탭들은 이어폰으로 송신을 할 때는 실명이 아닌 코드네임을 부르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호석의 말에 정신을 차린 태형은 곧 이어폰을 누르고 말했다. "... 오커 송신. 무슨 일이십니까....
"박여주, 얘는 시간이 몇신데 아직도 안 와.." 은석은 이 늦은 밤,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집 앞에서 담배만 뻑뻑 피워대고 있다. 그 이유는 자정이 넘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집으로 들어올 생각이 없는 것 같은 한 사람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아무리 요즘 자신을 피한다고 해도, 걔가 집 까지 안 들어올 줄은 누가 알았겠냐고. 불안한지 이 추운 겨울에 패딩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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