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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꿈 (영어: Dream) 은 수면 시 경험하는 일련의 영상, 소리, 생각, 감정 등의 느낌을 말한다. 희망 사항, 되고 싶은 직업, 목표 등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선선한 바람이 불고, 코 끝에는 코코아 향기가 퍼진다. 그리고 그 사이에 섞인 어쩌면 축축하다고 표현 할 수 있는 낡은 책의 향기. 소피아 크랜베리 카터는 그 장소를 매우 사랑했다. 만약에 저...
채무 변제는 마치 새벽 두 시 구 남친의 카톡처럼 왔다. 정확히는 이동혁이 학교 아래 피씨방에서 소환사의 협곡에 막 들어가던 새벽 2시 32분에. 카뱅 알람창이 밝더니 입금 2,180,xxx원. 입금자명은 이민형과 이동혁 돈 다 떼먹은 개호로쌍놈새끼. 그리고 날아온 카톡. 미안하다. 글자만 읽어도 암 낫 쏘리 암 베리 아니꼽ing 존나 썅내가 확 났지만 ...
* 작품 속 등장인물, 이야기 모두 실제가 아니며 픽션 입니다.* 저작권은 창작자 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 금지 합니다.* 성인물은 차차 유료로 올라갈 예정 입니다. youth(청춘) start. [현재] 느즈막한 새벽, 2시 쯤 마지막 오더를 받고, 슬슬 클로징 준비를 하고 있는 태형이다. 작은 가게 이지만, 꽤나 단골손님들이 있어 혼자 운영하기...
- 빨리 고백해, 기다리고 있잖아. - 응, 고민중이야. 어떻게 해야 제일 기쁘게 웃어줄까 싶어서. - 성공 한 거 같은데? 맞아 나 너 좋아해, 그러니까 새벽에 이런 잔잔한 사랑 노래나 듣지. 너를 어쩌면 좋지. 항상 같았다. 매번 똑같은 일상이 늘 지겨웠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하게 토스트와 우유를 먹고 머리에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앞머리를 깐체 세안을...
공지 ○ 작업물들의 저작권은 저(@ri_yonn_0)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소 3일 최대 20일이 소요됩니다○ 비상업용 작업물은 상업적 이용 및 2차수정 금지합니다○ 출처를 기입 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업물은 포트폴리오, 샘플 및 sns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작업 불가능이라고 판단 되는 경우 의뢰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오픈 카톡으로 부탁드...
B급 가이드 류건우 x S급 센티넬 선아현 "류건우 가이드. 지금 벙커로 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샤워를 끝내고 방금 냉장고에서 맥주캔을 꺼낸 참이었다. 가이드라는 건 퇴근을 했더라도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끔찍한 직종이었지만 B급 가이드인 저와는 먼 이야기였다. 이런 시간까지 전투하는 센티넬들은 최소 A급. 그 사람들을 가이딩해 줄 수 있는 가이드들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소식 전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제가 드디어 빙의글이 아닌 첫 장편소설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조아라 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되는 소설이고, 현재는 유료이지만 제가 설정을 잘못 한 것이라 일단 무료로 변경해달라고 건의 넣었으니 부담없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물 오물 탕수육을 잔뜩 밀어 넣는 지민의 모습을 보며 석진이 귀엽다는 듯 웃으며 자신의 짜장면을 덜어 그의 옆에 밀어 넣었다. “아구 아구 잘 먹네 내 새끼.” “누가 형 새낀데” “우리 애기 아구 잘 먹네.” “미쳤나 봐.” 눈까지 흘기면서도 배고팠는지 밥을 먹는 지민이 예뻐 석진의 눈이 곱게 휘었다. 참 시간이 약이라 더니 옛말 별로 틀린 게 없다. ...
👾비가 오려나. 흐려지네… 맑았던 하늘을 회색구름이 가린다. 햇빛이 적당히 드는 곳으로 가게를 구했는데도 이 모양이다. 햇빛이 들어오는 각도를 피해 꽃이 든 바구니를 옮겨두었는데 쓸모없는 짓이 되어버렸다. 오려면 빨리 올 것이지 먹구름 속에서 빗방울들이 꾸물꾸물 늦장을 부린다. 꼭 아직은 내려오기 전에 할 일이 남았다는 듯. 가게 안으로 그늘이 잔뜩 져 햇...
나의 모든 영화 평들이 그러하듯, "크루엘라"의 영화 평과 해석 또한 지극히 주관적인 것으로 봐주길 바란다. (아래 1번이 시작하기 전까지 내용은 사족이니 굳이 읽지 않아도 된다.) "블랙 위도우"가 개봉하기 조금 전에 "크루엘라"가 개봉했었다. 디즈니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가 봇물 터지듯 터져나오던 시기였다고 해도 될 정도가 아닐까 싶다. 공교롭게도 두 ...
눈이 흩날리는 어느 겨울밤, 소복히 쌓인 눈들을 밟으며 난 꽃가게로 향했다. -딸랑 “어서오세요.” 꽁꽁 얼어붙은 손을 녹이며 들어가자, 앞치마를 두르고 꽃을 다듬고 있던 플로리스트는 환한 미소로 날 맞이해줬다. “원하시는 꽃이 있으신가요?” “아... 안개꽃이랑 장미꽃으로 하고 싶은데, 안개꽃 사이에 장미꽃 몇 개 좀 꽂아주세요.” “되게 심오한 꽃다발이...
영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여의 방에 오래 머무르는 것은 신기한 일이었다. 신은 정말로 일찍 돌아왔다. 다녀왔습니다, 인사하면서. 비바람 들이치는 문을 닫으며 현관의 전등빛이 비추던 표정은 '오로지 너 때문에 일찍 왔다'라고는 넘겨짚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아무런 낌새도 없었지만―낮에 현관에서의 대화를 아예 잊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신은 먼발치 찻잔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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